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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다윈5

종의 기원 천줄 읽기 - 학문하는 자세 종의 기원 천줄읽기 (큰글씨책) (2015/02/26)찰스 다윈 지음/ 이종호 옮김 | 지만지 | 2014.06.30 초판 1쇄 이종호씨가 본 종의 기원, 특징 세계사적으로 영향을 준 부분을 마지막에 설명됐다. 찰스 다윈의 신중한 접근, 이건 어쩌면 갈리레오 갈릴레( http://goo.gl/XzKf2 : 개인적으론 케플러를 좋아한다. )를 알아서 그랬을지 모르겠다. 과학자의 행동이 사회와 종교에 연결되면 이런 신중한 접근도 필요한 걸까? 줄기세포와 연결된 황우석 씨가 이런 과학자와 과학사를 제대로 알았다면 그런 실수는 하지 않았을 수도 있었을까? 아니면, 우리나라 생물학(유전자관련 연구) 수준이 갑자기 세계수준과 차이를 넘어서려는 그 부분에서의 빅뱅이 생겼났을 수도 하는 조금은 황당한 생각을 해보기도 .. 2015. 2. 27.
진화론 - 제대로 이해하기 하룻밤의 지식여행40 진화론 Evolution (2014/09/02)딜런 에반스 지음/하워드 셀그리나 그림/안소연 옮김|김영사|초판1쇄2007.6.25 1999년 8월, 갠자스 주 교육위원회는 진화 단원을 공식 교과과정에서 제외했다.-7 이 대목을 보고 읽지 않는다면 정말 호기심 없는 사람이지 않을까요? 특히 [종의 기원]은 안읽었지만, 해설서 몇 권을 읽으며 이해한 저로서 말이죠! 그런데 갠자스 (구글맵 찾지 않는 걸로 했고)과 왜 그런걸까요? '털없는 원숭이' 같은 책은 전혀 읽지 않겠군요! 아 다행히 '혹성탈출'이런 영화보면서 아이들이 '시저'를 통해 제대로 이해하겠군! 했지만 보는 사람만 보는게 영화이긴 하니까... 앗! 책도 마찬가지겠군요. 책 대부분이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기에 참 재미있다... 2014. 9. 2.
만화 찰스 다윈 종의 기원 만화 찰스 다윈 종의 기원 (2014/07/22) 최현석 글/조명원 그림 | 주니어 김영사 | 1판15쇄 2012.2.11 1쇄2008.5.30 만화라고 정보가 수준이 낮은 건 아니다. 분량도 적지 않아 완독하는데 세시간 정도 걸린 것 같다. 거기엔 미리 종의 기원 관련 도서를 읽고 노력한 것이 있어 좀더 생각하며 읽게 된 이유가 있지만서도... ** 머리말에 보면 오십 여권의 책을 보면서 준비했단느 것이 인상적이었다. 종의 기원의 찰스 다윈을 통해 알게 된 것은 과학자의 자세인 것 같다. 논쟁에서 이길려고 그 내용을 제대로 구성했는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그 바탕엔 실험과 실험 결과를 통한 입증이었다. 과학자가 가져야할 자세를 보여주기에 이 책이 긴 생명력을 가지고 있는 건 아닐까! 생각해 보았다. 5.. 2014. 7. 24.
HOW TO READ 다윈 HOW TO READ 다윈 (2014/07/05) 마크 리들리 지음/김관선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초판1쇄 2007.5.14 고전을 원전으로 읽어야 한다는 압박감은 언제나 가지고 있지만 실천한적은 없다. 그러다 이 시리즈를 만났다. 2005년 외국에서 만든 책인데 번역해 출간하고 있는데, 흥미로운 인물이 많다. 하지만 어쩌고 저쩌고 시간만 흘러는 차에 운좋게 읽었다. 읽는 시점에 중국 학자가 다윈이 아닌 [종의 기원 읽다]란 책을 냈기에 그런 자극이 있었기에 다행히 끝페이지를 보았다. 구입한 책임으로 줄긋기와 떠오르는 생각을 닥치는대로 페이지에 써면서 읽었다. 200페이지가 안된다. 그래서 한숨에 읽을 수 있었다. 행복. 양자오씨의 책을 통해 일독했기에 좀더 쉽게 나갈 수 있었다. 거기다, 생존경쟁,.. 2014. 7. 5.
종의 기원을 읽다- 도움책 종의 기원을 읽다: 고전을 원전으로 읽기 위한 첫걸음 (2014/07/04) 양자오 지음/류방승 옮김 | 도서출판 유유 | 2013.9.14 초판 1쇄 - 1판 1859, 2판 1860, 3판 1861, 4판 1866년, 5판 1869, 6판 1872년, 비글호 타고 탐험하며 표본을 본국으로 보냄 - 종의 기원 1859년 말 출간 - 3부로 구성. 여섯 번의 수정을 통해 단순하게 the origin of species 로 됨. 본래 제목은 였다. 원전은 분량이 많고, 시대 상황 등등 몇가지 요소를 이해하지 않으면 지루해지는 내용도 제법되기에 재미 없는 책일 수 있다. 모든 고전이 재미없다는 건 아니다. 우선 택하게 된 게 이 책이다. 유행인지도 모르겠다. 저자는 생물학자가 아니라 역사학자다. 그래도 중국.. 2014. 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