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실행

글로벌정보쇼 세계인 33회 - 요약이 아닌, 나만의 정리 본문

글로벌정보쇼 세계인 33회 - 요약이 아닌, 나만의 정리

ikoob 2015.11.24 00:48

글로벌정보쇼 세계인 http://www.kbs.co.kr/1tv/sisa/global/

= 지나간 이야기! 그러나 (나는) 본다. 세계를 생각해 볼 시간으로 빼둔다!

= 선정 기사가 작가와 출연자, pd 등이 정한 프레임!! 잊지 말자! 세상은 더 많은 복잡한 일이 일어나고, bbc,cnn을 통해 크로스 체크 할 필요'도' 있다!

= 정리이유: 본다는 것은 수동, 능동적인 소화를 위해! 정리할 때, 자신의 만의 생각을 가질 수 있다! 미래는 창조적 인간을 원한다. 그럴려면 우선 차이를 만들어야 하고 그럴려면 비판 사고가 필요하니까! (비판과 부정시각은 전혀 다른 말!)

=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가 놓친게 뭐냐면, 시간 한정! 임을 몰랐다는 것!

우리나라 경찰 탄압 이야긴 없다. 다른 나라 축제때 등장하는 검은 피터 이야기보다 더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 "차벽"이 등장한 2015년!  미국은 폴리스라인은 있어도 차벽(2m 이상의 높이)은 없다. 안그래요? 제대로 비교하던지... 아흐. "미국 경찰은 폴리스라인 벗어나면 그대로 패버린다"고한 완영 국회의원에게


세계인 글/로/벌/정/보/쇼


글로벌정보쇼 세계인 33회 11월21일

세계인 핫이슈
프랑스 파리 연쇄테러 (이후락 특파원)

이후락 파리PD 특파원


이종화 경찰대학 경찰학과 교수 대테러전문가, 파리 제10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석사


박종훈 KBS 경제전문기자 서울대학교 경제학 박사


정영진 시사평론가 위키프레스 편집장


왜 프랑스가 테러를 당했나!
- 프랑스 역사를 제대로 알면 이해가 됨
- 식민지 알제리 100년 이상 점령
- 무슬림공동체 생활의 어려움. (경제가 어려우니...)
- 아랍-이슬람 공동체에 대한 간섭
- 현재까지도 중동에 적극 개입중이라 테러당함


" 130여 명이 테러로 죽는다면 기분이 어떨까? 911을 이해하는데도 한참이었는데, 하지만 경험이 있어 그런지 이번엔 좀더 놀랐고, 무서웠다. 911때문에 이번에는 아무렇지도 않게 반응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므로... , 자기 전에 누워서 10초라도 그들을 생각한다. 그리고 세월호의 학생들을 생각하고, 이번엔 74에서 나온 정치가를 꿈꾸는 당찬 여학생을 떠올렸다. 그렇다. 나아지고 있다. 힘내자!로 잠을 청합니다. "


* 프랑스는 시리아 락까 폭격에 대해 아무말 안하는 것도 이상함!! => 난 잘했다고 안보기에 , 공격에 동의하지 못하겠고!! 물론 테러로 숨진 130명에 대해선 지금도 마음이 아프다. 진정시키지 못하고 있다는 것도 밝힌다.

(파파이스 74회 들어보니

- 파리 10구,11구 우범지구가 아니다. 서울 1/6 이 크기다. 현재 젊은이들이 모이는 곳. 우리의 홍대와 비슷하단다!

- 난민여권이 있다는데, 위조여권이고, 그렇기에 난민을 통해 들어온 것은 아니다.

- 배후는 벨기에 출신이다. 프랑스에 거주하는 무슬림이 반사회적으로 물들어 한 테러는 아니다.

- 정말 프랑스 국민들은 큰 충격을 받았을것이다. 그렇다고 미국의 911 처럼 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911 마지막이 금융위기였다. 프랑스도 그렇게 될까봐 겁난다!!

* 파파이스 7회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NRubLZPGOCs

한겨레 정의길 선임기자 (저서: 이슬람전사의 탄생)"수니파 국가의 방조와 서구가‘IS'를 키웠다"


* 도올 김용옥 선생의 이야기는 부시의 패권주의가 IS를 만들었단다.

