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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라인- 스토리 텔링이란 단어를 떠오릴 수 있었다

ikoob 2004.08.01 10:58

데드라인 : 소설로 읽는 프로젝트 관리(2004/08/01)
톰 디마르코 저/김덕규, 류미정 역 | 인사이트(insight) | 2004년 03월  


톰 디마르코의 피플웨어를 읽었기에, 데드라인도 바로 구입했다. 한글판도 꽤 마음에 들었다. 

마지막 이야길 읽으면서 아래가 생각났다. 도로표지판을 지나쳐 보지 못한 경우를 생각하다가 놓쳐버린 생각들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메일로 아래 글을 받았다. 역시나…

아무도 남을 가르칠 수 없다.
갈릴레오는 300여 년 전 이런 말을 했다.
“아무도 남을 가르칠 수 없다. 다만, 스스로 깨닫도록 도와줄 수 있을 뿐이다.”

비슷한 것으로 체스터 필드경(영국 정치가)은 그의 아들에게 이러한 교훈을 들려주었다.
“가능하면 남보다 현명해져라. 하지만, 그것을 남이 알도록 해서는 안된다.”

나는 내가 20년 전에 믿고 있던 일들을 거의 믿지 않고 있다. 아직까지 믿고 있는 것은 단 한 가지 ‘구구단’뿐이다. 하지만 아인슈타인의 책을 읽고 나서는 그마저도 의심하고 있다. 앞으로 20년이 더 지나면 내가 이 책에서 주장하고 있는 것도 믿지 않게 될지도 모른다. 결국 나는 이전과 달리 모든 일에확신을 갖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 데일 카네기의 ‘인간 관계 지도론’ 중 에서

연결]모든 일에 마감시간을 정하라 - 데드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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