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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o@fEELING
보조 배터리 욕심이 좀 있다. 30000mAh를 저렴하게 하나 장만해 사용 중인데, 충전에 시간이 제법 많이 걸려서, 이건 어떤지궁금하여 지름. 보조배터리에 usb c type 선이 2개나 있으니 그건도 좋을 듯하고, 충전이 빠르다는 유튜버 말에 지름신 영접 엔커공식스토어몰에서 11일 주문, 13일 오늘 수령! 앤커 랩탑 파워뱅크 25000mAh 165W 보조배터리 71,240원
양지사에서 나오는 다이어리를 잘 쓴 적은 없는데, 오늘 카카오 톡으로 라이브한다는 것 보고 클릭했다가 그냥 지름. 소비가 미덕인 시대다 싶다. 여러 해에 다 쓰지는 못해도 주문해 가지고 있다가, 나름 2년 정도 지나면서 정리해, 재활용 분리해 버리는 편인데, 이번에도 그냥 주문했다. 거기에 라미 만년필과 연습장(?)도 파는 것 같아 생각외로 지름. A2 짜리 달력도 팔기에 함께 주문
마지막날에 전복뚝배기를 먹고 나서 게우지 코지란 카페(지명이 관광지)! 이 카페에서 지귀도란 섬이 보이는데, 종업원들이 이 섬이 찍힌 티셔츠를 입고 일 하더군요! 커피 음료를 한꺼번에 시켜 받았는데 향도 좋고, 맛도 괜찮았음. 윤호가 빵 하나 주문해 달래서 결제한 카드영수증을 보니 inn이란 단어가 있어, 숙박도 할 수 있는 곳임을 집에와 알았네요! 제주도 쇠소깍 여기서 일주일 정도 멍하니 머무르는 것도 좋겠다 싶네요! 숙박 시설은 위 사진 뒷쪽이라 조금 아쉽긴 했으나, 카페로 와 보면 되니, 홈페이지 가보니 생각보다 비싼, 평일 좀 저렴했다면 일주일 풀로 쉬었을 수도, 하튼 돌아다니지 않고 여기서만 즐겼을 ... 친구가 쇠소깍에 지내는 이유도 알 듯 함요! 5박6일의 제주여행은 50 넘은 친구들과 온..
이번에 머리말부터 읽는데, 이제야 이 책이 말하는 바를 제대로 알겠더라! 사두고 안보니, 다행히 알게 된 것!머리말에 언급한 짧은 두 문장!!을 다시금 읽으면서 오독 할 수 있음을 알았다. 이게 웃긴게 전혀 모르면 오독이 아닌 불독인데, 어쭙잖게 알게 되는 그 순간 오독으로 흘러버리는 경우가 생긴다는 것을... 저작권이지만 머리말에 있는 2문장 정도는, 인용해도 될 듯해서, A goal worked toward half-heartedly is seldom achieved.- 순서대로 이해 해야하고, Instead of being dumped into a nearby river or lake, sewage is sent to a giant tank where the water is purified.- w..
저번 보일러가 꺼졌다. 좀 있다 다시 켜서 작동되어 그냥 넘겼다. 그런데, 말이지... 오늘 아침 또 디스플레이가 나갔고, 눌러 on 다시 켜니 안됐음. 그래서 주인에게 전화했다. 보일러가 켜지지 않아서... 그런데 나는 보일러에 대해 잘 모른다고 했고, 이번엔 저번 일도 이야기하고, 이번엔 어머니께서 보일러 아래에 작은 플라스틱 통을 두어 물이 샌다는 이야길 해줬는데, .... 그분은 보일러공을 부른다고 했고, 나는 저번에 이런 일이 있었고, 그때는 롯데보일러 전화했는데, 글이 바래져, 모델번호도 알 수 없어 부르는 것도 돈을 낼터이고 해서... 그렇게 부산이지만 겨울 12월 8일이라... 따뜻한 물 안나오는것도 괜찮다고 하고 내가 말하는 것이 실수할 수 있을 듯 하여 어머니께 넘기고 나가려고 했는데..
