記 (output)/몸

2002년 훈련일지

함께 1incompany 2002. 12. 29. 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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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결산(마라톤+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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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꾸준히(1-2시간/일) : 대충 절반의 성공
. coding - vc++.net,c# : 30%달성
. homepage 만들기. : (20%)
-1)asp.net버전(비지니스룰에 맞게)(0%)
-2)php(게시판및 기본적인 것)(0%)
-3)py버전(위키위키)(3%)
. 참선(5%)
. 호미곶 완주!!(100%)

= 목표를 세워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결산이
엉망이다.
2003년엔 구체적인 목표와 달성을 하도록 노력해야 겠다.

하지만 2002년엔 첫마라톤을 달렸고,
포항까지가서 즐겁게 달렸으니 그것으로
만족하고 감사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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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9일(일),날씨:맑음(월총계:76.195km)
수영

수제비 모임 참가.
황제님/운산님/해녀님/스니커즈님/그리고 햄릿 이렇게
다섯명만 촉촉하게 만나서
빡시게 수영하고 왔습지여...ㅎㅎ
(담에 오시면 압니다. 얼마나 빡시게 했는지여...)

달리기에 웬 수영이나 하시는 분도 계실지 모르지만,
마라톤과 수영은 땔래야 땔수 없는 관계에 있습니다.
달린후의 근 회복엔 수영만큼 좋은 운동이...ㅋㅋ

오늘 황제님의 철인 수영 경험을 바탕으로...
유익한 학습이 되었지요.

거기다가 역시나 황제님 상체는 .^^;
이제 저도 근육을 키워서리..헤헤

더욱이 사람이 적어서 입장료는 황제님이 쏘시고,
점심은 운산님께서 ㅋㅋ~~ 캄사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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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6일(목),날씨:맑음(월총계:76.195km)
수영63.70kg

운동은 하지 않고,그렇다 부지런히 구직활동...
공부도...
아침에 늘하는대로 영어1시간정도 듣고,
수영장으로 향했다.
자유형200m/접영100m/배영100m/평영100m/자유형200m
접영100m/배영100m/평영100m/자유형100m정도
중간 약간씩 쉬면서 하긴 했는데...

자유형 1km하는 것보다 어렵다는 느낌도 든다.
레인에 모두 스피드가 빠른 남자분들만 있어서
수영하는데 힘들게...이게 훈련일수도있다
생각했다.

전후 스트레칭 부지런히 해주고...
역시나 아침 모든것을 버리고 몸무게를 재니
ㅎㅎ 빨리 60kg대로 진입해야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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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2일(일),날씨:맑음(월총계:76.195km)
5대런클운영진첫회의/수영64.50kg

어떻게 변화할 수 있는지에 대해 운산님께서
보여주시는 것 같다.

수영은 가볍게 놀면서 했는데 집에오니 피곤하다.
오후수영은 새벽수영보다 날 더지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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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1일(토),날씨:맑음,10km/61:40(월총계:76.195km)
아침 수영/오후 달리기/저녁 회식및노래방

아침수영은 다른날과 달리 자유형/배영/평영/접영 100m씩
해보다, 자유형 1km보다 훨씬 힘들다. 쉬면서
했음에도 ... 수영배우는길도 다시 생각해보자!!62.80kg

오후 바다^^님이 토달에 간다고해서 ...달렸다.
start---------------
01km - 6:29 /02km - 5:20 /03km - 7:26 /04km - 7:03 /05km - 5:26
turn---------------
06km - 5:36 /07km - 6:41 /08km - ?:?? /09km -12:05 /10km - 5:34 [최종기록] 61:40/10km

저녁엔 치우님이 쏘아서 26여명 정도 갈비살에다
소주마시고...(정말 잘먹었다.), 노래방가서
3시간 연속 흔들며 노래부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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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8일(수),날씨:맑음(월총계:66.195km)
수영63.80kg(달리기 해야 하는데...^^;),쥐띠모임저녁7시

수영보다는 달리기를 해야 되는데...^^;
아침에 8:10-8:50
자유형:500m*2/22분쯤...(턴한거 생각해서 +50m)
오랜만에 일찍일어나서 책보단 수영을 하기로 작정.

동아사이트에 가니 3:30분 훈련프로그램이 있다. 역쉬
전문가의 조언을 따라야겠다.
[12주훈련 (1-2주차) 프로그램 -글쓴이:이홍열(run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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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7일(화),날씨:??(월총계:66.195km)
분석(땡땡이친다는말의 다른말)/바쁜날.

