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사는 재미?!/paid 인생은 공짜가 아니다 (97)
julio@fEELING

그러니 발씻기 샴푸(?)와 자기전 발 전체를 발라 주는 크림은 경품으로 받았다 매불쇼를 자주 보지는 않았으나, 최욱, 정영진, 곽수산나와 가발쓰기 영상을 웃다가 채널에서 해준 것을 보다가 처음엔 매불쇼인줄 알았다가 ㅋㅋ 그렇게 받아서 적어봄. lg에 온더바디 발을씻자 코튼 풋샴푸(1), 온더바디 코튼풋 발꿈치 매끈하자 풋크림(2)를 사용하고 있어서 풋워시(355ml 17,800원)나 리페어 풋크림(30g 11,800원)은 세일가를 찾아 적었는데, 경품으로 받아 좋네! 이것도 lg 풋샴푸와 풋크림을 사용하고 있지만 바꿔서 이용해보고 좋으면 추천글 적어보기로... 물론 케라셀 크림(10ml 3개월)을 사용해 나아지면 추천글 꼭 쓰기로!

구매해야지 했다가 자기 전에 주문! 알라딘 1일 배송에 길들여져 요샌 교보보단 알라딘으로 주문! ** 하루 늦게 오후에 받았습니다. 이런 알라딘을 믿을 수가 없겠군요! 거기다 책 앞 갈피가 찢어져 있으니 황당했습니다. 저는 저것까지 모아 꽂아두는 사람이라.. 하여튼 김태형님의 책을 몇 권 읽었고, 이번에 밀리의 서재에서 한권을 제대로 들었기에 후기를 써야 되는데... 전우용 : K 민주주의 내란의 끝 (최지은 씨는 박구용 교수와 대담 프로그램으로 알고 있음)전우용: 역사의 시선김태형: 김태형의 교양 심리학 ( 김태형님의 책을 2권째 읽는 중인데... 후기를 써야 되는데 ^^;)

_______2025/02/28이런 보다가 졸면서 시작했다는... 미키와 좋아하게 된 여주의 계기를 놓쳤다. 다음에 나오면 봐야지!!메세지가 혼란해! 독재자와 미키18의 죽음!미키18 연기와 미키17는 다른 존재! ... 시작에 나온 로고에 잉! 거기에 한글은 한마디도 안나오니 졸다가 이야기는 따라지 못했고! 묵은 숙제를 해서 다행이다!티모(스티븐 연)과 수츠의 주인공이 변호사 시험을 못치게 한 친구와 이어졌다.일파(Toni Collette Galafassi)은 나중에 돈룩업에 나왔던 사람을 연결되게 했다. _______2025/02/26내가 봉준호 감독의 이야기를 제대로 읽지 못한다는것은 알고 있다. 살인의 추억도 내 입장에선 진범이 잡혔다는 것에 방점을 두는 사람이다. 하지만 위법 불법한 비상계엄에 ..

방송중에 혹시 싶어서 사이트에 갔는데 열려 있어서 미리 주문했다. 조금이라도 기다림을 줄이기위해 사각-별을_그문드코튼, 노래하는_사탕수수, 마음으로_블로거 세트로베개샘-록, 청, 흑 30ml 세트로 주문완료!

김어준의 겸손은 없다. 뉴스공장에서 보고 주문하려고 했는데, 까먹었다. 이제 주문. 순위 올리려면 교보에서 주문하는게 낫겠다 싶어...

