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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 미니다큐 - 복지국가 스웨덴의 비밀 - 알아가기 주소] https://www.youtube.com/watch?v=76Si3WJKodc 스웨덴!을 우리가 참고할 수 있는 나라일까! 요새 [창문넘어~]란 스웨덴 소설이 베스트셀러가 됐고, 그전 우연히 본 밀레니엄 시리즈(3부작)은 정말이지 좋은 충격. 그렇게 인터넷으로 스웨덴을 검색하는 것으로 다큐을 주체적으로 소비하고자 했다. 위키피디아 (한) (영) 를 통해 객관적 통계 데이터도 봤다. 인구 천만명의 나라였다. 현재 5천만명이고, 북한과 함께 계산하면 7천만은 넘은 대국으로서 스웨덴의 길을 가기는 힘들겠구나! 하지만 그들이 이룬 소통은 정말 부럽고, 그렇게 몰입해 18분 정도의 짧은 다큐를 보았다. 우리의 부족을 생각하며, 스웨덴이 어떤 과정을 겪고, 현재의 복지(잘 사는) 국가가 이루어졌는지 확인했다... 2014. 9. 20.
폴리글랏 프로그래밍 - 컴퓨터 언어 선택? 폴리글랏 프로그래밍 - 새로운 자바 언어를 기다리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2014/09/19) 임백준 지음|한빛미디어|2014.3.3 이분이 처음으로 전망이란 걸 했다!나중에 부끄럽지 않을까? 이 분 책 많이 냈다. 번역서도 있고. 내 내공으로도 다행히 주화입마 걸리지 않아 대부분 읽은 것 같다. 그렇다고 이제 갓 10년 내공의 나로서 이런 평가 비스무리하게 글을 쓰는게 바람직하다 볼 순 없다. 하지만 기술서이고 그래도 전공(무늬만 ^^;)했으니 주제넘지만 블라블라 할 수는 있지 않나! 다시 이글을 읽어보니 뻥튀기하고 오만한 글이란 생각이 들었지만 수정하지 않았다. 이메일을 통해 MS Tech Day 2014가 다음 주 우리나라에서 열리고, 저자가 연사임을 알았다. 그 주제가 폴리글랏 프로그래밍이란.. 2014. 9. 19.
읽고 쓰기의 달인 - 훈련으로 가능? 읽고 쓰기의 달인 (2014/09/27)사이토 다카시 지음/최수진 옮김 | 비즈니스맵 | 2009.4.15 독서 후기를 블로그로 정리하는 나로서는 '읽고 쓰기의 달인'이란 제목에 눈길이 가는게 당연했다. 거기다 넘겨보니 간결하면서도,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있었다. 독서력와 이어져 있다. 책의 구성은 3일 교본으로 되어 있고, 1일,2일,3일차 별로 세부 작은 쪽지로 읽고쓰기 향상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다. 그리고 각 꼭지(총20글) 마지막엔 요약해주는 짧은 단락으로 되어 있어서 읽고 자신이 제대로 읽었는지 재확인할 수 있어 좋다. 1일 기초편, 읽기와 쓰기의 관계 - 읽기를 잘해야 쓰기도 잘한다는 아주 당연하지만 2일 읽고쓰기 정복하기3일 실천편, 오늘부터 당신도 읽고쓰기의 달인 3일 마지막에 자기 .. 2014. 9. 17.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문제의 본질은 바뀌지 않았다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2014/09/11) 장 지글러 지음/유영미 옮김/해제 우석훈/부록 주경복|갈라파고스|1판33쇄2011.7.201판1쇄2007.3.7 불편하지만 읽기 전에 알아야 할 현실 혹은 알고 있는 현실] - 원래 책은 2000년도에 나왔고, 우리나라엔 2007년에 1쇄판이 나옴 - 못먹어 죽는 사람이 있다.-> 많다 -> 엄청나게 많다. - 통계는 모르지만, 숫자를 따지고 싶지 않다. 다만, 매년 생산하는 농작물로 전 세계인이 먹고도 남는다는 것은 직감으로 알수 있을 것이다. - 털없는 원숭이를 통해 인간도 동물이란 사실을 인식해야 되는데 그것은 외면하면서, 맬서스의 인구론이 회자되고 그가 주장한 도태이론은 잘 받아들여지는 현실. 남아메리카의 인디오를 사람으로 생각지 않았다는 사실.. 2014. 9. 11.
OBS 창사특집 타큐멘터리 新열하일기 (3부작) 프롤로그 우리는 다른 이의 여행기를 왜 읽는가? 특히 열하일기는 234년 전 이야기 인데 말이지...? 열하일기와 달리 요샌 사진이 있어 책을 통해 떠나지 않고도 그 느낌을 알 수 있다? 이런 말에 동의하지 않는 분이라면 왜 다른 사람의 여행기를 술자리도 아닌데, 시간내어 읽는 걸까? 요즘 도서관에 가보면 정말 유행처럼 많은 여행책이 꽂혀있다. (나무로 만든 종이가 아깝단 생각이 듭니다. 출판보단 전자책이 더 많이 나오는 것으로 다행으로 여기는 판타지 매니아로서 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러고 보니 한비야씨가 갑자기 떠올려지는 건... ... 글과 행이 떨어져 보이는 내용이 많은지라...! (개인적으로 능력도 안되고, 나이 먹은 사람이 차근차근 밟고 올라간 사람의 자리를 비켜달라고 하는 느낌을 받았다.... 2014. 9. 8.
EIDF 2014 11회 다큐, 희망을 말하다. (03) 시상식시상식 재미나게 봤다. 조그마한 곳임에도 정감있어 좋더라! 감독들의 소감도 듣고 좋네~~ 112번의 결혼 112 Weddings 혼자 살고 있는데 재미나게 봤다. 말대로, 간접 경험 제대로 했다. 111 번째 결혼한 분도 대단하고 ㅋㅋ위에 있는 부부도 대단하다. 왜냐면 아이가 3살때 암치료를 받았고, 아직 완치가 되지 않았고... 등등 그래도 그렇게 그들의 얼굴에 드러나는 모습이 좋았다. 홈스는 불타고 있다 Return to HOMS 삶이란?아랍의 봄... 시리아 내전 2013년 6월, 유엔에 따르면 사망자가 10만명을 넘게 되었다감독과 대담 http://eidfblog.tistory.com/301 마르마토 Marmato 감독과 대담 http://eidfblog.tistory.com/305 콜롬비아.. 2014. 9.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