교양100그램 7 미국의 배신과 흔들리는 세계 (2025/12/08)2025.6.10 전자책발행 / 김준형 지음 / 펴낸곳 (주)창비 3번인가 들었는데, 유튜브 2개 다보고 정리할까 했는데 귀차니즘에 미루다 잊지 않으려고 이것이라도 적어두기로. 처음 들을 땐 밀리의 서재가 2배속까지만 됐는데, 3배속이 있어 2번은 온전히 한번은 대충 중간 중간 들었다. 그리고 생각이란 것을 했다. 너무나 뻔한 이야기를 뻔하게 했는데, 이 책의 장점은 얇고, 잘 요약했다는 점에, 미국이 슈퍼맨이었다는 비유와 911 사태(2001년 9월11일 난 tv로 거의 생방으로 봤다. 그때의 충격은 그후 한달 정도를 아무 생각 없이 살았다는 느낌적 느낌을 이제야 정리할 수 있다는 *_*)와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2008년 9월..
카카오 뱅크에 달러박스라는 수수료 없이 거래 되는 달러통장이 있다. 수수료가 이제는 생겼는지 가물가물한데, 하여튼 입금거래 중에 조회를 해서 입금에서 출금을 빼니 무려 249,232원이었다. 매매수수료가 현재 내는지 어떤지가 기억나지 않는 단점이 있으나 처음에 만들때 없다고 해서 .. 그렇게 이번 달까지 거래한 금액이다. 세금없다. 물론 수수료 나간 것을 찾아봐야 할 것 같지만서도... 대략 8백에서6백만원으로 달러 넣다 뺐다해서 수익이 났다니...이렇게 된 이유는 작년 12월3일 이후 였기에... 하여튼 환율은 예측이 무의미 하며 대응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국내에만 있다보면 생각지 못한 것들에 상기하기 위해! ** 우리나라 개미들이 미국 테슬라 투자를 많이 한다고들 하지만 그 비율이 낮고 그것 떼문에..
한명은 제주도 산지 12년이 되어가는 친구! 이번 계모임으로 제주도에 가게 됐다. 나는 백수인지라 5박6일(제법 느긋하게 즐겼지!), 게스트하우스에서 자보고, 제주대 나온 친구가 예약한 제주시, 서귀포시의 숙소도 자보고 그렇게 감사하고 행복하고, 열심히가 아닌 충실한 시간을 보냈다. 제주도 사는 친구는 계속 제주에서 지낼 것으로... 제수씨(충청사람)까지 와서 함께 지내고 있고, 헤어디자이너로 큰 뷰티실을 보고나서, ... 그런데 우연히 연결된 제주영상에서 12년 전이 제주도의 peak였고, 그 후로 중국인의 영주권 (제주도만)에 ... 그러나 현재는 중국인에게 전국 영주권을 주는 것으로 바뀌었고.. 등등 세상이 바뀌었음을. 또 한 친구는 우리 중에 가장 빨리 사업을 했던 친구였다. 뛰엄뛰엄 알았는 ..
사카모토 류이치 선생의 자서전을 읽고 알라딘 중고로 떠나보내려는데 아흐, 중고판매가 되지 않았다. 역설이다. 그런데 사카모토 류이치는 알까? 트럼프가 다시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는 것을. 그렇게 무소용에 글쓰기가 진행되지가 않았다. 무기력이란 단어에 침잠해서...그렇게 학습된 무기력이란 ... 하튼 교수하다 그만둔 사람이 쓴 무기력 책은 정말 자신 잘나가다가 교수 그만뒀다는 말 말고는. 하지만 나는 다를까? 쉰을 넘기고 3년이나 지나며 거기에 갑작스런 형의 죽음과2년 넘겨 백수로 시간을 보내면서... 그렇게 나는 그냥 사카모토 류이치씨는 트럼프 다시 미국 대통령이 된 것을 모르고 ...거기다 대한민국의 똘아이 대통령이 비상계엄, 불법 비상계엄을 했다는 것도 모르고 영면에 들었으니. 그래서 ..
별을 모티브로 베이식 티셔츠를 판다고 해서... 한장당 39700원게자리라 100, 95 황소자리 95,(어머니 입으실 용도로... ) 사수자리 100 으로 주문 했고, 배송료 3500원!
온라인으로 영화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좋은 방안 인 것 같음. 처음부터 한계를 제대로 알고 말하는 총수!거기에 dvd를 보관하는 것도 이제는 귀차니즘에... 하지만, 굿즈가 있고 보내준다고 하니 5만원 결제! ** 귀차니즘에 ... 이번에 정리해서 올림!
