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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권 독서법 - 양과 질 그리고 ?? 1만권 독서법 - 인생은 책을 얼마나 읽었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2017/09/09)인나미 아쓰시 지음/ 장은주 옮김 | 위즈덤 하우스 | 초판3쇄 2017.2.6 초판1쇄 2017.1.19 갈망할 당시엔 찾아도 별로 없어 보이더만, 우연히 서가를 열람하다 보니 최근 새로운 책이 몇 권 있다. 그렇게 잡아 훑다가 리디북에서 본 이 책을 대출했다. 그림도 있고, 글자도 적어 페이지수도 적었기에 마음편히 시작! 꼼꼼히 읽는, 느리게 읽는 강박증 있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 책을 읽지 않는 사람이 어떤 계기로 읽기를 시작하게 된다면 이런 가벼운 책(?)으로 시작하면 되겠다 싶다. 그러나 나름 관을 세운 사람이라면, 가볍고 날렵하게 30분이면 다 읽을 수 있는, 남지 않은 책(?)이었다. (나에게도) 그래도.. 2017. 9. 9.
원씽 - 당신에게 단 하나는? 첫 번째 도미노 조각을 찾은 다음, 그것이 넘어질 때까지 있는 힘껏 내리친다.핵심은 오랜 시간이다. 성공은 연속하여 쌓인다. 단, 한 번에 하나씩이다. -26 마음 어딘가에 뭔가를 제대로 해보지 못했단 생각이 많이 남아 있었던 것 같네요! 서점에서 보고 다시 가볍게 읽어면서 눈에 들어오는 구절 적어봤음. 원씽The ONE THING : The Surprisingly Simple Truth Behind Extraordinary Results (2014/08/20)게리 켈러. 제이 파파산 지음/ 구세희 옮김 | 비즈니스북스 | 1판 14쇄 2013.10.5 1쇄 2013.8.30 읽게 된 이유는 컬리: 하나, 단 하나 (one thing, just one thing). 그 하나만 끈질기게 해나가면 다른 모든.. 2017. 8. 23.
인공지능과 딥러닝 인공지능과 딥러닝 (2017/08/13)마쓰오 유타카 지음/ 박기원 옮김 / 엄태웅 감수 | 동아 엠엔비 | 1판1쇄 2015년12월10일 발행/ 5쇄 2016년 5월 9일 읽은 이유:단순히 빅데이터, 머신러닝, 인공지능, 딥 러닝 이런 단어를 좀 알아야 되지 않을까! 그래도 컴퓨터 프로그래머인데 좀 제대로 이해해 두는게... 거기다 다행(?)인게 대학 들어갈때는 전통과였다 내가 3년 될때 분리(?)된 ... 그렇게 확률과통계, 시계열은 아니까! (솔직히 대학 다닐때 공부도 안했다. 정말 수업시간에 외계어처럼 듣고도 그때는 뭔 자신감으로 시험치고 했는지... 정규분포 값 찾아 계산해 보는 것 말고는 왜 이해 못하는지에 대한 스트레스(?)도 없었다는 것을 밝히고 싶다. 모른다는 것을 몰랐음으로 ... 하지.. 2017. 8. 12.
어휘력이 교양이다 - 자본사회에 직업 잘 갖기? 어휘력이 교양이다(2017/07/30)사이토 다카시 지음/장은주 옮김 | 한빛비즈(주) | 초판2107.3.31 처음엔 신선했다. 읽으면서 아아 하면서 ... 그런데 프로그래밍 언어로 치환하니, C언어 안에서 여러 분야의 프로그래밍 하는 것을 말하는 건지,아니면 C언어로, 자바로, 파이썬으로 자바스크립트로 뭔가를 만들어내는 것과 다른가! 효율이 필요한 컴퓨터 언어와 감성과 이성 사이에서 수천가지 교감이 필요한 ... 비교할 수 없는 무엇임을 정리하고 싶다가도 우선은 영어를 좀 잘해보자!로 정리되는 나는... 어휘를 다양하게 구사하는 것에 고민이 된 건 빅보카를 외우고 있어 그렇다. 잊어버리더라도 한번은 외워보자! 로 시작했기에... 무울론 사이토 다카시 씨의 글을 많이 읽어서... 쉽게 씌여있다고 이해까.. 2017. 7. 29.
오직 두 사람 - 조급해 읽지는 않았다. 오직 두 사람 (2017/07/29)김영하 지음 | 문학동네 | 2017.7.14 8쇄 2017.5.25 1판1쇄 팝캐스트를 한다는데 들어본 것은 없고, 딱히 땡기지도 않았는데 알쓸신잡에서 호감이 있어 잡은 것도 아니다. 그냥 이쯤에 종이로 된 소설 한 권 정도는 사고 싶었다. 매번 책을 구매하지 않았다고 했었는데, 전자책으로 십만원은 넘었고, 영어 회화, 단어 책은 구입했으니... 3-4년 독서지출이 줄었다가 조금씩 늘어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 소설가 인정. 별다섯개중에 세개 반 (시간 나면 읽어보라! 단 자기 만의 느낌을 가지게 될지니... 단편임으로 이 얇은 책에서 지겨우면, 단 한 편만 읽어도 되니.. 다만 시작하면 짧아 바로바로 읽을 수 있게 될 흡인력은 있다. 나는 운좋게도 마지막 단편을 다 .. 2017. 7. 29.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지영 오랜만에 소설 읽다. 첨엔 사당역 반디에서 읽다가 신림역 8층 반디에서 다 읽었다.한참 여운이 머물지는 않았다. 인터넷에서 좀 읽힌다는 이야기에 ... 잡았더랬는데... 아흐. 남성과 여성이 다른데 거기서 뭔가를 평한다는게 그랬다. 내내 언니의 폐경이 떠올랐다. 김훈이 썼다는 숨기고 출간했다면 과연 그 글을 남자가 쓴 글로 알았을까?그런데 이 소설을 읽고서야 다르다는 것을 알았다. 예전에 김한길의 소설을 여성작가의 것으로 알았더랬다!좀더 객곽화 시키고, 좀더 자신감을 숨기게 되니...ㅋ 몇천만명 중에 하나인 나의 약간은 독특한 느낌은 아닐까! 여성의 정말 자기 이야기에 침잠한다. 남자와 여자가 다르다는 것에서 출발하지만,다르게 키워진 것에 화가 나 있는 상태(?)란 느낌을 받았다. 그러다.. 2017. 7.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