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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History 공부 한 이유, 그리고 지도- 전효성, 최준영 이분 알지 못하지만, 영상을 통해 내 생각과 정말 같았기에 연결했습니다. 항거 개봉했을 때, 국뽕 이런 생각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그 청춘이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목숨을 걸고 한 것에 대해 후손으로서 봐야지 했었거던요! (6.25 참전국 다 가봐야 하는데...) 항거는 시작부터 울 수 밖에 없었고, 봤다고 자랑보다는 그냥 눈물 흘린 자국 마르고 나서 나와 나 자신에게 뿌듯했고, 이런 많은 분이 있어 편하게 살고 있음을 감사하고 잊지 말자 다짐했었는데! 효성씨가 전한 최태성님 이야기를 통해 이런 생각이 정말 당연한 것임을 그런데 대부분은 어쩔 수 없이 친일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만 대변한 이야기에 답답했었고 그들의 입장'만' 대변하는 것에... 그러다 촛불집회로 대통령 탄핵을 평화로 이룬 시작이 학생들로.. 2021. 1. 17.
드라마 ▶ 날아라 개천용 Delayed Justice 2020년 11월15일 현재 10시33분 주진우의 '주기자 라이브'를 보는데, 나경원의 남편이 기소청탁한 것을 그냥 유야무야(有耶無耶) 한 것을 보면 드라마에 있을법한 일이 현실에 정말 많이 있었다는 것이다. 분노합니다. 주기자 힘! 이런 링크가 사라져버렸습니다. [ www.youtube.com/watch?v=dR7qg1RSuSA ] 영어 제목이 Delayed Justice 란다. 내용이 참 좋다. 작금에 벌어지는 법현실을 고스란히 알 수 있게 해준다. 검사와 판사에 대해 제대로 볼 수 있게 - 역지사지 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해주는 재미난 드라마다. 예전엔 드라마(거짓)라 생각했는데, 요샌 정말 현실이 드라마이고, 드라마가 현실이다! 한동훈 검사는 핸드폰을 통해 무죄를 증명할 수 있을텐데 비밀번호를 말.. 2021. 1. 17.
나는 현주엽 선수를 좋아했다! (과거형이 아님) 정말 그랬다. 농구가 달랐다. 거기다 몸'도' 달랐다. 점프와 덩크!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잘먹는 것만으로도 흐뭇하게 보게 된다. 그런데 이번 프로그램에서 아쉽더라! 현주엽 선수는 아들이 둘이나 있고, 잘 사는데, 왜 그랬을까! 선수로 잘했던 것도 있지만, 감독으로서 전략대로 경기가 잘 풀리고, 우승감독이 되는 것도 아주 멋진 일 일텐데, 감독은 힘드니 안했으면 좋겠다는 아이말 전달 화면에서 아쉽더라! 감독으로서 잘 했는지, 모르지만. 직업으로서 그 멋진 것'을' 보여주지 않는 아빠! 아쉽다. 함께 출연한 허재 선수의 아들이 농구 선수가 되어 있는 걸 보면서 좋아했던 허재 선수를 더 좋아하게 만든 이유가 됐다. 이 또한 과거형은 아님. 꼰대가 싫지만, 요즘 20대에게 자신이 겪어 보고 판단하길 바라는데, .. 2021. 1. 17.
드라마 ▶낮과 밤 - 남궁민. 이청아 코했나?! 중요한게 아니지만, 우연히 늑대~에 나온게 생각났고, 유튜브에서 올라온게 있어 보니 잉 코가 달라진듯(눈썰미가 없어 달라졌다는 표현은 못하겠음). 하튼 출연하고 있는 배우들의 매력이 엄청났다. 개천용에서 나온 검사출신 변호사님의 연기. 방영기간 겹치는 건 아쉽지만(그래야 캐릭터 몰입이...) 배우들 대부분의 연기가 좋았다. 남궁민 연기는 그가 가진 시간(배역이 어린이때부터의 시간)을 알수록 더 이해 되는, 설득력, 네번째 사라진 아이가 김설현일지 모르지만, 평가는 유보, 잘한다기 보다 짤라짤라 보여줘서 그렇게 보인다는 싶다! 물론 외모도 배우의 한 요소이니 그래도 유보하고 문두에 언급한 이청아씨가. 보여지는 것들에 대해선 여기까지! 낮과 밤. 프로그래머라면 봐야 될 드라마라 생각했다. .. 2021. 1. 17.
드라마 ▶ 모범형사 제목이 아쉽다. 비밀의 숲보다 훨씬 좋다. 당시 언론에서 대단한 드라마라고 뭐라 뭐라 했는데, 난 동의 못했다. 그래도 내가 모르는 뭔가가 있겠지란 생각에 그냥 봤고, 나중, 시그널이 더 좋았다 싶고... 비밀의 숲2 나온다는데 웃음만 나오는게, 분명 검사가 수사를 하는 역할인데, 지금의 지향점은 수사는 경찰이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이게 무슨... ... ... 추가 - 재밌게 봤던 라이프 작가인걸 이번에 알았다. 비숲2 - 시스템을 이야기 하고 있어 잘 보고 있다. 거기다 의사파업(파업할 수 없고 진료거부)과 함께 의료 시스템이란 큰 그림을 보니 ... ... 비숲2 처럼 질문하는 드라마 괜찮은 것 같다. 거기에 시즌1과 이어진 줄거리까지 연결되니 재밌다! 보고있는 모범형사 괜찮다. 사람의 목숨이.. 2021. 1. 17.
선량한 차별주의자 - 각론 중 각론을 언급하는 ... 달을 가르키다 손가락의 손톱이 왜 시커멓지!에 몰입해버리는. 왜 구입했냐면 이게 다 코로나19 때문이라하면 이상하겠지?! 두시 잠들기 전에 스트레스를 책 주문으로 풀려고 했나! 굿즈를 중고서점에서 사도 되는데 책과 함께 주문하는 것도 한 취미(?)가 되는 바람에. [이런 취미는 이제 버려야 할 것 같다]. 그렇게 [수학이 필요한 순간] 덕(?)에 리커버리 판을 알았고, 설마 이런 분류의 책중에 나와 맞지 않는 책이 있지는 않겠지!가 ... ... 나쁜책이라는게 아니라 나와 맞지 않아 포기했던 책이 이제 세권이 됐다. [산자들]이란 소설과 [벌새]라는 시나리오. 벌새를 반쯤 읽다 많이 답답했고, 산자들은 당사자가 되지 못한 관찰자 시선의 기자체에 소설이 가진 감성이 없는, 이런 이야기는 읽지 않는 것으로 .. 2021. 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