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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관리3

프로그래머의 리더십-경험담 프로그래머의 리더십 ( 2015/11/07) 정영훈 지음 | 한빛미디어 | 초판 2015년 01월 05일 한빛미디어 출판사! 읽어 볼 만 하겠지! 그의 경험이 내경험이 될 수 없다. 간접 체험일 뿐! 이렇게 시작하니 원만히 즐겁게 잘 읽었다. 리더십이란 구성원들의 눈높이를 향상시키고 성과 기준을 높여, 일반적인 제약을 뛰어넘는 것이다.- 중에서 피터 드러커. 팀을 이끌어 보지 못했다. 왜 이렇게 됐을까! 어디서 단절이 되었고, 지금 어디서 헤매고 있나? 팔로어로 사는 걸 싫어 하진 않았고, 리더를 존중 할 줄 안다 싶은데... 마음 먹고, 이젠 움직여야 한다. 기술은 계속 관심을 가졌고, PMP 까지 학습했으니, ... 용병化 됐다. 하지만 용병이 되진 못했다. 말이야, 똥이야!? 도메인을 선택하고 집중.. 2015. 11. 7.
피플웨어 – 네이밍 神 Peopleware - Productive Projects and Teams 2nd ed. 피플웨어 (2012/09/16) 톰 디마르코, 티모시 리스터 지음/박승범 옮김| 매일경제신문사|2003.2.10 2쇄 1979년 이후로 기술 문제로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경우는 없었다는 chapter 1장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 책은 사람이 희망이란 지금의 니즈를 다시금 일깨운다. 또한 PMBOK 4th Edtion과 연결해 보아도 동의 할 수 있는 부분이다. Chapter 9. Project Human Resource Management 에 세부 네개의 프로세스중 세개가 Project Team 이란 어구가 포함되어 있다! 물론 물신화한 느낌도 든다. 그렇다! 좋은 사람이 모이면 거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 2012. 9. 16.
데드라인- 스토리 텔링이란 단어를 떠오릴 수 있었다 데드라인 : 소설로 읽는 프로젝트 관리(2004/08/01) 톰 디마르코 저/김덕규, 류미정 역 | 인사이트(insight) | 2004년 03월 톰 디마르코의 피플웨어를 읽었기에, 데드라인도 바로 구입했다. 한글판도 꽤 마음에 들었다. 마지막 이야길 읽으면서 아래가 생각났다. 도로표지판을 지나쳐 보지 못한 경우를 생각하다가 놓쳐버린 생각들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메일로 아래 글을 받았다. 역시나… 아무도 남을 가르칠 수 없다. 갈릴레오는 300여 년 전 이런 말을 했다. “아무도 남을 가르칠 수 없다. 다만, 스스로 깨닫도록 도와줄 수 있을 뿐이다.” 비슷한 것으로 체스터 필드경(영국 정치가)은 그의 아들에게 이러한 교훈을 들려주었다. “가능하면 남보다 현명해져라. 하지만, 그것을 남이 알도록 해서는 안.. 2004. 8.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