역시나 책 말고는 지르고 싶은 것이 없어서^^'주문했다가, 배송일이 늦어서,, 고민하다가 오늘 다시 주문해서 오늘 저녁에 받는 것으로! 장인수 기자의 작심하고 다시, 기자란 책을 드디어 주문완료! 2015년 1판인데, 2025년1월20일 (95쇄)

문자가 와서 배송한다고 해서... 설 지나고 오겠지만 .. .잉 작성하지 않아서.. .적어둠 1/27 아크나인 지갑 수령. 지갑에 카드를 다 모으다 보니 혹시 분실을 생각해서 나누어 사용하는 작은 지갑 3개와 함께 찍어보는데 애매하네! 하지만 색감이 좋고, 그래서 현금을 좀 넣어 복 부르고 있는 중. 설 전에 복 많이 받아서 2025년엔 좋은 일만! 만년필 닫는 통을 못봐서 베개집을 주문했는데, 하여튼 베개만 받을 때 베개집도 받으면 좋겠는데... ... ..https://nonohumble.com/product/%EB%B2%A0%EA%B0%9C%EC%A7%91-3%EA%B5%AC/88/category/31/.

다스뵈이다를 보는데, 참가자가 좀 떨어져 앉아 있는 것을 보고...아직도 보디가드를 두는 총수가 이해되면서, 공무수행중인 뉴공에 이어 다스뵈이다를 위해 주문했음. 물론 건강에 좋을 것으로, 딴지 물건이 좀 비싸지만 (내가 생각하는 가격보다) 그래도 한번은 짐버 짐버 하니 주문한 것도 있음.

색깔이 다 달라서 그냥 다 주문했습니다. 평일 발옷은 정말 출근용인 듯. 디자이너 이정청 씨의 소회와 뒤엔 쫄지마란 글과 싸인이 있음요!! 전에 주문한 것 잊었다가 다시 가보니 10.15일에 주문했는데, 와 빨리 도착했네요! https://nonohumble.com/product/%EB%B0%9C%EC%98%B7/70/category/31/ 발옷 (5종) - 겸손은힘들다교환 및 반품 주소 -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계약내용에 관한 서면을 받은 날부터 7일. 단, 그 서면을 받은 때보다 재화등의 공급이 늦게 이루어진 경우에는 재화등을 공급받거나nonohumble.com

수빈 달밤꽃 3종만 주문함. 발옷은 종류별로 다 주문했는데...... 그렇게 수빈(수건)도 디자인 4 종류 주문하려다... 워워 하고 ^^ 수건이 옷처럼 관리를 해야 하는 것에 약간은 스트레스가 생길 듯 하여... 퍼자마에 이어 분더캄머 2번째 제품 주문 완료!

제주 4.3 영화 [부러진 화살]에 공감 했으나, 영화관에 가지 않았지만... 이 분의 주제 선정에 공감해서 후원 하기로 했음.

겸손만 팔아줘서 오랜만에 다스뵈이다 광고에서 주문해서 마셔봤는데... 대략 한병에 1만원인데... 가격 때문이 아니라 그냥 한병에 만원주고 사먹기엔... ... 여기까지 . .. 판단유보. 브로슈 클릭하면 큰 화면 볼 수 있습니다.

겸손 남자 장지갑, 베개-18k촉 제품 2개 배송 준비중!! 겸손몰 https://nonohumble.com/ 어머니께 전달!금액을 갠히 이야기 해서 ... 안입는다는 이야길 들어서... 난 비싸니 잘 입으시라고 ... 여자 쫄-S https://nonohumble.com/product/%ED%8D%BC%EC%9E%90%EB%A7%88/65/category/1/ 퍼자마 - 겸손은힘들다교환 및 반품 주소 - [12720] 경기 광주시 곤지암읍 광여로 788 B동 M&C코퍼레이션 교환 및 반품이 가능한 경우 - 계약내용에 관한 서면을 받은 날부터 7일. 단, 그 서면을 받은 때보다 재화등nonohumble.com

https://ikoob.tistory.com/1184 https://ikoob.tistory.com/1275 1] 후원내역조회 url을 지우는 바람에 이번엔 후원내역 조회 url추가 https://www.ihappynanum.com/Nanum/P/3FGCZ0V0KK 얼마 냈는지 보는게 아니라... 시간이 지나가고 있음을 느끼려고 1년에 한번씩 보는 것 같습니다.** 해피나눔을 가입하지 않아서 pass 앱이나 전번으로 본인 인증하시면 위의 내역조회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2] 멤버십 가입은 아래 URL로 https://www.ihappynanum.com/Nanum/B/3FGCZ0V0KK 3] 다스뵈이다는 월말김어준을 구독해 지불하는 것으로 통치고 있어서^^;...https://www.podb..

