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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 (book) by 2020.12.31

미래의 선택 - 황당

by 함께 1incompany 2013. 10. 20.

드라마 내용을 어디선 까지 다룰까?

 

드디어 판타지 소설 수준의 드라마가 나왔다.

1편 몰입이 되지 않음에도 본건 뭐때문이지?

그렇게 1편 보고 나서 안보는 걸로!

 

이 드라마도 아이러니 한게, 출연진의 연기는 좋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야기가 상상의 나래가 아닌 공상 아니 황당함은... 아흐.

 

 

물론, 시크릿 처럼 더 탄탄한 줄거리로 진행될 수도 있겠으나

우선은 안보게 되는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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