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북스 12

돈 공부는 처음이라

돈 공부는 처음이라 블로그 http://www.thejb.co.kr 전자책 발행 2019.2.28 김종봉,제갈현열 지음 / 다산북스 _______ 2021/03/27 표지에 0원부터 시작하는 난생처음 부자수업,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4단계 완성 돈이 모이는 습관 "500만 원이 있다면, 이번 생은 아직 틀리지 않았다" 문장을 볼 수 있다. 재테크 책은 요즘 읽지 않는다. 정확히, 간독하면서 내가 모르는 하나 알고 싶은 것 그것 때문에 많이 넘겨보긴 한다. 이 책은 돈에 대해 제대로 이해시켜준다. 그 개념을 찾을려고 노력한 것 같고. 다시 넘겨 보니 위 블로그로는 참고'만', 전 가보지 않아서 이말은 남겨 둡니다. _______ 2020/07/26 리디셀렉트 재가입했다. 하지만 아직도 읽지 않는다. 리..

수면 밸런스 - 오랜만에 읽은 좋은 책

수면 밸런스(2017/04/22)한진규 지음 | 다산북스 | 초판2쇄 2017.1.13 초판1쇄 2016.12.23 커피를 오전 12시 전에에만 마시고 그후는 물을 자주 마셨다. 그렇게 3개월 보내고 나니 요샌 11시만 되면 잠이 오더라! 오늘은 역설적이게도 늦게 자게 되어, 블로그에 이글을 써지만. 이런 경우는 지방에 일하면서 서울에 올라와 할 일 있어 잠시 시간을 내다보니 특이한 날! 시디 부록 좋다. 본래 잘자는 편이긴 하나 이용하니, 자는게 쉬워졌다. 책 내용을 나만의 글로 정리하려다, 직접 일독하는게 좋겠다 싶어 생략! 왜냐면 글이 쉽고, 내용은 의학에 기반한 과학적이라 한번 걸러진 내 생각보다 낫겠다 싶어서다. 아래에도 언급했지만 잠자는 이유만 봐도 굳! 환자 치료 케이스도 몰입하기에 딱 좋은..

저축의 신 - 실행방아쇠 찾기

돈 모으는 끝판왕 저축의 신 (2017/02/04) 하마구치 가즈야 지음/김지영 옮김 | 다산북스 | 초판2쇄 2015.8.10 1쇄 2015.7.3 _______ 2021/05/29 저축이라? 금리가 바닥인데, 여기서 말하는 건 연준이 말한 금리이고, 대출하려면 은행은 금리를 올려 빌려줄 것이다. 코비드19시대에 문자로 온 내용은 3%라 아 생각보다 낮다고, 2억까지 된다고 하니 빌려서 주식 자금이나 할까 하다 다시 보니 최저 3%라는 이야기다! 담보 없이 빌리려면 5-7%는 되야겠다! 그렇게 보면 4년이 지난 지금도 저축의 신 말이 맞을 수도? _______ 2017/02/04 저축의 신(왜 머리속에선 도깨비가 떠오르지...*_*)이라면 월 저축액이 얼마나 될까? 하는 호기심에 잡아 페이지를 넘기다,..

감정정리의 힘-책은 타이밍이다

감정정리의 힘; 세계의 엘리트가 매일 10분씩 실천하는 감정회복습관(2016/06/26)구제 고지 지음/동소현 옮김 | 다산북스 | 2016.4.12 시기적절한 책을 만나는 행복을 누렸습니다. 추천 합니다. 앗참 그리고 읽는 중에 "미움받을용기"가 떠올랐는데, 다시 읽어야지! 했습니다. 줄긋기"감정회복습관이란 역경이나 고난, 심난 스트레스에 직면했을 때 적응하는 정신력 및 심리 과정이다"라고 정의한 미국심리학회APA의 설명을 그대로 인용합니다.-18회복력, 완충력, 적응력 다보스 회의에서 '변화나 위기는 피할 수 없으므로 스스로 적응하는 힘을 키워야 한다'고 이야기 한 것 처럼 - 39 자신의 감정을 조절할 줄 아는 사람이 가장 강한 사람이다.-탈무드 -41 목차들어가는 글 왜 일류의 사람들은 고된 일에..

장수의 악몽 노후파산 - 우선은 객관적으로

장수의 악몽 노후파산(2016/05/31)NHK 스페셜 제작팀 지음/ 김정환 옮김 | 다산북스 | 2016.04.18 참고; 며칠 전에 읽은 책 "2020 하류 노인이 온다." http://goo.gl/W7VHXD 일본 노인, 대표성을 띄는 몇 분의 이야기로 제대된 현실을 간접적으로 체감. 나이 젊은(나는 아직도 이런 생각을 한다) 나로선 이런 책이 아니면 상상 할 수 없었다. 2014년 9월에 NHK 스페셜 [노인표류사회 - '노후파산'의 현실]이 방송된 후 정리해 출간한 것. 우리나라 EBS의 경우는 사진도 넣고 했는데, 일본은 글만 빼곡히 현실감있는 이야기로 가득차 있었다. 파산이란 단어에 꽂혔다. 역시 자본주의 테두리 안에서 해석한다. 역시나 뻔하다 싶은 마음에 슬쩍 넘기는 페이지에서 "진짜 문제..