10월31일에 기록할 때, 그때가 가장 좋았을 때인지 예상할 수 없었다.(클릭) 코스피가 계속 올라가다 조정 국민이 생겼다. 조급히 판매했고, 그 후로는 단타로^^; 진행 중에, 제주여행을 갔다왔고 그후로 고맙게도 할 수 있는 일이 생겨서 급여는 아주 적지만 하기로 했으니, 준비하고 있는 중에 위에 링크대로 블로그 적다보니, 정말 미래는 모른다!. 제미나이 https://gemini.google 이용 중에 일반투자 계좌와 ISA 계좌 분리 과세인 줄 몰랐다가^^; 아흐... 2천만원 경계때문에 집중한 면도 있었는데 그렇게 또 집중은 깨졌다! 주식 이익은 바로 현금이라 ... 유일하게 갖고 있는 계모임에 1백만원 찬조했다. 나보다 부자도 있으나 이렇게 함께 하는 것은 언제나 좋은 것 같다. 하여튼, 운..
30 of 30 success 하지만 운동은 29 of 30 success30일 일1만1천보는 걸었는데, 29일 스쿼트와푸쉬업을 했는지 안했는지 ...가물해서 안한 것으로... 그렇게 98.3% 정도로 정리!plan1만2천보로 올렸다가 다시 1만천보로 했음. 겨울이라...겸손하게 2025년 11월30일(일) 14,224 스쿼트60, 푸쉬업36 제주5박6일, 부산으로~~제주->부산 18:05 air busan 보조배터리 30000 22.4wh 휴대가능! 단,해당항공사에서 스티커 부착 및 충전방지테이프 바르기.숙소9:30-쇠소깍/전복뚝배기/-쇠소깍-카페/게우지코지/-섭지코지-성산일출봉-전복해물라면/1300/-함덕해수욕장-렌터카하우스-공항-밀림-공항-택시/10000/-지하철-본가 2025년 11월29일(토)..
이런 띠발. 그냥 멍하니보다가 맥스가 딸에게 죽는 걸 보고 나니! 뭥미! CIA 변호사! 나름 천조국에 역지사지 해 봤는데, 아흐. 시즌1 다보고, 시즌2 3편째 보다가 우리말이 들려서.. .뭥미하는 중에 첫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하차!
카페에서 올만에 맥프로 가져가서 서칭하는 중에, 낙동강 보면서 햇살도 좋고, 앉은 자리 바로 앞에 그렇게 두분의 여성(적확히 표현하면 아주머니 두분, 나보단 나이가 많아 보이니 60대 일 것 같으니... 큰 누님 정도로, 그렇게 여성 세 분이 2시간은 넘게 이야기 하는 걸 보면서, 거기엔 기둥 뒤에 있는 한분 포함 화장실도 안가는 ㅋㅋ ... 사는 재미에 꾸준한 이야기와 그 호기심을 부러워 했고, 그러다 신발 보고)을 찍었고, 노이즈 캔슬링 이어폰을 착용하고 있어 무슨 이야기 한 것은 관심도, 소리도 듣지 못했다! 다만, 사진을 포커스로 인물은 표시 안나게 흐리게 했기에 .. 자매로 보였고... 우와 나이키 멋진 신발과 그 옆에분은 아식스 운동화를 보면서 아식스 젤과 나이키의 just do it 을..
서점에 가면 꼭 한 권이라도 사야지! 란 결심을 지키고 있는 중입니다!이번 갔다가 .. 결심을 무를 순 없어서 , 제일 싼 그러나 내용은 좋은 것 같은 책을 구입 유지보수를 맡을지 말지 고민중에 우선 php개발로 돈 번적은 없어서, 그냥 서점에 갔다가 가장 최신 책을 구매했는데, 아니 그냥 운영하면서 사용법 익히는 책인줄은 ^^; 그렇게 nginx 관련책으로 구입하려다, 적립금이 당일 접속이 안되어, 생각하다가 버스타고 오랜만에 도서관에 대출 5권이나, 스프링 책과 해커와 화가는 필요가 없으나, 오랜만에 보고 나니, 가볍게 훑어 보려고 함! 관악중앙도서관에 가서 오랜만에 대출함!