분석]
월누계를 계산해 보다.예전의 훈련일지에서 유추하여 계산해봄
가) 월200km넘는달이 9월(대회2,fulllsd한달)과 07월(첫풀코스 준비한달) 말고는 없음*_*
나) 2001년12월 무릎부상으로 8km달림
다) 2002년 1-3월 트레드밀달리기(자세교정) 한 기간
라) 달리기와 수영을 병행
마) 근력운동은 안함^^;
2002년-------
11/099km | 10/155.195km | 09/210.585km | 08/159.195km | 07/224.2km |
06/0148km
05/089km | 04/103.0975km | 03/트레드밀(대충:120km) | 02/120.5km | 01/트레드밀(대충:120km)
2001년-------
12/8km | 11/126.0975km | 10/77.5km | 09/90.3km
결론]
기록을 단축할 수 없는 이유는 열심히 치열하지 못해서...!
공짜나 요행을 바라지말아야...
거기다가 지금의 경험으로 효율적인 훈련을 한다면 동아때
목표를 달성할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하지만, 직장구하기와 다른 일이 동아마라톤보다 우선순위가
높게 된다면 꿈도 꿔보지 못할 일...

거기다가 단순하고 반복적인 일을 싫어하고,
꾸준히 하는 것에 약한 나에겐(사실 일년을 넘게 달리기를 했다는 것에
나스스로에게 대견하다) 생각만해서는 안되는데...
손에는 책이 잡혀있고...^_^
무언가가 절실할때까지...그쪽을 향해 나아가면 해답이 나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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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6일(월),날씨:부슬비후갬(월총계:66.195km)
월달참석,7km/대략 60분(시간측정못함*_*)

7km달림, 8일만에 달리기를 했다. 바다^^님의
하프목표를 확인했고...
아직도 동아준비만 하고 있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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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5일(일),날씨:맑음(월총계:59.195km)
수영

2시간정도 수영.
8일 풀코스 이후 첫 운동이다.

동아준비를 해보려고 고민중인데
아직 미결정...
스포츠센터를 다녀야 되는데 잔고는 비어가고...
마음에선 이게 우선순위가 아니라고 하고...
돈안들고, 전투감각님처럼 산악훈련을 통한 준비도 괜찮다 싶기도...
3시간16대는 힘들다싶어 현실적으로 3시간20분대의 기록을 보다
km당 4분45초를 한다해도 기본적으로 5분대에 달린 나에겐 무리겠다
싶지만....^^;

고민정지... 수영을 하며 운동을 시작할 수있는 리듬을 만든것은
good이다.몸무게는 64.30kg이다.
역시 적게 먹으니 몸무게가 늘지는 않아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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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14일(토),날씨:맑음(월총계:59.195km)
계획세우기=놀기*_*

다짐해야 훈련을 꾸준히 하고,
우리 런클회원의 관심이 훈련을 지속시킬수 있기에(무지 우유부단하고나약한 햄릿^^;)

훈련과 목표 그리고 효율,지탱할 마음에 대해
생각해봄

다른분 훈지읽기를 한달간 포기했었습니다.하지만,
기록단축의 비법발견하고자 ...읽고, 적기로함.

5K/0:23:45 10K/0:47:30 15K/1:11:15 20K/1:35:00 Half/1:40:13
25K/1:58:45 30K/2:22:30 35K/2:46:15 40K/3:10:00 Finish/3:20:26동아마라톤사이트에있는참고해야할 기록]
05K/0:27:31 10K/?:??:?? 15K/1:20:24 20K/?:??:?? Half/1:58:14
25K/2:12:08 30K/2:39:30 35km/3:16:06 40K/3:46:18 Finish/3:51:45[호미곶에서의 기록]
촛점]후반으로 갈수록 기록이 더욱 늦어지고 있음

현실인식->기록인식->나갈 목표및 부족한 부분을 알아내기위해
동아사이트에 있는 기록과 비교해봄
1km를 4분 45초대로 달려야 한다.
음... 이제 목표의 현실을 봄. 정말 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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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08일(일),날씨:비,바람,우박,42km/238분52초(총계:59.195km)

동해바다,동해파도/
해병/
비,우박,포항의 바람/
같이달린다해놓고혼자달린 속좁음/
그리고 4시간안에 들어오자는 얄팍한 존심.

