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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 우아한 친구들 인생 갈래를 꼬이게 해야 사람들이 보는 건 당연하다. 이야기를 통해 또 배운다. - 내가 알고 있는 내 것 : 이야기를 좋아 한다 - 알지 못한 배움은 좋다. 몰라도 되는 것을 배우는 건 억지가 아닐 수 있지만, 우리나라 대한민국 사람은 공감력은 최고니까! 이렇게 배우는게 가장 낫다고 생각한다. 예전 읽기 시작도 안한 책(선한 차별주의자)중 하나가 그렇다. 날 때 부터 주파수 10을 주파수 100으로 바꿀 순 없지 않은가! 나의 변명이지만, 여성을 이해하는 부분도 이렇다 싶다. 사회화를 통해 아는 척 할 수 있지만, 거부감에 찌들었는지 몰라도, 그렇게 다름을 인지했다. 그리고 유한 삶에 내 삶에만 집중해도 너무나 힘들기에... 그렇게 인내한다. 그래도 이렇게 다가오는 배움이 있게 숨통이 트이는지 모르겠다.. 2021. 1. 17.
마음 정신 토요일 아침! 어제 빨리 잔 것도 아닌데, 기계의 힘을 빌어 내가 잔 시간을 확인해보니 4시간도 안됐다.(미밴드5 수면체크). 폰서핑 좀하다 더 자려고 혼란해하다 형광등 off, 10초 후 다시 on 서핑 좀 했다. 그렇게 샤워하고 일찍 R에 와서 콜롬비아 핀까 라 레세르바 한잔. R로만 17개를 채우다니 스타벅스의 호구인가 스타벅스가 나의 호구인가! 2020.11.14 작성.글이동. 2021. 1. 17.
박원순 시장님 당신은 공기였습니다! 책에서 보면 부재를 통해 알 수 있는 첫번째가 공기라했습니다. 보통은 고마움을 전혀 모르다가 말이죠! 웬만해선 세월호 를 담을 수 없는데, 안철수가 세월호 이야기를 빗대어 이야기 하는 것을 보고, 분노했습니다. 박근혜와 현 대통령을 같은 선상에 비교하다니! 대통령기록관으로 보내고 30년간 보지못하게 해서 국회에 그 부분만이라도 보자고 노력하는 국회의원도 압니다. 단원갑,을 그리고 박주민, 이탄희 ... ... 시장님이 공기셨구나! 삶을 살아가는데, 제가 가진 교훈, 철학은 한사람의 목숨과 수십 명의 목숨에 부등호가 끼어들지 못하고, 모두가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야 저같은 미약한 존재도 살아가는 이유가 생기거던요! 그렇지만 누군가를 기억할 때는 다를 수 있음을 오늘에야 다시 깨닫습니다. 시장님의 부재가.. 2021. 1. 17.
드라마 ▶ 비밀의 숲2 시즌 1보다 시즌 2가 재밌다. 라이프도 좋았다. 왜냐면 끝날 수 없는 이야기였음을 이제야 알아서 더욱 그렇다. 맞다! 시즌 2를 통해 보여주는 건 부조리와 함께 살아가야 함을, 그것으로 이해했더랬다 - 아는 커뮤니티 게시판에 라이프가 별로다는 말에 씩씩거리긴 했으나 댓글하나 못다는 소심함에 - 그렇게 쉽게 풀렸다면 세상이 이 모양 이꼬라지는 안됐을 거란 걸. 혹시 비밀의 숲을 보지 않았다면 시즌 1을 보지 않아도 좋겠으나 이야기 한줄기가 이재용의 삼성처럼, 그러나 이야기에서 나오는 한조와 그 이연재 이야기는 훨씬 고급(?)지다. 시즌 2는 더욱 그렇다. 비숲 작가의 다음 작품도 기다리게 됐다. 검색했다. '이수연'이란 이름을 기억에 담았다. 90학번이었다. 바로 갔다면 돼지띠군! 짝짝짝. 이수연 작가 .. 2021. 1. 17.
플랫폼이란? 플랫폼! - 구축하기는? (플랫폼) 만들기 어렵고, (사용자) 모으기도 어렵고, (플랫폼을 이용해) 돈 벌기도 어렵다. (플랫폼 구축) 타인이 따라하기도 쉽다!? 생각'만' 하다 시도'도' 안/못/할수 있고. 플랫폼은 한사람이 만드는가! 조직이 만드는가?! 포드가 분업을 만들었는가, 자동차 공장이 분업을 만들었는가? 이성적인 질문이 아니지만 적어만 둠. 1. amazon.com AWS 로 서비스하는 것도 신선했고... 그렇다 모든 4차 산업은 기본적으로 인터넷과 연결돼야 한다! 물류창고를 만들며, 에어콘 설치를 미룬 그런 이야기는... 갈수록... 아마존 수익 1/3 이 AWS. 이렇게 온라인쇼핑 점유율 10%의 아마존 성장은 이제부터 시작일까?! 1000만건이 2일안 배송되는 품목이란다! 이런 변화를 .. 2021. 1. 17.
하나씩 하나씩 단번에 뭔가를 이뤄낼 수 없다는 것을 나자신에게 주입했던 것 같다. 그렇게 한번에 하나씩. 2020.03.05작성 2021. 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