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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화해| 해외입양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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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진실화해위, 해외입양 진실규명 결정...한계도 드러내
[변화]진실화해위, 해외입양 진실규명 결정...한계도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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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태에 묻힌다는게 안타깝다.
어제 본 뉴스지만 클릭을 안했는데, 다행히 오늘 읽었다.
진실화해위는 1970~80년대 당시 해외 입양 과정에서 불법적 관행으로 수많은 인권침해가 일어났다고 판단했다. 친생부모의 적법한 동의 없이 해외 입양이 진행되거나 무호적 상태의 아동을 입양보내기 위해 '고아 호적'과 같은 가짜 서류가 작성됐다고 밝혔다. 사고로 인해 미아가 된 아동이라면 친부모를 찾기 위해 시행되어야 하는 ‘부양의무자확인공고’ 절차도 사실상 요식 행위에 그쳤다고 비판했다. 특히 입양 알선 기관은 입양 수속을 밟고 있던 아이가 사망하는 등의 경우, 다른 아동을 빠르게 입양 보내기 위해 아동의 신원을 조작한 것으로 드러났다.
; 진실을 받아들이는데 나는 그냥 들으면 판단할 줄 알았는데, 작금의 사태(윤또라이의 구속취소)를 보면서 진실은 용기가 있어야 받아들일 수 있음을 깨달았다!
이날 기자회견에 사례자로 참석해 발언한 DKRG 공동대표 한분영 씨 역시 '서류가 미비하다'는 이유로 피해 사실을 인정받지 못했다. 한 씨는 "자료가 없다는 것이 해외 입양의 본질"이라며 "진실화해위는 자료가 없다는 것을 이유로 우리 입양인들을 영원한 불확실성 속에 남겨두면 안 된다"고 말했다.
저렇게 두리뭉실 해결책을 없애버리는 박선영 위원장이 정형식 헌재 재판관과 친척 관계인 사람이고, 123 내란 진행 중에 임명했다는 것에 정말 분노한다. 처리도 두리뭉실 넘어갔다. 박선영 위원장의 발표에 분노한다! 제대로 된 해결은 매듭을 끊는게 아니라 푸는 것일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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