30km이후의 걷기/
그리고 엉망.

같이달린식구들/
그리고
완주기쁨을 넘어 마음 키운대회-위안.

부산런클/
고향집,친구/
스타크래프트/
되돌아옴.


훈련하지않고재수만바라다정신차린다섯번째대회완주.


[손목시계기록]------------------------
05km-0:27:31
10km-?:??:??
15km-1:20:24-52:53
H-km-1:58:14-37:50
25km-2:12:08-13:46
30km-2:39:30-27:30
31km-2:46:04-06:34
32km-2:52:48-06:44
33km-2:58:46-05:58
34km-3:06:34-07:48
35km-3:16:06-09:32
36km-3:21:26-05:20
37km-3:27:38-06:12
38km-3:34:31-06:53
39km-3:40:16-05:45
40km-3:46:18-06:02
41km-3:51:45-05:27
F-km-?:??:??-??:??
*마지막버튼도누르지못한...진행형마라톤.

[대회기록]------------------------
전Half-01:57:18
후Half-03:58:52(D-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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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04일(수),날씨:맑음(따뜻),12km/71분51초(총계:17km)

Jessica님과 2set를 달렸습니다.
03km 17:43 -17:43
06km 35:59 -18:19 -35:59/1set
휴식 38:18 -02:19
09km ??:?? -??:??
12km 71:51 -33:33 -33:33/1set
그리고나서 400m 정도를 걸었다.

즐겁게 뛰어서인지 상쾌했고,
Jessica누이가 수달회비를 내어주어서
지갑도 가벼워지지 않아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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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03일(화),날씨:맑음(따뜻),수영/40분(총계:5km)

허벅지가 묵직한게 아직 풀리지 않아서
이번달은 수영을 쉴 생각으로 등록지 않아서,
저녁7시5분쯤에 수영장에 도착해서 스트레칭후
자유형:20set,배영:2set,평영:4set,접영:2set

오랜만에 쉬지 않고 자유형을 하고 나니 어깨가 뻐끈했지만, 상쾌하다. 저녁에 수영을 하고 나면,
머리에 열이 있다. 아침엔 상쾌한데...
될수있으면 아침 8시 자유수영을 하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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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02일(월),날씨:맑음(따뜻),5km/41분(총계:5km)

11/30일 달린 lsd 32km가 허벅지를 묵직하게 했다.
관악구민운동장에서 천천히 달리다.
여하튼 화달/수달에서 잘해서
호미곶에서도 문제없이 달려야지. 준비되려고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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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목표(마라톤+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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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꾸준히(1-2시간/일)
. coding - vc++.net,c#
. homepage 만들기.
-1)asp.net버전(비지니스룰에 맞게)
-2)php(게시판및 기본적인 것)
-3)py버전(위키위키)
. 참선
. 호미곶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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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결산(마라톤+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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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기와 생활의 균형을 맞출수 있는것에 중심을 두고...
-> 생활/달리기 둘다 엉망이 되었다. 진실로 균형을 맞추어 생활한다는 것은 둘 모두에게 집중한다는 것일까? 남은 12월은 둘다에게 다가가 보기로 한다.

. 생각하며 달려보자! 내몸의 소리를 들어보자!
-> 달리기를 많이 하지 못했기에 이것또한 ...^^;

. 영어공부 꾸준히(1-2시간/일)
-> 영어는 들어려고만 했는데... 이젠 좀더 적극적으로 ...
. learning vc++.net,c#
-> c#공부는 한것 같은데 생존을위한 코딩은 아직...
-> 그리고 c++은 못했다.*_*

. 참선을 해보자.
-> 이틀 인가 하다가 그냥 안하게 된 것 같다.