지구 인구의 5%가 25% 에너지를 소비하는 도덕이 무너진 미국 때문이란 말에 동의한다. 반미라고 말하고 싶지 않다. 다만, 19세기부터 미국이 큰 힘을 가지고 있었기에 언급할 뿐이다. 가진 힘을 잘 컨트롤 하다가, 베트남 참전 후로 도덕이 무너지면서 미국이 엉망이 되었다고 이야기 한다. 그러면서 금융으로 속이는 그렇게 미국의 미래는 50년 정도 남았다고 했다. 물론 대학을 만들어내고, 산업사회로 가게 된 그 힘에 대해서는 좋게 보기도 했다.


- 시작을 알아야하고, 현재 시리아 정부(독재... 예전 세계인을 보면 자국민에게 폭격을 하면서도 안한다는 대통령의 인터뷰는 현재 우리나라 대통령과 연결되더라!)는 반정부군과의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IS에게 느슨하게 대처했던 측면이 있음을 .... 오늘 방송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러시아와 미국의 입장도 자국 이익에 부합되는 측면으로 하고 있으니.... 그런 전체 입장에서 봐야할 게 우리는 당사자가 아니니까! IS의 테러에 대해선 분노하고, IS가 왜 이렇게 되었는가!에 대해서도 알아볼 필요가 있다. 그렇게 문제를 제대로 인식했을때 해결할 수 있다 믿는다!

- 알제리를 식민지로 했던 프랑스의 오만함이 아직도 아랍의 국경을 서방국가 마음대로 재단하려고 하는 건 아니었는가! 종교가 달라 같이 살기가 어렵다면 정말 종교로 국경을 다시 그리는 건 어떨지... 왜냐면, 미국과 서방국가 시작부터가 임의로 만들었다고 하니... (미국이 멕시코와 땅따먹기에서 이긴 것과 같은 경우는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봤다)


세계인 스페셜
테러 자금줄 아프카니스탄 양귀비(서정민)
전세계 아편의 85%


서정민 한국외대 국제지역대학원 교수/ 옥스퍼드대학교 중동정치학 박사 - 전 중앙일보 기자 출신


왜 소련-아프카니스탄 1979-1988 을 이야기 하지 않는가!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미소의 대립이 시작이었고, 그렇게 망가진 지역이 제대로 살게끔 시간을 두지 않는 것 역시 석유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나는 너무 편협하게만 보고 있는 것일까!


김지윤 아산정책연구원 여론개량분석센터장/ 미국MIT 정치학 박사 - 선거철인데 여론계량분석센터장인데... 바쁘지 않을까?!


2001년 미국과 아프카니스탄 전쟁으로 농경지 ...
탈레반 자금 마약, 정부군이 막을 수 없는 것이 탈레반과 전쟁?
5월이면 붉은 양귀비 꽃이 핌.
꽃이 떨어지고 나면 수확- 일하러 옴.(40만 개 일자리 제공)
6천톤 생산
국토의 34% 생산. 전세계로 팔림. 탈레반의 전쟁자금으로 돌아옴.
부패로 얼룩진 아프카니스탄 정부.


조수빈 MC (이각경 https://goo.gl/aodLCA 씨는 안보이는데 우연히 봤는데 월-목  KBS 글로벌 24 진행중이였음.ㅋ)


- 나는 연을 쫓는 아이,카불의 사진사(정은진)가 떠올랐다!  두 권 모두 추천해봅니다.

- 이 지역 이야기는 소설로 승화 될 정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광주를 소년이 온다로 이야기 한 것도 그런 측면에서 이해했다!우리가 일제에 36년 핍박을 받은 것 처럼... 카불의 사진사(정은진)를 다시 한번 봐야지!

** 안타깝게도 패널들의 시각은 아프카니스탄의 부패만 이야기 한다. 소련 아프카니스탄 전쟁 1979-1988 그리고 부시의 후세인축출까지로 보면, 독재자를 죽여 무정부 상태로 만들어버리고... 그렇게 전체 아랍지역을 엉망으로 만든 책임은... 결자해지 측면에서도 이야기해볼 필요가 있는데, 언제나 되돌이표로 그 나라의 부정부패만 이야기 하니 답답하기도 했다! 물론 그 부분이 전체의 %에서 해당되는 부분이 있긴하다!!


