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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낮과 밤 - 남궁민.

함께 1incompany 2021. 1. 17. 22:00

2021.01.16 작성됨.글이동.

 

이청아 코했나?! 중요한게 아니지만, 우연히 늑대~에 나온게 생각났고, 유튜브에서 올라온게 있어 보니 잉 코가 달라진듯(눈썰미가 없어 달라졌다는 표현은 못하겠음). 하튼 출연하고 있는 배우들의 매력이 엄청났다. 개천용에서 나온 검사출신 변호사님의 연기. 방영기간 겹치는 건 아쉽지만(그래야 캐릭터 몰입이...) 배우들 대부분의 연기가 좋았다. 남궁민 연기는 그가 가진 시간(배역이 어린이때부터의 시간)을 알수록 더 이해 되는, 설득력, 네번째 사라진 아이가 김설현일지 모르지만, 평가는 유보, 잘한다기 보다 짤라짤라 보여줘서 그렇게 보인다는 싶다! 물론 외모도 배우의 한 요소이니 그래도 유보하고 문두에 언급한 이청아씨가. 보여지는 것들에 대해선 여기까지!

‘낮과 밤’ tvN 제공 (이라고 있던 사진)

 

낮과 밤. 프로그래머라면 봐야 될 드라마라 생각했다. 0,1 음 2021년이니 사주도 한번 봐야겠다. 음양은 반박할 수 없는 내 생각의 기반이기도 하니! 삶에서도!



낮과 밤. 이야기가 가지는 힘이 아주 크다. 코비드19, 백신이란 단어가 익숙해지고, 바이오 시밀러를 알고 있으니(셀트리온과 신념과 돈은 다르다고 생각하면서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을 사다팔았다 했음)... 사람으로서는 정말 이야기가 재밌다. 생명사상! 철학! 갑자기 함석헌님의 씨앗사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