=> 이렇게 11월은 처음엔 의욕적이었으나...^^; 삶이 힘들어서라고 핑계를 대고 싶다. 동원훈련에,생활고에,그리고 생전느껴보지못한....하지만 12월은 새롭게...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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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0(토),맑음,수영/60분정도,32km/199:10,(월훈련:99km)

달리기를 할 것이다. 오늘부터라도 25km이상을 달려주고
수요일까지는 여하튼 연습을 좀 해야
호미곶에서 조금이나마 즐겁게 달릴 수 있지 않을까?
토달에서 빨간모자님과 달림
처음으로 광진교까지 달려보다. 역시나
훈련을 하지 않아 마지막에 힘들었고,
마음으론 여의도에서 처음 풀을 달려보리라 했지만,
호미곶과 지금의 나의 몸으론 무리다 싶어 빨간모자 형에게
부탁해서 동호대교에서 택시타고 여의도로 옴.
02km 009:46
04km 021:55
06km 032:02
08km 043:33
10km 054:05
12km 060:04
14km 070:05
21km 116:40
half 117:10
31km 189:10
32km 199:10 (1km 걷기)
빨간모자형이 없었다면 LSD보단 하프정도만
달렸을건데... 정말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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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8(목),맑음,수영/60분정도,(월훈련:67km)

아직도 다 낫지 않아서 ...힘들다.
하지만 오늘도 수영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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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화),맑음,수영/60분정도,(월훈련:67km)

아픔에도 불구하고,
67kg->63kg 줄었다. 감기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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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1(목),맑음,10.5km/71:11(월훈련:67km)

판도라님과 10.5km 페이스메이커(동반주)
24일 하프준비를 위해 달렸다. 월달A코스를 달렸다.
동일 방향으로 2바퀴

1바퀴 35:58 - 35:58
2바퀴 71:11 - 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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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수),맑음,수영/60분정도,(월훈련:56.5km)

동원훈련땜시 미루어두었지만, 오늘은
수영하다. 열심히 보다는 그냥...
무얼하고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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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6(토),맑음,수영/60분정도,10km/72:12(월훈련:56.5km)

접영을 배우지만 잘모르겠다.단,힘을빼고리듬감에있게...
나토벡누이와 10km를 천천히 달렸다. 선영(85년생)이도 같이... 시간이
지나고 어느날 오늘일이 아련한 추억이 될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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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4(목),맑음,수영/60분정도(월훈련:46.5km)

아침 수영 6시-50분 접영에대해 아직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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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3(수),맑음,9km(월훈련:46.5km)

수달참석. 룰라누나와 48:52 6km
제시카님과 3km를 달림.
달리기전엔 추위에 움츠리다가
달리다보면 즐겁다는 걸 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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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2(화),맑음,수영/60분정도(월훈련:37.5km)

수영 6시-50분간 접영 수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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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월),맑음,수영/60분정도(월훈련:43.5km)

자유수영 9시부터 50분간
그렇게 수영을 하다.
황사때문에 월달에서 달리지 않고 뒷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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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0(일),맑음,자전거/22km/65분(월훈련:43.5km)

잃어버린 핸드폰을 찾아서...
자전거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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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토),맑음,수영/22km/132:35(월훈련:43.5km)

아침에 접영 배움 / 배영을 쉬지 않고 250m을 넘게해보다.
판도라^^님과 22km를 달렸다.
잘달린다.

01km 5:54- 05:54
02km 5:18- 11:12 거리가 짧음 /
03km 6:57- 18:09 2-3km거리가 길다.
04km 6:37- 24:46
05km 5:09- 29:55
06km 6:12- 36:07
07km 7:16- 43:23 걸으면서 물먹음
08km 6:01- 49:24
09km 7:23- 56:47 스위치를 늦게 누름
10km 4:40- 61:27 09-10km이면 12:03 평균 6:01정도됨
11km 6:50- 68:17 걸으면서 물먹음
200m 45초 정도 더감- 69:02
12km 5:53- 74:55
13km 6:11- 81:06
14km 5:43- 86:49
15km 6:00- 92:49
16km 6:15- 99:04 걸으면서 물먹음
17km 5:39-104:43
18km 5:02-109:45 걸으면서 물먹음
19km 6:21-116:06
20km 6:36-122:42 19-20km거리가 길다.
21km 4:20-127:02 20-21km거리가 짧음 그래서 4:20
22km 5:40-1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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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7(목),밤에비후흐림,수영/11km,4km(월훈련:21.5km)
5시50분 기상.
6시-6시50분 : 수영 - 접영을 정확히 배우고자 했다.
동자대에 가서 18-21 동원훈련통지서를 받다. 안가면 안될까...
mcpworld/Windows CE.NET 세미나/건대13시-18시
졸고있는 나자신을 보며 그냥
집으로 왔다. 현재에 최선을 다해야 되는데...

