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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 우아한 친구들

함께 1incompany 2021. 1. 17. 22:00

인생 갈래를 꼬이게 해야 사람들이 보는 건 당연하다.


이야기를 통해 또 배운다. - 내가 알고 있는 내 것 : 이야기를 좋아 한다 - 알지 못한 배움은 좋다. 몰라도 되는 것을 배우는 건 억지가 아닐 수 있지만, 우리나라 대한민국 사람은 공감력은 최고니까! 이렇게 배우는게 가장 낫다고 생각한다. 예전 읽기 시작도 안한 책(선한 차별주의자)중 하나가 그렇다. 날 때 부터 주파수 10을 주파수 100으로 바꿀 순 없지 않은가!


나의 변명이지만, 여성을 이해하는 부분도 이렇다 싶다. 사회화를 통해 아는 척 할 수 있지만, 거부감에 찌들었는지 몰라도, 그렇게 다름을 인지했다. 그리고 유한 삶에 내 삶에만 집중해도 너무나 힘들기에... 그렇게 인내한다. 그래도 이렇게 다가오는 배움이 있게 숨통이 트이는지 모르겠다.


물론 꼬인 삶만 있는 건 아니니... 이야기로만 넘기면서 나는 저기 나오는 남주 처럼 행동할 수 있을가!? 했다.


잉 10화 보는데 신파로 흐르니 애매모호해진다. 부언해 재미없어졌다!


드라마 제글보단 직접 드라마를 보고 감동받길.

 

2020.8.8.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