세계인 스페셜
이슬람법에 고통받는 여성 이주노동자
-저번엔 필리핀 아버지의 국외 건설노동자를 다뤘는데, 이번엔 여성 노동자이야기를 하고 있다.
- 아랍결혼한 유부남과 바람을 폈고, 딸2과 9개월 구금됨.


Zina(지나: 혼외정사,간음,동성애, 불륜) 금지법

- 남녀 당사자 모두 처벌  ( 고용주에 강간 당해도 지나로 처벌받음 )

- 혼외정사 등 성과 관련된 행위 금지법
- 성폭행을 당한 경우에도 처벌...

kafala(카팔라) 제도 이주 노동자 관리제도, 고용주의 동의없이 직업을 바꾸거나 그만둘수 없다.

아랍에미레이트는 자국민 보다 노동자가 많다.


법으로나마 개선되고 있는 것들.

1) 여권압수금지법
2) 임금 보장법
3) 법은 있지만 지키지 않으면 무용지물.


편협하게 된 이유(서정민 교수의 언급)

- 이슬람법 해석은 100% 남성.


지나금지법으로 고통 받는데 줄어들지 않는 이유는 성범죄 자체의 속성!! 지나 자체가 잘 드러나지 않음

거기엔 필리핀 여성 이주노동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무슬림 여성들도 해당된다. 성폭행으로 인정받으려면, 4명의 남성의 목격자가 있어야 됨으로 오히려 피해자가 징역살이를 하는 경우가 많다.


지난 번 필리핀 남성 이주 노동자의 삶과 이번 여성 이주 노동자의 삶을 보면,

필리핀 자체에서 살기가 정말 힘들다는 것을 느꼈다. 먹고 살기가 힘드니, 동의할 수 없는 지나금지법과 카팔라제도가 있는 것을 알면서도 일하러 간 것인데... 거기에 대한 통찰은 할 수 없었는가! 물론 패널들은 이야기했지만... 아흐... 아프카니스탄 양귀비 재배도 그렇고, 모든게 생존 문제와 연결된게 안타깝다.


우리가 생존의 문제는 그래도 넘어선 지금 이니, 다양한 시선으로 보려면, 뉴욕의 문제가 더 중요하지 않을까!?


세계인 현장
미국 경찰 과잉진압 논란

- 스마트폰 앱 중에 녹화되는 영상이 서버로 업로드 됨!
- 시민단체 촬영을 경찰이 막음.


미국 경찰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 집회를 우회적으로 생각해볼 꺼리를 줬는지도 모르지만, 내용은 정말 동의못하겠다!

한가진 다시 말하자 미국은 폴리스라인은 있지만, 차벽은 없다!


국가권력이 도덕적으로나 법적으로 옳게 출발해야 동의하겠는데, 차벽자체가 위법이고, 거기를 통과 자체도 못하게 지하철 통로도 막아버리는 경찰에 대해 사법부의 제대로 된 판결을 기대해 볼 뿐이다.!


구글로 보는 세계 (정영진)
호주 자말라 호텔
- 멸종 동물 보호를 위한 교육도 함께 함.
- 자말라 (재결합, 가족이란 뜻)

대만 도구인간
- 남자를 도구로 이용함.
- 수많은 여성들이 도구인간을 가지고 있다. 여자가 남자에게 심부름 시킴.


네덜란드 - 산타의 행렬

- 11월 중순부터 시작해 12월5일 산타클로스 행렬
- 검은 피터 ( 산타클로스 도우미 ) - 남아공, 수리남을 식민지를 가지고 옴.
- 흑인 아이들의 좌절에 감정이입이 안되는게 네덜란드... 그 쪼멘한 나라의.. 여기까지!


추모파리1113


1편

2편

움직이는 gif라 보기 힘드실듯해서 압축파일로 올립니다. 꿀뷰로 보세요!


33-01.zip


33-02.zip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