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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지식하우스3

내 이름은 '눈물'입니다- 울다 내 이름은 '눈물'입니다 (2015/12/02)정은진 글,사진 | 웅진지식하우스 | 초판7쇄 2011.1.12 1쇄 2008.10.7 읽고나 적지 못하다가 이웃집찰스 콩고민주공화국 알랜 편을 보고 정리 할 수 있었다! 이 책에 대해 적을 수가 없었다. 머리 속 한 구획을 만들고, 거기에 넣고 닫아둔 방이 있는지 모르겠다. 외면은 아니다! 힘들다는게 맞는 표현이겠다. 세월호참사 같이 너무도 힘든일... 거기에, 노근리와 수요집회, 한강의 '소년이 온다' 덕분에 조금씩 조금씩 , ... 황당그렁하게 '브이 포 벤데타'를 보며 뜨거움이 일기도 했고... 글로벌정보쇼 세계인 덕분(?)에 중동이 눈에 들어왔고, 현 대통령이 취업하러 가라고 했다. 필리핀 외국인 노동자 삶을 보면, 가서 일할 곳은 못되는 것 같은데.. 2015. 12. 2.
독서력 - 책읽기가 주는 잇점 그리고 그 무엇 독서력: 무엇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가 (2015/07/22) 사이토 다카시 지음/황선종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개정판 2쇄 2015.4.27 개정판1쇄 2015.3.31 초판8쇄2015.4.8 초판1쇄 2013.2.1 읽는 내내 걸릴 것 없이 이해가 되는게 신기했다. 읽는 중에 알았다. 작년 이맘때 읽은 책이었다. 물론 그 때 책과 다르지만 같다. 표지가 다르고, 아흐 그런데 기록을 정확히 해둔 것 처럼(?) 적어둔것은 좀 그렇다. 개정판이라고 하고 초판 정보 관련 년월일은 맞지 않고... 웅진이면 그래도 출판사 중에 믿을만 하다 싶은데... 뭐 좋은 내용의 책을 많이 읽히게 하고 싶은 마케팅 전략을 이해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그래도 이건 ... 쩝쩝. 앞페이지엔 영어로 올바른 정보가 인쇄되어 있다... 2015. 7. 23.
HOW TO READ 다윈 HOW TO READ 다윈 (2014/07/05) 마크 리들리 지음/김관선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초판1쇄 2007.5.14 고전을 원전으로 읽어야 한다는 압박감은 언제나 가지고 있지만 실천한적은 없다. 그러다 이 시리즈를 만났다. 2005년 외국에서 만든 책인데 번역해 출간하고 있는데, 흥미로운 인물이 많다. 하지만 어쩌고 저쩌고 시간만 흘러는 차에 운좋게 읽었다. 읽는 시점에 중국 학자가 다윈이 아닌 [종의 기원 읽다]란 책을 냈기에 그런 자극이 있었기에 다행히 끝페이지를 보았다. 구입한 책임으로 줄긋기와 떠오르는 생각을 닥치는대로 페이지에 써면서 읽었다. 200페이지가 안된다. 그래서 한숨에 읽을 수 있었다. 행복. 양자오씨의 책을 통해 일독했기에 좀더 쉽게 나갈 수 있었다. 거기다, 생존경쟁,.. 2014. 7.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