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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치다 다츠루

함께 1incompany 2021. 7. 16. 17:54

'독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구매 안내 문자를 알라딘에 받아, 제목이 흥미로와 구입 하려다, 저번 경험을 되살려 리디셀렉트 검색해보니 있어서 다운 받아 읽고 있습니다. 거기서 좋은 내용을 만났습니다.

 

"배움의 시점에서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모른다. 그것은 나중에 돌이켜보고서야 알 수 있는 것들이다. 그것이 성장이라는 것이다. 성장하기 전에 '나는 이런 과정을 밟아 이만큼 성장할 거야'라는 아이가 있다면 그 아이는 성장할 기회가 없다. 그때까지 자신이 몰랐던 논리로, 자신이 한 일의 의미와 가치를 생각하고 헤아리며 자신의 행동을 설명할 수 있게 되는 것이 바로 '성장'이기 때문이다. 때문에 미리 '나는 이렇게 성장할 거야'라고 말할 수 있을리가 없다. 배움이란 언제나 그렇게 미래를 향해 몸을 내던지는 용기를 필요로 하는 행위다."

 

'공부의 철학'이란 책을 리디셀렉트에 있어 받아 어플로 들었는데, 쉬우면서도 좋아, 이 작가인 줄 알고 읽다가, 검색하니 다른 사람이었네요! '지바 마사야'가 아니라 '야마구치 슈'란 사람인데, 이 사람 책 '철학~'은을 구입 했었는데, 나에겐 별로였었는데... 다행히 작가 이름을 기억 못해, 이 책을 읽는 건 다행이다. 전체 방향에 대해 뭐라는게 아니라, 위에 있는 우치다 다츠루란 사람의 글에 공감에 끄덕여지니, 그것으로'도' 만족!

 

야마구치 슈의 '독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의 책에서 그가 말한게 아니라 이름으로 사각형 박스에 넣어있는데 정말 좋은 문장이다. 나 처럼 방향이 정해지면 딴 방향을 보지 못하는 단순이(그렇지만 복잡한)에게 이런 내용이 감사함에, 척하려고 하는게 아니라, 젊은이에게 도전하라는 말을 해주고 싶었기에, 하지만 더 정확히는 나자신에게 도전해야 함을 잊지 말라는 경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