11km달리기 천천히 월달 A코스 달림/
3km걸어서 모이고, 마지막 1km걸으면서 몸을 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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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6(수),맑음,휴식(월훈련:21.5km)

ms/제4회 SQL2000 Technical Seminar참석/건대9시-18시
Business Intelligence - 둘째날

의자에 앉아서 교육을 받는다는것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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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5(화),맑음,수영/60분정도(월훈련:21.5km)

2시30분에 잤지만, 일어나 수영장에 가다.
접영을 배우는데... 한달간 열심으로
배워야지!!
ms/제3회 SQL2000 Technical Seminar참석/건대9시-18시
Business Intelligence - 첫날

동원훈련 소집. 11/18-22 피해갈수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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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월),맑음,휴식(월훈련:21.5km)

월달모임에 참석만하고 휴식
편히 쉬다.(서울대에서 특별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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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3(일),맑음,자원봉사,6km정도(월훈련:21.5km)

울트라 자원봉사하다.
새벽5시12분 택시12,000원 하다.
오후7시까지 자원봉사하다.

-6km정도 달리기도...최란님(40대) 동반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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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2(토),맑음,10km/60분(월훈련:10km)

6시-6시50분 : 수영

초록별 동반주하다.
즐겁게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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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금),맑음,0km(월훈련:0km)

집세 350,000원/계돈 245,000원/수영 40,000원
백수가 오늘 쓴 굵직한 돈의 흐름이다.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도 안하는 무식한
녀석이다. 난.

온라인 취업사이트의 이력서를 모두 비공개로
바꾸다. 11월 한달 더 준비해서 취업하기로하다.

잘하는 것인지 어떤지 모르지만, 늦게 일어나(4시가 아닌 6시20분에 일어남)
그래도 영어공부 1시간에, 전공서적도 보고...
낮잠도 안자구 ... 11월 1일은 그렇게 부지런히
보냈다. 다른 날 보단.

졸음을 이기기위해 참선이란 것도 해보다!!
-낼 부턴 行 = 心 노력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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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목표(마라톤+생활)
_____________
- 달리기와 생활의 균형을 맞출수 있는것에 중심을 두고...
. 생각하며 달려보자! 내몸의 소리를 들어보자!
. 영어공부 꾸준히(1-2시간/일)
. learning vc++.net,c#
. 참선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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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결산(마라톤+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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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기와 생활의 균형을 맞출수 있는것에 중심을 두고...
=> 시도한 것에 비해 얻는 것은 없었다.
1. 왕따를 당하면서 그렇게 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는 생각을 했다.
2. 춘천대회가 있어서 그런지 첫풀코스 완주자와 시간을 보내다 보니, 한주는 엉망으로 보내다.

. 10-15km 거리를 정성껏 자주 달리자(월150km)!
=> 거리 목표는 달성을 하였고, 달릴때 마다, 정성들여 달린 것 같다. 하지만, 개인적으론 70점 밖에 ...안된다.

. 영어공부 꾸준히(1-2시간/일)
=> 매번 넣어두기만한 목표인데 이번엔 그래도 3일은 보았으니...*_* 꾸준히 하도록 하자.

. learning vc++.net,c#
=> 방송강의를 3일정도 듣다가 지지부진한 상태이다. 계속 습관도 쌓고 자기계발도 열심히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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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수),맑음,12km/61:11(총계:155.195km)

떼제베님과 오랜만에 6km를 같이 달렸다.
배우다. 그리고 어른에 대한 자세에도 대해서도 배우다.
메가패스형과 즐겁게 달렸다. 무리하지 않으려고 했다.
몸은 살아 있었고, 즐거워했다.

콩쥐누나,ZenMarathon형님과 멋진 라이브를 들으며
K.G.B란 맛있는 술을 마셨다.
대화를 통해 느끼고, 서로에 향기에 취하다.
_____
10.28(월),맑음,9km/??분(총계:143.195km)

붕어빵을 사들고 월달모임으로 걸어감.
스트레칭을 한뒤 천천히 달리기함.

좌우 무릎이 시원치 않아서 ... A코스 언덕에선 처음으로 마음 편히 걸었다.
걷는것도 좋지만 습관은 되지 않기 위해 마지막엔 또 부지런히 달리다.
_____
10.25(금),비,영화(총계:134.195km)

IamSam을 보다.
금주회 분들도 첫풀을 뛴사람들...
또 망가졌다.
저녁식사->영화->호프->호프2차->포장마차->노래방

비가오다.
_____
10.23(수),맑음,술!술!술!(총계:134.195km)

첫풀뛴 사람과 5차까지 가다.
일미정->호프->포장마차->호프->노래방.