이런 대책 없는 결과를 아침에 듣고 황당그렁했다.아니 황망했다는 표현이 맞을지 모르겠다. 내나라를 잃어버려린... 둘다 법대를 나왔을테고, 지금 검색해보니, 둘다 법무부 장관을 했는데,내란인줄 물랐단다. 안가에 4명이 모여서 내란은 아니라고 획책해놓고 말이지!아니지 네명이라 해놓고 조사하니 5명이 모여놓고 그런 거짓말을 앞에서 한 사람을 증거인멸도 안하고, 거주지도 분명해서 영장을 기각한다니 개새* 판사. 계엄이 불법인 것은 헌법재판소에서 판결을 내려줬고,내란인 것은 ... 그들이 모여서 꾸민 협잡에 놀아나고 있다니!거기에 조희대가 거들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 어떻게 해야 하나, 국회에서 대안을 내려줘야 한다. 방향을 정하자!방법을 모르면 숙의해 의견을 모아보자고! 그런 것 좀 해달라고!! 내란..
11일 도착 프레쉬폼X 모어 트레일 V3 그린 남성 러닝 운동화 MTMORCA3 250WIDE가 아니어도 볼은 괜찮음. 외려 두툼한 양말로 처음엔 놀지 않게 이용!한세대 이전 버전에 세일가는 132,300원인데, 운좋게 99,220원 (배송비포함)에 떠서 구입했음. 이렇게 프레쉬폼X 3컬레와 버려야할 1컬레 있음. https://ikoob.tistory.com/1934 뉴발런스 Newbalance 2컬레 (880 v15,More v6) 남성,2E1년 정도 사용한 주문 More v14 도착 More v14 쿠션도 죽고 해서... 신을 것을 찾는 중에, 저번에 구입한 경험이 나쁘지 않고, 주식 올라간 덕에 지름. 그냥 2컬레 구입했음. 태어나 이런 고가의 러닝화www.julio.kr _______(202..
트럼프! 나는 어떤 기억으로 연결됐냐고 하면, 기억을 연결 못해 블로그로 검색해 2012년 책에서도 기요사키와 트럼프의 책을 읽은 적이 있었던 것을 보면 그만큼 나는 트럼프를 무시 하진 못했던 것 같다. 거기다, 더잡이란 더글라스 케네디의 소설로, 거기선 트럼프가 범죄자로 나오는데, 이것이 어쩌면 지금 연결된 사건과도 이어지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렇지만 처음 대통령이 되었을 땐, 문재인에 관심을 갖고 있어 몰랐다. 잘하겠거니와 원순c에 대한... [[ 북한까지 갔다와서 관광조차 열지 못했던 쪼짠한 문재인 덕에 주식 마이너스 일천만원 손해보고, 그것 메꾼다고 2~3개월 스트레스 받으면 단타친 기억을 갖고 있다. 그래서 현재도 북한관련 주는 투자를 안하고 있지만서도, 문재인 문재인!! ]] 그..
미국 영화에서 카페에 와서 오블렛과 커피 시켜 먹는 화면을 너무 많이 봤을까? 거기엔 또 언제나 사건이 발생하고... 총격이 있고, 우리나라야 총기제한 국가이니... 트리거 인가 ? 안봤지만, 상상하게 만드는게 좋을 수 있으나, 나쁠 수 있음을 다시금... 그렇게 정말 충격적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란 상상할 수 있는 영화를 봤고, ... 그렇게 그렇게... 한번씩 오는 카페에서 3시40분 여성 2명 퇴근하는 모습을 보는데, 교차됐다. 외모적인 그런 것을 제외하고 이 생각이 게속 떠나지 않는게 ... 식당에서 서빙하는 그 웨이트리스는 범죄에 죽을 때도 있고, 하지! 그런데 나는 이런 삶에 뭔가가 있을지 그것에 침잠됐다. 이런 생각을 이번에만 한게 아니라 그냥 그냥 뭐하며 사는 걸까부터... 이..
