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感 (not book)

역사저널 그날 - 친일파 청산을이루지 못한 꿈('49.6.6)-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 그리고 세월호 특조위

by 함께 1incompany 2020. 5. 7.

방송내용과 다시 쓰는 역사(제 관점이 들어갔습니다)

친일파

- 박흥식 - 실업가

- 노덕술 - 개새끼

- 이광수 - 글로 뻔뻔한 변명을 처음 알았는데 변명의 글을 보니 분노할 수 밖에.

배후에는 이승만이 스스로 언급했다. (백년 전쟁을 언급하지 않은 건 잘못된것. 미국 비밀 문서 공개를 통해 이승만에 대해 아주 정확히 알수 있게 되었음에도... 두리뭉실 넘어간건 잘못이다)

 

1949.6.6 반민특위습격사건. (전국에 퍼져 있었고, 전화선 단절, 경기도 전체가 경찰에 의해 봉쇄 등등)

경찰이 반민특위본부를 습격해 반민족 행위자 서류 압수및 요원 무장해제 시키고 ...

 

친일파를 처벌 못한 이유가 이승만이 노덕술을 처벌하지 않은 이유에 대한 의견에, 백년전쟁 언급 없는 것이 아쉽다. 미국 비밀문서가 공개되면서 이승만이 독립투사가 아닌 기회주의자 이며, 박사 또한 공부를 잘해 받은 것도 아니며, 단지 영어 하나 잘했던 이유로 ... 개새끼! 이런 것을 이야기 해야 노덕술을 살린 이유가 독립투사분들을 정적으로 생각하고 없애려한 사람이 이승만 개새끼란 명백한 사실임을.

 

또한 친일파 청산을 잊혀지는게 안타깝다는 이야기에서 나는 세월호 조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빗대어 잊지 못하게 해야 함을 주장한다. 년도별 진행 상황과 몇가지 사진과 더불어 정말 역사시험 합격용이란 타켓이 틀리지 않음을 알게 됐다. 년도가 중요한게 아니라 친일파에 대한 처벌은 영화 암살 화면을 시작과 끝에 배치함으로써 감정적 연결을 하고 있던데, 영활 보지 않은 나로선 감정적 연결로 끝내버리는 것 같아 반대!

 

진실로 세월호 조사를 제대로 하는 것에서 반민특위습격 사건(1949년 6월6일)과 이어진 친일 청산을 하지 못한 이유를 타가 아닌 자신의 문제로 생각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분노하며 이 프로그램 본.

 

 

 

6.25 노래를 아래 출연자들이 모르는 것을 보고 E.H.Carr의 말에 동의했다. 대화하는 시간에 따라 사건이 다르게 느껴지는 것이겠지! 마지막에 박태균 교수가 왜 다시 보기를 언급하는지 모르나 본데, 소위 작가 박상영이 홈페이지 가면 다시 보기해 시청할 수 있음을 모르고 있음은 ... 우선 출연진에게 프로그램 홍보 제대로 했으면 한다.

 

다니엘의 잘못이 아니라 독일인 모두가 다니엘 처럼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란 사실을 알았으면 한다. 코로나19때 혐오를 당한 한국인 사건을 그것도 임산부라는데... 독일 다르지 않다.

수동적이지 않으려면 허진모란 이름으로 검색해 한걸음 더 들어가봐야겠으나... ... ...

박태균 교수가 마지막에 프로그램 다시 보기를 언급한 건, 작가 박상영이 사이트에 들어가 다시 보기가 있는지도 모르고, 유료 결제를 해 봐야겠다는 헛소리 때문에 했을 것으로 본다.

이것 정말 애매 함. 왜 3가지로 정해 버리는지... 이런 게 열린 질문으로 생각하게 끔 열어둬야 한다고 본다.

 

근대사를 연구하는 사람으로서 현재 학생들에게 먹힐 수 있는 관점에서 이야기 한 것이라 본다.

 

정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세월호 조사와 연결해 역지사지 해보고 토론해보는것이 훨씬 낫다는 사실을 왜 언급하지 않을지... 그렇게 프로그램을 요약해 글을 쓰려고 했다가 이제는 온전히 내 느낌을 반영하는 것이 더 낫다 싶어 이렇게 결론을 내렸음.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