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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여2

1부 나는 살인자 입니다. - 다큐인사이트 성여 - 윤성여 억울함에 살았을 그 기간에 대해. 나자신도 정경심씨의 판결을 보지 못했다면, 양승태란 뻔뻔한 판사를 알고 있음에도, 사법부를 믿고 있었다니! 지강헌의 유전무죄무전유죄에 십분 공감했으면서도, 왜 사법부를 믿기만했을가요? 신 대법원장의 판결? 박근혜 파면 말고, 이재명의 판결, 그것도 파보면 잘못 됐을 뻔 한... ... 판사 카르텔!! 무너뜨려야 합니다. 운동권이 요구했던 그 시절 전두환 그 미친 놈의 군부가 사법부와 작당했음을 알고 있음에도 사법부를 왜 믿었을까요? 다행히 성여씨는 무죄가 되었습니다. 다행입니다. ** 퇴고하는 지금에 임성근 판사 탄핵을 가결해 대법원에 보낸 시간이라 힘납니다. 2021. 1. 17.
2부 다시 찾은 이름. - 다큐인사이트 성여 - 윤성여 1부를 순식간에 봤습니다. 울기도 많이 울었고, 다행이다 했습니다. 나는 다행하게도 저렇게 억울한 일이 없었으니까요! 갑자기 갑자기 그런데 윤석열 정지 효력 중지 뉴스속보로 방송되던 그때란게 ... 윤성여씨 미안합니다. 그리고 같이 법원으로 갈 때 따라갔던 주윗분들에 고맙습니다. 주위에 따뜻한 분이 있다는 것에... 갑자기 세월호로 처벌 못한 박근혜가 연결됩니다. 지금은 온전히 윤성여씨의 삶이 좋았으면 합니다. 1부에 수녀님 이야기하실 땐 계속 눈물이 났고, 개독교는 싫지만 종교가 필요했던 그 접점. 마지막 최후진술 글은 또 눈물이 나는군요! 2021. 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