역시나 풀코스를 달린 사람들이라
정말 대단하다. 김명호님을 보며
멋지고, 내가 살고자하는 삶일지도 모른다 생각했다.
_____
10.21(월),흐림,찜질방(총계:134.195km)

달리지 않고, 찜질방에서 몸풀고,
오향님께서 케잌을 사오셔서 첫풀 뛴 세분과
시간을 보내다.
_____
10.20(일),흐림,42.195km/217:38(총계:134.195km)

어제 오후기차로 춘천에 도착했고, 맥주를 마셨고,
늦게 자서 일찍 일어났다.

춘천대회를 끝내고 나니...가슴이 아리다.

이제 달리기와 삶의 균형을 잘맞추게 된걸까?
_____
10.19(토),맑음,(총계:92km)
8:30 일어남 /11:30 잘예정

어제 늦게 자서 일찍 일어나지 못함.
하지만 오늘부터 다시 시작한다.
모든 것이 내의지이다.

달리기를 하다 하지 않으니, 체중이
늘어나는 문제가 있다. 어떻게 대처를 해야될지...
_____
10.18(금),맑음,산행/94분20초(총계:92km)
6:20 일어남 /01:30 잠

빨랑자야 하는데... 여하튼 일찍 깨어났다.
결심때문인지, 3시와 5시에도 깨기도 하고,
이런적 없었는데... 여하튼 절반의 성공. 그래도 바로 일어나
앉아서 딴짓하지 않고, 공부한 것에 만족.

아프다고 무작정 쉬기만 하면 안될듯하여
계획했던대로 관악산행 한시간 반 실시. 처음엔 사당으로 내려가
한의원에 들러 침도 맞고자 했으나, 무리하는 것 같아서 포기.
언제나 변명만 하는 햄릿*_*

왼쪽 발목이 더 아픈것 같다. 오후에 한의원에 가서 침과 부황!!

자고일어나는 시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것과
깨어있는 시간에 집중하는 것. 계속 실천하자!!
_____
10.17(목),맑음,수영/45분(총계:92km)
6:20 일어남/00:02 잠 - 야호!! 결심2일째 성공

목표는 4시였는데 6시20분에 *_*. tv소리를 들으며
잠을 깨고, 자리에 앉아 책을 읽다.

어제와 같은 방법으로 22분간 자유형/배영을 하고 잠시 쉬다가
다시 배영,접영25m만 하다. 수영하며 드는 생각은 달리기와
전혀 상관없는 운동을 왜하고있는거야!?@$ 체중계에서 보는 늘어난 몸무게에 여간
신경쓰이는게 아니다.

오후엔 한의원에 갔다올 예정.
낼은 수영대신 관악산에 올라보고...토요일 대회속도로 5km를 달리고 춘천을 마주 대하리라!!

『공산주의 선언』이제야 읽기 시작(맑스와 엥겔스의...)
_____
10.16(수),맑음,수영/45분(총계:92km)
6:20 일어남/11:30 잠

6시20분 기상.결심: 일찍일어난다. 빨리 잔다.
tv를 켜고 정신을 추스리고자 했으나 비몽사몽^^;

결심대로 35분 정도 쉬지않고 수영(08:05-08:50)했다.
느린 앞사람을 추월하기 보다... 편안하게.

수영은 숨쉬기란 걸 다시 한번 인지하지만,
조금 빨리 나아가고자 하면 숨쉬기는 나의 제어를 떠난다.접영100m

달리기의 몸(제한 속도 1km/5분) 만들기 되었다고 해서
3시간30분안에 들어오는 것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다. 그것보단 열심히 준비해서 대회 당일 그것을
쏟아부어야 하는데...
실력이 중요하지만, 실력을 표현할 수 있는 부분도 필요함을 알다.
내삶(my life)도 쏟아부을 장(場)이 필요함을 알다.

화달에서 고기를 많이 먹어서 인지 체중은 66kg으로 대충 1.5kg정도
더나감-_-
메가패스님과 한의원에감
떼제베님이 알려준 좋은 곳이라 하여갔는데
동네한의원과 별다르지 않다고 생각되었다. 여하튼 플라시보효과는...