영어 천재가 된 홍대리 - 동기부여, restart

영어 천재가 된 홍대리 (2014/09/03) 박정원 지음 | 다산북스 | 초판36쇄2012.11.1 초판1쇄2009.2.16 진리는 단순하다. 그런 면에선 오컴의 면도날(Occam's Razor)이 맞는 듯. 스토리 텔링이 잘 구성되어 있어 좋았고, 구입하지 않고 도서관에서 보았기에 CD를 들어보지는 않았지만, 다른 홍대리 시리즈와는 차별이 확실히 있다. 동기부여로 끝나는게 아니라 따라해보기까지 제공하는 점에서 분명 차별화 전략을 사용하고 있고, 이런 타당한 이유로 시리즈 중 훨씬 좋다고 생각한다. 솔직히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라 그런 꾸준함이 나에겐 아직도 없고, 동기부여가 필요하지만 꾸준함이 없는 나는 그래도 이 책을 통해 스스로 다독이며 노력했다. 내게 필요한 영어는 생활회화로 여행가면 써먹고 싶은..

기획 천재가 된 홍대리- 기획人이 되기 위한 지도

파란만장 홍대리의 기획 천재 변신기 기획 천재가 된 홍대리 (2014/08/03) 하우석 지음 | 다산북스 | 개정2판 2쇄 2012.5.7 초판1쇄 2004.6.21 많은(?) 홍대리 시리즈 중에 어떤 책을 읽었나 후기리스트를 검색해보니, 회계, 무역, 독서, 주식 분야의 네 권을 읽었더군요! 그렇게 이번 기획과 합치면 이젠 총 다섯권이 되었습니다. 네권에 대한 자세한 기억은 없지만 -- 읽고 다 기억하는 천재가 되고 싶어요(-.-) -- 후기를 되새김질(소는 아니지만^^; )해보니, 메세지가 간명했기에, 그 분야에서 전문가가 짚은 맥이 명쾌했기에 반감없이 이 시리즈를 다시 잡게 되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우석씨의 베스트셀러를 한권 읽었던 것 같은데, 그 당시에는 그 책이 왜 베스트셀러가 되었는지 공..

무역천재가 된 홍대리 - 지식도 얻고, 재밋고

무역천재가 된 홍대리 (2013/11/27) 이기찬 지음 | 다산북스 | 초판7쇄 2012.7.2 수출입이 90%를 차지 하는 나라의 국민으로 관심 있을 수 밖에 ... 거기다 홍대리 시리즈가 뭐지! 몇 권 읽은 것 같기도 했으나, 이번 책이 가장 좋은 것 같다. ** 대전제는 영어를 잘해야 한다는 것인데 그 부분을 넣기에는 배가 산으로 갈 형국이 될 것 같아 빼버린 것 같기도 하다. 무역에서 외국어가 발휘하는 힘은 화룡정점의 역할이지 않을까! 어쨌든 충분히 이해가 되니 외국어 이야긴 패쑤~~ 읽으면서 예전에 읽은 만약 고교야구 여자 매니저가 피터드러커를 읽는다면 에서도 저자가 5년이란 긴 시간을 걸쳐 쓴 글이라는 말에 책을 만든다는 쉽지 않구나! 그런 노력이 베스트셀러가 된 것 같데, 이번 역시 2년 ..

4개의 통장 2 - reboot

4개의 통장 2 (2013/10/14) 고경호 지음 | 다산북스 | 2012.06.07 읽기보다 드라마가 취미가 되다보니, 쉬운 책을 통해 다시 시작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다 싶어, 거기에 1권이 좋았기에 공인재무설계사 고경호씨의 두번째 책을 잡았다. 사족이지만 재무설계사의 효용은 출시되는 좋은 상품을 소개해주는 것, 그리고 변동될 때마다 알려주고 안내해주면 좋겠다! 난 지인을 믿고 시작했는데... 실망'만' 한가득이라..., 그래도 12년 짜리 연금보험 하나 완료했다는 것에 지족하며.(이건 회사에 방문판매한 삼성보험 아주머니한테 가입한 것) 마흔을 넘기니 노후에 적은 돈이라도 꾸준히 벌어들일 수 있는 직업을 갖게 된다면 노후자금을 많이 모아두지 못했더라도 바쁘고 즐거운 노후로 보낼 수 있는 것이다-65 ..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 양의 질적 변화??

독서 천재가 된 홍 대리 (2013/06/24) 이지성, 정회일 지음 | (주)다산북스 | 초판 28쇄 발행 2012.1.15 책 내용의 관심보다 '홍대리'란 꽂혔다. 그러다 책읽기가 나름 취미니까 잡았다. 검색해보니 주식천재가 된 홍대리를 읽었더라. 그런데 기억도 안나고 ... 다행히 후기가 있어 되새김은 했으나... ^^; 스토리텔링이고 뒷부분에 도서목록과 5인이 1년 365권 읽기 성공 후기가 있는데, 이것은 뭐라 해야할까? 양을 채우다 보면 질적인 전환이 이뤄진다는 그런 "질적 전환"! 뭐, '책읽기' 하면 소심심고하고 자신의 깊이를 가지는 건 나쁜 일은 아니니까, 예전엔 독서 자체가 마케팅이 되는 것에 거부감이 있었는데, 요샌 그런 시선엔 무대응하기로 했다. 자신만의 프레임으로 읽고 느끼고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