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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Littor 51 - 광고까지 있는데... 잡지값 비싸! 본문
민음사 유튜브 영상 덕(?)에 구입했다. 큰 책에 글은 작아서 읽기 불편했고, 꽂아만 둬도 된다는 생각을 총수를 통해 했기에 그랬다가 그냥 박혜진을 알아 읽다보니 역시나 문학은 허세에 , 글빨!
첨엔, 인생에 대한 이해와 해석이 전제라는? 재미로 읽는 글에, 그 중 하나만 내맘에 들어도 좋은게 소설인데... 말이지 살지 못했던 생의 폭/넓이/를 찾아 주거나, 재미를 주거나 했는데 말이지...
각설하고, 글씨 작은 건 정말 싫네! 반백년 살다보니 말이지... ebook 이면 확대해 보면 될터인데, 페이지에 그라데이션까지 넣는 디테일함에 욕할 처지는 아니나 공감하나, 작은 갈피 본을 넣고 시작하는 첫 페이지에 13,000원에 아까움을 이야기(이 낙서 페이지는 업로드 안하는걸로!) 해버리는 나의 쫌스러움은 갑자기 좀머씨를 찾기도 했다.
다행히 전제와 내포, 그리고 틀과 쓰임을 안 것 만으로! 여기까지!
글을 잘쓰지 못하니, 한장 찍어보는 것으로... 전제 유의어...
책은 지를 수 있는 여유(?)는 되기에 그것으로 그것으로 얼굴 모르는 좀머씨는 보내고! 하지만 릿터는 모르지만, 책은 계속 지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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