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 11

2010 대한민국 트렌드 – 맞냐 틀리냐 보단 변화 적응 에너지로 전환

2010 대한민국 트렌드 (2006/12/14) LG 경제연구원 저 |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 2005년 01월 | ISBN 8947525138 _______ (2021/04/19) 지난 책의 후기를 정리 중인데, 전혀 기억에 없는 책의 메세지... 어떻게 해야 되나 고민 중에, 거기에 후기는 너무 만연체적이라 간결하게 조금만 수정하고, 시간되면 도서관에 가서 이 책을 다시 한번 간독한 후에 정리하려고 합니다. _______ (2006/12/14) [트렌드 워칭]를 읽으면서 트렌드에 가까이 가보니, 제대로 보이지 않게 되어 버려 황당했습니다. 마치 한강 변을 달리다 보면 오히려 63빌딩 가까이 가면, 63빌딩이 보이지 않는 것과 같은 현상인 것 같습니다. 그러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미래 시나리..

SERI 전망 2006 – 한권에모든걸넣으려고한실수를보여주는책

SERI 전망 2006 (2006/01/31) 권순우, 김득갑, 김범식, 김종년, 홍순영, 황인성 엮음 | 삼성경제연구소 | ISBN 8976332830 _______ (2021/04/09) 새로운 책 읽기 보다 읽은 책 후기 정리하기로 마음 먹었는데, 이 후기를 정리하다가 맞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때 부터 환율에 신경쓰고 했다면, ... 다 그놈의 MB가 집권하고 싫어서 페루 다녀오면서 한국에 살지만 한국인이 아닌 타자가 되버린... ... ... 안타깝다. 4.7 선거 역시 그렇게 됐을 20대를 연결해봤다. => 솔직히는 내가 젤루 불쌍하네! 오타만 고치고, 내용은 바꾸지 않으려 했다. [ 그래도 나름 타자가 됐기에, 내용 추가 했음 ] _______ (2006/01/31) 독서중 안 넘어감 *_* ..

2012 메가트렌드 인 코리아 – 이젠 알겠다

2012 메가트렌드 인 코리아 (2013/06/09) 한국트렌드 연구소 지음 | 중요한 현재 | 초판1쇄 2011.12.9 _______(2015/12/07)지방소멸 보다가 연결됨. 참고. _______(2013/06/09) 트렌드(trend)를 우리말로 ‘흐름, 추세’라고 하기엔 또 다른 느낌도 있어서… 그건 ‘예측하고 싶은 사람 맘’이 있으니까! 앨빈 토플러의 저서 이후 그렇게 되어버린 것 같다. 그래서 외래어 표기 하는 걸로! 위키피디아에 검색해보니 문화, 비지니스, 정치, 과학 등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고, 구글은 구글 트렌드라는 사이트를 통해 활용이란 측면도 보여준다. 그렇게 재정리할 필요가 있는 개념이다. 그러고 보니 트렌드 관련해 정말 많이 읽은 것 같다. 그러나 이해를 떠나 감도 못잡았던..

하류사회 – 일본 트렌드책

새로운 계층집단의 출현 하류사회 (2006/09/22) 미우라 아츠시 지음/이화성 옮김|씨앗을 뿌리는 사람|ISBN 89-5637-082-6 (03320) _______ (2013/06/08) 링크가 사라졌다. [참고] http://article.joins.com/article/naver.asp?aid=2801315 자기 계발을 왜 하는지, 어떻게 살아가야 되는지와 같은 추상적 질문에 몰두해 있던 제게 구체적인 질문으로, 생각을 명확하게 할 수 있게 해주었던 책. 읽는데 두어 달 걸렸네요. 읽는 시간보다 사색하는 시간을 많이 가졌지요. 좋은 질문(아이디어) 하나가 문제를 쉽게 풀게 만듦 작가는 데이터를 가지고 진솔하게 이야기 합니다. 머릿말에 있는 질문- 당신은 하류인가? – 12가지 질문 부터가 아주 ..

생존의 W이론 – 방황 그리고 중심잡기

생존의 W이론 (2007/01/07 정리) 이면우 지음| 랜덤하우스중앙|2004.11.25| ISBN 89-5757-866-8 현실 직시가 시작임을 알았던 시기에 서점에서 서서 충분히 읽어낼 수 있는 책이었음에도 구입해 읽었다. 그것은 저자의 직설적인 멘트에 동의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왜 정리해 글을 쓰지 않았나 생각해보면, 그것은 실천의 몫 때문인 것 같다. 요약이 필요한 책이 아니라 행동이 필요한 책임을 다시 읽어봐도 느낀다. 직설적이며 단정적인 것은 반론을 쉽게 만들수 있다. 그러나, 현장의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저자의 글은 이공계인 나로선 적지 않은 공감과 더불어 답내지 못한 어떤 답답함의 답을 찾고자 했던 내게 행동할 자극(에너지)를 만들어 주었다.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를 연상시키는 시원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미래 시나리오 – 미래 보는 방법중 하나, 시나리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미래 시나리오 (2006/12/15) 조엘A.바커,스콧W.에릭슨지음/정택룡옮김|위즈덤하우스|2006.3.13|ISBN 89-89313-73-2 미래하면 앨빈 토플러http://news.joins.com/article/2536585 가 생각이 난다. 그의 예측 정확도는 정말 놀라울 정도니까.[미래충격]/ [제3의물결]/[권력이동]/[부의 미배] 저서를 보면 동의 할 것이다. (고백하자면 전부 다 읽지 못했다. 요약서만 읽었는데, 내년엔 모두 읽고자 한다.) 이제는 미래에 대한 예측이 학자의 몫을 떠나 새롭지 않은 무언가가 되어버린 느낌도 강하지만 말이다. 개인적으로 보면 자신의 자산 관리와 연동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부분은 시골의사님의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이란 책에서도..

