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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cupy wall street3

인사이드 잡 Inside Job : 2부 거품 골드만삭스에서 근무하다 미국 재무부 장관이 된 헨리 퍼슨의 경우는 주식를 팔아야 되는데, 세금은 안냈다. 5천만 불 절세효과! 미국인이 우리나라 보다 도덕적일 이유는 없다! 거란 착각은 하지 말자. 그러나, Occupy Wall Street 운동은 미국에서 시작했다. 마틴 루터 킹에 이은 넬슨 만델라와 이어 생각해보면... - 작년 이 부분을 볼 때 헨리 퍼슨의 임명 당시를 생방송으로 본 기억이 있었기에, 난 대단한 사람인가! 했는데, 훌륭하거나, 도덕적이고, 존경 할 만한 인물이 아님을 정확히 알았다. 그렇기에 박근혜 정부 역시 관료를 잘 임명해야 된다... 인터뷰를 응하지 않는 골드만 삭스 기업을 보면서, [제1권력 /히로세 다카시]의 내용은 진실로 사실임을... ... Inside Job - 내부자.. 2015. 8. 12.
인사이드 잡 Inside Job : 1부 우리는 어떻게 여기에 있게 됐지? - 의도된 결과 일년 만에 다시 보았다. 그때도 엄청난 충격을 받았고 정리한다는게 미루다가 일년여 만에 다시 제대로 보았다. 그리고 알았다. '도덕적 해이' 대신 '범죄'란 어휘를 사용하게 된 것은 분명 이 다큐멘터리의 공로가 아닐까! Inside Job - 내부자에 의한 범죄 인간은 문제를 찾는다, 그리고 해결하고자 한다. 하지만 찾은 방법이 내가 할 수 있는 행동이 없다면...... 무기력해 질거다. 이런 것들이 화나게 하고 이성적인 나로 있기보다 감정적 반응을 하라고 한다. (다행이다. 분노하라를 읽었다) Occupy Wall Street 운동이 일어난 이유도 온전히 이해가 되었다. 미국은 지난 30년 간 공정한 경제 시스템이 되기 위한 규제를 일방적으로 완화했다. [블랙스완]을 완독하진 못했지만 위기는 예측 할 .. 2015. 5. 2.
분노하라 - 자유, 평등, 박애를 위해 분노하라 ( Indignez vous! ) (2013/04/01, 2013/03/13) 스테판 에셀 지음/ 임희근 옮김 | 돌베개 | 2011.1.25 초판 5쇄 프랑스 출판 당시 분위기- 한겨레 '분노하라!' 프랑스 뒤흔든 '30쪽의 외침'=> 원저는 35쪽의 아주 적은 분량. 저자는 서문에서 격문을 쓴 이유를 아래와 같이 말한다. 책에선 몇 가지 이유가 더 있다.레지스탕스가 호소했던 바는 어떤 차별도 없이 '프랑스의 모든 어린이가 가장 발전된 교육의 혜택을 실질적으로 누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런데 2008년 실시된 개혁은 레지스탕스의 이 생각에 역행하는 내용이었다. 젋은 교사들은 그 개혁을 실제 교육현장에 적용하는 것을 거부하기까지 했다 나는 이들의 행동을 지지한다. 이 교사들은 이러한 .. 2013.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