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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웨어 – 네이밍 神

ikoob 2012.09.16 10:44

Peopleware - Productive Projects and Teams 2nd ed.
피플웨어 (2012/09/16)
톰 디마르코, 티모시 리스터 지음/박승범 옮김| 매일경제신문사|2003.2.10 2쇄

1979년 이후로 기술 문제로 프로젝트가 실패하는 경우는 없었다는 chapter 1장의 이야기로 시작하는 이 책은 사람이 희망이란 지금의 니즈를 다시금 일깨운다. 또한 PMBOK 4th Edtion과 연결해 보아도 동의 할 수 있는 부분이다. Chapter 9. Project Human Resource Management 에 세부 네개의 프로세스중 세개가 Project Team 이란 어구가 포함되어 있다! 물론 물신화한 느낌도 든다.

그렇다! 좋은 사람이 모이면 거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책 제목이 peopleware다! 탁월한 제목이며, 정말 좋은 조어(造語)인 거다.  성공적인 PM 역할을 하고자 한다면 Project Team을 잘 구성해야 된다!!

물론 우리말에선 좋은 이란 말과 뛰어난 이나 훌륭한 이란 말이 나뉜 경우가 있다. 탁월한 이나 엑셀런트 하다는 말과 다른 것이다. 이렇기에 우리말은 더 정확히 사용해야 한다.

다시 읽다 내가 얻은 심득. 내 실력이 부족했음을 밝힌다.하지만 좋은 스승(선배)를 만나 프로그래밍 세계에서 살아간다면 10년이면 내 밥벌이는 하겠지! 비관적인 이야길 하려는게 아니라 이제 방향이 서면 아웃라이어 원칙을 잊지 않기로!

이 책! 다시 읽어도 좋다! 그리고 이렇게 후기를 씀으로서 예전에 읽고 꽂아(?) 두기만 했던, 경전화시켜 스스로 그 벽을 넘어서려고 하지 않았던, 비판하지 못했던 책을 정리해야지!

- 예전에 작성한 피플웨어 마인드맵. (다시  정리해야 되는데…)


연결] 데드라인- 스토리 텔링이란 단어를 떠오릴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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