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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기자님 유튜브 보다 댓글 적음

함께 1incompany 2021. 7. 19. 00:12

2021년 7월18일 일요일 밤

 

박종훈 기자의 경제한방을 보고 들으면서, 의견 제시 해봄. 댓글이 길어져 절반만 올리고, 나니 아까와서 길게 씀. 내가 옳다고 포스팅하는게 아니라, 의견제시를 좀 적대적이지만 명확하게 해야 된다 싶어서... 저번에도 이 출연자가 언급한게 논어 처럼(정말 많이 고려해줘서) 당연론만 이야기 해서 짜증났는데, 이제는 왜곡까지 하는 건 아닌지! 기업이 노동자에게 임금을 올려줬다니... 그렇게 조화롭게 했는데 왜 일본이 고쳐지지 않냐고? 왜곡만 하는 것 같음. 현재 GDP 대비 임금은 우리나라 앞섰다는 이야긴 틀린건지... 아흐. 머리가 단순해서 이런 단순한 반응만 하지만. 그래도 이런 단순이의 생각도 읽고 좋은 아이디어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래서....

 

 

 

일본을 걱정하고 싶지 않은데 망하면 바로 우리나라에 영향을 준다는 거죠. 그래서 망하지 안길 바라죠! 이 영상도 그런 초점에 맞춘다면 일본을 제대로 알아 우리가 대비책을 알려줘야 할 수 있습니다. 저번 삼프로에서 오건영 이분의 이야기로 일본 양적완화를 크게 실패한 이유를 알 것 같은데, 그런 해결책을 우리가 진단해 줍시다. 그리고 우리의 문제는 일본과 다릅니다. 일본을 반면교사 삼으려고 하는 시작부터 잘못 된 것이라 봅니다.


일본을 개선 시키지 못한 출연자의 이야길 우리가 듣는다고 나아진다는 보장도 없는데 언급한 당연론(뻔한 이야기)만 들으니, 실망했습니다. 출연자의 학위나 출신은 대단하지만 알려주는 이야기는 전혀 없어요! 외려 모피아 쪽의 왜곡을 넣는다 생각합니다. 저번에도 촛점 벗어난 이야기만 하더니, KBS에 계시니 이런 요구 합니다. 박종훈 기자님이 온전한 이해를 기대해 봅니다.


이 분은 이야기가 안됨. 우리나라 부채가 점핑이란 수준이 들 정도로 늘어났다뇨? ( 홍씨 친구같은데요? ) 일본과 다르게 바꾸려고 하는데, 이 사람은 일본 방법대로 가자고 하는 건데, 일개 프로그래머지만 MBA 출신 책 읽어보니 문제 정의는 매번 새롭게 분석해서 하는데 왜 우리는 일본을 반면교사 삼을 생각만 하는지 도대체 이해가 안됩니다. 우리나라 문제는 일본과 전혀 다릅니다. 이젠 인정합시다. 일본에 살고 있는 사람의 이야기가 새롭고 우리의 해결책이라면 그럴 수 있지만 그 전달 내용도 왜곡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일본이 암울해진 이유는, 일본인이 정치에 관심을 안 가져 그렇다고 봅니다. 거기에 후쿠시마 원전 사태 같은 지진포함 자연재해 문제도 있을 것이구요. 또한,  우리나라에 빨대 꽂아 대비 안 한 것도 분명 있다고 봅니다. 그러니 이번 기회에 일본에서 벗어나 큰 시야을 갖고, 북한과 통일은 좀 멀더라도, 경제 교류를 통해 해결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우리나라 출산율에만 꽂혀 해결책을 '인구'로 만 보는 건 딜레마에 빠질 뿐! 아닌가요? 딜레마란 해결책에 여러 가진 데 해결책을 두 가지만 가지고 거기서 해결하려고 해서 빠지는 거죠!

 

일본인이 조세저항을 안 한다구요? 은행을 이용 안하고 집에 돈을 두는 사람들이 조세저항을 안 한다는건..., 힘든 사람들은 야쿠자 같은 조폭들에게 대출받고 그런 금융이 우리나라에서도 꿀빨다가 철수했는지 급 궁금해지긴 하네요! 일본에 살았다고 해도 우리 나라 부채 점핑이란 단어를 이야기 하는 건 (시계열적인 언급 없이 하는 건 ) 동의할 수 없습니다. 코비드19시대인데 말이죠!

 

일본 방식으로 해서는 해결이 안된다고 하는데 그렇게 가자는 말로 들릴 뿐입니다. 제가 잘못 들었나요? 최배근 교수 같은 분의 이야기도 듣고 박기자님의 지혜가 우리나라 재테크 책에서 한 걸음 더 나가 좋은 방법을 방송해주시던지 책으로 알려주시던지 기대해봅니다. 참고로 기자님 책 두권 정도 읽은 것 같군요!

 

중언부언이지만, 이런 분 이야긴 들을 필요가 전혀 없다고 봅니다. 노사갈등이 완화된건 노동인구가 줄어들기에 기업에서 그렇게 변한 거지, 미리 변했다면 미래가 저렇게 암울할 수가 없는데, 이상한 이야길 하는 것 같군요! 스웨덴처럼 좌우가 크게 싸우지 않고 타협할 수는 없다고 봅니다. 이번 코비드19 사태엔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정책을 결정한 것은 이해가 안되지만 말이죠! 극한 대립을 가야 타협이 되는 거지. 그 극한 대립을 무서워해 의견 내지 않고 눈치만 보다 거기까지 가버린 일본이라 생각합니다.

 

단견이지만, 우리나라는 그와 달리 대립이 되더라도... 끝까지 토론하고 그 결과가 상생이 되는 해법을 찾아내야 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