이빨에 가장 좋은 성분이 불소라는 것을 알았음. 그래서 올리브영 모바일 상품권 할인있어 구입했음. 7500원. 그리고 치솔질 할 때, 넘기지 않게 조심해야 할 것! 센소다인 엑스트라 화이트 치약 의약외품 120g올리브영 제품 중에 할인 되는 것이 있어서 3개 정도 더 장만할 예정 센소다인은 아니나, 1,426 ppm 함유된 것으로... 하튼 이빨 관리를 잘해야 함! 이빨 과거를 다알고 있어야 한다 1] 2] 3] 4]5] 6] 7] -28,840원 뷰센C 충치케어 치약 120g 3개, 플랙커스 마이크로민트 90개입 /배송비2,500원 포함
MX ERGO S를 받았네요!우와 클릭 소리가 적어 좋고, logi Option + 소프트웨어를 인스톨 해서 logi bolt도 처음 꽂아보고 그랬네요. 그리고 한글이 있어요!! 149,000원 네이버페이 10,085원 적립 Kensington 을 잘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번 로직텍을 사용해보니 클릭소리가 작고, 휠을 길게 내리면 다시 올라가지 않음. 케싱턴은 은 옵션을 잘 몰라 그런지 그냥 참고 사용했는데, 에르고 s 를 사용해보면서 전부 낫다. 다만, 잉 내 손크기에도 좀 크다.
삶이라는 완벽한 농담 (2025/11/05)2025년3월12일 초판 1쇄 발행 | 이경규 지음 | (주)쌤앤파커스 저속노화 의사가 유튜브에 진심인 그 무엇으로 변한 것을 클릭하다 알아서 마음에 들지 않아 구독을 안했다가 이런 마음가짐이라면 구독 정도는 해줄 수 있을 듯 해서 .. 그러는 차에 이경규씨와의 대담을 봤다. 밀리의 서재에 찾아보니 있어서 최호일 오디오북 완청했음. 완벽한 농담이라...농담 1 弄談 : 실없이 놀리거나 장난으로 하는 말. 읽어봤는데 특별한 것 별로 없네, 정확히 표현하면 tv로 본 내용 그대로 다 적어 있어서... 몰랐던 내용이 없다는. 거기에 글은 담백하다 볼 수 있겠으나, 버티고 버티겠다는 이야기에... 영화를 좋아했고, 운좋게 코미디언이 됐고, 그렇지만 영화도 만들었다며..
지름신 영접으로 Kensington을 사용하고 있는데, 만족하고, 다른게 필요없는데, 네이브플러스 스토어 클릭해 보다가 질러봄.M575 사려다, 그냥 지름. 자기 전에... 잉 새벽1시30분에 주문했군요!
한 사람의 훈련과정을 보면서, 내가 땀내지 않은데, 무슨 소용인가? 그것을 보는 내내 내 시간만 날라가는 것인데, 물론 자봉도 했고, 응원했던 적도 있지만, 그것과 현재 유튜브에 올라오는 영상에 뭥미! 달린 코스는 잊혀지지 않고, 아니 다시 달리다 보면 기억난다. 갈맷길, 치악산둘레길, 서울둘레길을 걸었는데, 걷기도 마찬가지다. 여기서 나는 가상의 세계와 실세계의 차이(미묘한 차이)가 무엇을 뜻하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어제본 하우스 오브 다이너마이트 영화에서 핵탄두의 발사와 시작된 이야기 역시 그렇다. 정말 터져 사라지지 않았다면 그것은 가상이다. 자신의 삶에서 가상에 먹히지 말고, 현실에 두발딛고 있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물론 도망치고 싶을때도 있을테고.........몰것다.모른다는 사실은 ..
전작 허트 로커 , 제로 다크 서티 감독 캐스린 비글로각본 노아 오펜하임 -> 이름에서 오펜하이머와 연결된 것은 나뿐일까?! 어디서 발사한지 모르는 탄두(핵탄두인지 알 수 있나?!)에 대한 3가지 옴니버스식 전개에 조금씩 연결 되어 있는 이야기! 핵폭탄이 발사된다면?!에 대한 가정적 질문에 대한 답이다. 거기엔 실화라며, 구름을 레이더가 잘못 분석해서 발사할 뻔 했던, 그리고 한번은 발사하지 않은 이야기와 연결된다고는 하는데, 역시나 나 같은 사람은 상상하지도 못할 이야기였다. 다스뵈이다. 10/31 (금) 편 보고 추천해서 그냥 클릭해봤는데, 화면에 그렇게 집중한 것은 아니였으나, 끝까지 봤다. 특히 두번째 에피에 나온 방어 전문가도 핵탄두엔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못했다. 아주 당연한 일이고, 핵발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