트렌드 워칭 – 트렌드 이론서

트렌드 워칭 : 미래를 읽는 9가지 기술 (2006/12/14) 김경훈 지음 | 한국트렌드연구소 | 2005년 06월 | ISBN 89-954783-4-9 이론적으로 깊이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이라면, 좀더 내공을 쌓기 위해 읽겠지만, 직장인으로선 현업이나 다른 곳에 적용해 보려고 읽지 않을까? 그래도 다행인게 읽지 않고 꽂아둔 책과는 달리 속독으로 읽었던 것에 위안된다. 지하철에서 통독하지 않았다면 정말 진도가 나가지 않을 책이다. 그만큼 축약적이고 논리로 단단히 뭉쳐 있다. 그렇기에 재미없을 수 있다. 얼마나 솔직한 지식인인가! 다시 말해 트렌드에 대한 깊이 낮은 이가 말한다고 볼 수도 있다. ㅋㅋ 1. 작년 7월에 읽었을 땐, 트렌드란 분자를 쪼개버린 느낌을 받았다. 분자를 쪼개 놓으면 그 속성은 하..

90%가 하류로 전략한다. - 가야 할 길을 제시해 주는 책!

90%가 하류로 전략한다.(2006/09/27) 후지이 겐키 지음/ 이혁재 옮김/정보협력.리처드 멜슨| 재인 [하류사회]를 읽다 발견하고 주저 없이 같이 읽었다. "책 읽기에 앞서"라 부분에서 20가지 항목을 보여준다. 놀라운 내용이다. 하나만 인용해 보면, 엑셀은 이용할 수 있으나 파워포인트를 작성하지 못하는 경우가 하류라는 좀 비약적이다 싶은 상념을 갖게 했다. - 꼽씹다보면 동의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을 경험하고 있음 알게 된다. 이어 나오는 옮긴이의 글 부분에서 목적이 "온고이지신"인 것을 안다. 일본의 계급화 사회, 신자유주의 도래, 양극화, 글로벌화 세상 등등 현상을 분석/이해해서 대비하자는 이야기다. 여기에 [서른살의 경제학],[부의 미래],[생존의 W이론] 등등 읽어면서 정체성을 확인하고, ..

새로운 미래가 온다. – 따라하고 있는 건 아니겠지?

새로운 미래가 온다 원제 A Whole New Mind (2006/06/18) 다니엘 핑크 저/김명철 역 |한경비피 | 2006년 04월 | ISBN 8947525642 | 페이지 238 이책은 나와 어떻게 이어졌을까? 길게 적어보면, 1] 2010 대한민국 트렌드란 책을 한권 끼워준다고 하기에, 2] 프리에이전트의 시대 | 원제 Free Agent Nation: How America’s New Independent Workers Are Transforming the Way We Live 란 책을 읽어보지 못했지만 알고 있었기에… … 3] 미래에 관심이 있었나 보다. 포지셔닝이란 관점에서 갈구했는지 몰랐는데 이번 책을 계기로 미래를 정확히 분석해서 나갈바를 찾고자 했다는 생각을 분명히 하게 되었다. 4]..

트렌드를 창조하는자 이노베이터 – simple

트렌드를 창조하는 자 이노베이터 (2006/06/04) 김영세 지음 | 랜덤하우스중앙 펴냄 | 2005.05.01 | ISBN : 8959243876 이 책을 교보에서 만나 바로 구입한 이유는 엮은 글을 눌러보면 알 수 있듯이 그의 저서가 탁월했기에 그랬다. 사실 그가 탁월했기 때문이다.그런데, 알고보니 개정판인 것이다. 그랬으면 구입하지 않았을텐데… 하지만, 아쉽다고 생각했던 그의 작품 사진과 스케치 사진이 들어가 있어서 뭐 그런대로 개정판의 의밀 이해하긴 했다. 책은 달라졌다. 위와 같이 디자인 사진이 들어가 있어서 보기에 한결 깔끔했다. 예전 책 후기를 보고 메일이나 전화로 책을 달라고 하는 사람도 있는 걸 보면 ^^; 그리고, 위 그림은 블랙박스이다. 김영세 사장이 들고 다니며 클라이언트에게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