낙동강 녹조재난, 책임자 처벌과 대책을 촉구하는 국회 청문회 개최 요구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2343AE9B465F3329E064B49691C6967B

법적 책임 전에 책임을 통감하고 그만두는 어공이 없다는 거에 분노합니다. 이상민 장관이 아직도 행안부 장관을 하고 있다니...이사람이 그만둔다고 이상민 당신의 잘못으로 말할 사람이 없었을텐데, 자리 보전하며 있으니 이제는 이상민 때문이라고, 이상민 탓을 할 수 있게 됐다. 마약수사관은 나와 있었는데, 도로 통제할 경찰 한명 만 있었더래도...그래도 마약검거 때문에 교통 결찰을 풀어놓지 않아 그런 것은 아닌지 지금도 의심스럽다. 그런데 1년이 됐는데, 수사도 종료가 안됐고, 법적으로는 무혐의를 받고 있다니... 용산구청장이 무죄란다! 그렇다! 광주민주화운동으로 어머님들의 한이 그렇게 쌓였고, 그렇게 우리 대한민국은 한이란 단어를 없앨 수 없는 나라가 됐다. 세월호도 그랬고, 이제 10.29 참사까지 .....

겸손 안경 받았는데, 그땐 색이란 수식어가 있었는지 ... 내 기억이 흐릿한가! 아흐!말바꿈 제일 싫어하는데, 인정도 안하고 배송하면서 카드에 겸손색안경, 썬글라스란 단어가 있으니...내가 내 기억을 왜 왜곡시킨걸까? (아니면 배송하면서 저런 식으로...)남긴 댓글에 알 없이 구매하고 싶단 이야길 적어두기도 했는데...나는 안경으로 사용하려고 렌즈만 구입해서 이용하려고 했는데, 이런 이런! 정치는 저러면 화나겠으나, 지지하는 곳이라 그냥 적지 않고 수령 사진만 올리고 적지 않으려다. 그래도 내 기억을 정리해 놓은 것은 억울!!함이 내 문제인지 ... 겸손 문제인지는 기억해 두려고... 제품명 자체가 ㄱㅅㅇㄱ 2024겸손색안경 반뿔4.2이라 되어 있다. 이런이런 2024 년이 왜 들어가?? 이런 몰것다...

필요할지.. 그러나 양말 안신는 날 하루 정도 만들어 두면 좋았을텐데...어머니와 발 사이즈가 비슷하니 함께 신어도 되니,그냥 주문 완료!

고민하다가 면이 아니니 나는 skip하고 어머니 선물로 진한 분홍색은 좀 그래서... 긴 줄이 있는 모양새가 있어서 완료.배송비 3천원은 따로라니 이건, 담에도 배송비 포함 아니면 주문 안할 것 같다. 바로 배송 해주지도 않으면서, 이건 아예 가격에 넣어 버리던지 해야지 말이다! 1] 겸손 니트 - 받았는데, 여름이라 입을 수 없음2] 겸손 안경 - 기다리는중.- 안경은 테만 줘도 되는데, 도수 없는 렌즈까지... 하는 것은 아쉽네!! 도수 있는 안경 사용자는 정말이지.. .아쉽죠!3] 겸손 베개만 - 기다리는중- 이건 제대로 만들어야 되니 기다리는게 당연하고,4] 겸손 퍼자마 - 면100% 아니여서 어머니 선물로 전체 분홍색보단 이런게 더 멋질 것 같아서..주문 완료! 하튼 배송 기다리는 것은 안하는 ..

겸공에 나와서 이야기 하는 것을 듣고, 이스라엘에 대해 알 필요는 없으나,책은 꽂아두는 것임으로, 하나는 구입해야 된다는 생각으로!내용은 방송에 나와서 한 것을 들은 것으로^^; https://www.youtube.com/watch?v=RrS23bp4cv0&t=7713s

달수네라이브 쇼핑을 몇개 했는데,이것은 덕분에 저렴하게 ㅋㅋ 밤에 2개나 먹고 자게 됨.

마트에 갔는데, 손선수가 있었습니다.우리는 닥터캡슐만 마시는데,윌 5개 2세트 구입했습니다. 손흥민 힘!!20일 첫골 시작합시다!!

백정환 이화영씨 부인이 공저로 책을 냈는데, 주문 완료!

겸손니트(디자인 오월) - 뱃살을 빼야 이번 가을에 입을 수 있을 듯^^; 보낸다는 날보단 일찍 왔음.우산 안 산게 여름 지나고 받을 것 같아서 안샀는데...쫄지마란 싸인이 있던데, 구입하는 사람에게 당연한거지... 좀 다른 이벤트가 필요함. 사실 이 옷도 가을은 되어야 입으니... 그래서 우산도 늦게 온다했는데,이것 보니 빨리 도착하는 것 봐서... 맥시멈 배달일이란 것을 밝혀야 되지 안흘까 하는 생각도 들긴함. 12월1일 계모임에 처음 입고 나가봄. 그리고 2일 걸을 때 입음

유시민의 나의 현대사를 가지고 있으니... 그렇게 고민하다가 이 책을 발견했다. 그렇지 근현대사가 가장 중요하다. 제목이 요즘 역사! 그렇게 주문해 책을 받았다.

휴가가기 전에 공장장이 다스뵈이다에서 유시민 특별대담으로 한회를 채우고, 다음 회는 휴방을 한다고 공지했다! 사실 이런 책을 읽는 편은 아니지만, 뭐 두세권 사달라는데, 유씨 말대로 한 권만 구매했다. 베스트셀러가 되기 위해선 교보에서 구매해 받음. 독립유공자 가문이니, 팔아주는 것도 좋고! 후기 https://ikoob.tistory.com/1437
라미 펜을 하나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도 메일 주소가 식각(나중에 틀리면 맞는 단어를 적을 예정)해서 이용중에 잊어버렸습니다 아흐 그렇게 월말 김어준에서 만년필 이야기를 듣다가 펜으로 쓰고 싶어서 라미를 장만했는데, 두어 달 사용 안하다가 오늘 쓰는데 잉크가 말라 있지 않고, 제대로 글씨가 적어지는 것 보고 이것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고민 끝에, 베개만을 주문했습니다. 박종진 소장의 터치를 믿고 ,EF촉이 아니라 F촉이라 고민 속에, 주문완료!
_______2024/6/16 일 다시 한번 정리 음모론!! 이겠지만,봉지욱씨가 이재명 관련 기사를 방송 https://www.youtube.com/watch?v=6eRaktV0AKw 하는데, 그 영상에서 윤석렬 이야기를 하면서 그때 윤석렬 청문회때 5천명 기부 회원이 빠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는 분노했다. 발표를 딱 윤석렬 청문회 시점에, 좀 빨리 알아낼 수도 있었던 것 같은데... 그만큼 윤씨의 진면목을 알고 막으려는 세력의 결집이 당일에 정해져버린, 현재 법사위 박지원씨가 국회의원으로 앉아 있는 것도 웃기고... 이 모든게 나는 음모로 해석되면서... 그렇게 뉴스타파 후원은 이어가고 싶지 않다! 아래도 나와 있으나, 난 19만원 기부했던 회원 이었고, 윤씨 청문회 때 기부중단을 하고 다시금 뉴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