『백금률』 읽기 시작.
_____
10.15(화),맑음,3km정도(총계:92km)

발목과 양발바닥이 신경쓰일정도로만 아프다. 달리기를 하면
아프지 않는데... 그래서 화달도 가지 않으려다,
가볍게 안쪽코스 한바퀴를 걷다 천천히 뛰다 돌고,

제방둑에 올라가 풀길과 저주지를 보며 1km정도 걷다.
즐겨야 된다.
_____
10.14(월),맑음,0km(총계:89km)

월달에 참석. 발목이 시큰거린다. 내일까지는 쉬어야겠다.
수요일아침엔 수영을 하고 상태를 보아야겠다.
그래도 호전되지 않으면 침을 맞아보아야겠다.

아프면 달리기는 쉬리라! 다짐한다.어쨌던 월달은 행복했다.
_____
10.12(토),맑음,5km/42분(총계:89km)

토달에 오랜만에 참석. 2km(9분대)를 열심히 달리다.
걷는 여자분을 발견하여 런클이냐구 물으니? 그렇다! 해서
뒷꿈치부터 닿는 착지법을 알려주고 1km를 천천히 걷고,
다시 천천히 2km를 달려 출발지로 도착

여의도 하늘을 보다. 그리고, 같이 달린이(정미)가
달리기를 좋아할 수 있었음 하며 설명을 해줬다.
나로인해 달리기가 즐겁고, 생활에 의욕이 되었음 하는 바램을 가지다.
_____
10.10(목),맑음,자전거40km정도/180여분(총계:84km)

춘천코스를 자전거로 돌아봄.
결코 쉬운 코스는 아닌듯했다.단지,
초보자에겐 경치가 지겨움을 이겨낼 수 있게 해주는 것이리라.

다리가 묵직하고, 똥꼬부분이 약간 아프다.
_____
10.9(수),맑음,30km/205:06+1km(총계:84km)

저녁엔 달릴수가 없어서...오후에 메가패스형과 같이
남산에 올라 30km를 달렸다.

역시 고수의 가르침으로 마지막 6km의 속도도 뒤쳐지지않게
부지런히/열심히/정성껏 달렸다.파워런을 준비해와서
배고프지 않고, 영양보충하면 달린듯하다.난 찹쌀떡과 시루떡/물2통
준비해감.

걱정은 달리기시작하면서 속썩이는 왼쪽 장경인대쪽과
뉴밸런스 830NS/SG를 착용하면서 발바닥이 아프기 시작했는데
오늘도 역시나 아프다.^^; 하지만 천사님을 생각하며...

구간기록]
1set/028:57 28:57
2set/057:43 28:46
3set/086:53 29:10
4set/116:03 29:10
5set/205:06 29:03
2시50분 부터 5시50분까지 소요. 마지막 1km 쿨다운/10여분 함
휴식시간 15여분 소요.

햇볕이 드는 곳은 따뜻했지만,
그늘진곳은 스피드를 내니 추웠다.
_____
10.8(화),맑음(밤기온하강),12km/58:06+4km(총계:53km)

달리는게 기분좋지만, 무릎이 아프니...
고민하다가...특히, 루나에게서 받은 책을 읽으니
오히려 아는만큼 더 겁나하는 나자신!!

하지만, 춘천대회가 코앞이고...
메가형과 화달로 가서 달리기시작.
야호와 warming up 2km, 외곽1(25분정도)/내곽1(10분정도)/외곽반대방향1(23분정도) 그리고
쿨다운 2km , 즐겁게/정성껏 달렸다.

9월의 화달코스와 비교해 보아도 비슷하다.
그땐 아띠형과 힘 다해 달렸다고 생각했었는데...기록은비슷
역시 기록은 자신의 머리속에 생각하는게 아니라 시계바늘이다.
첫외곽1일땐 길잃어서 헤맸다고 보고... 건데
거기서 21분도 나온다니..쩝쩝
여하튼 전의 내기록과 비교할 수 있다는 것 그것이 훈련일지를
적는 이유인 것 같다. 나자신에게 솔직해지고 떳떳해지는것.힘들다.

마늘이 부상을 입어서 [달리기의비밀,발]을 우선 빌려주다.
_____
10.7(월),맑음(밤기온하강),15km/81:54(총계:37km)

집부터 달려가 월달장소에 참석.
가는길에 찹쌀떡과 약밥을 사가지고감

A코스를 두바퀴 돌았는데...
근력은 있는 것 같고, 무릎과 발바닥이
신경쓰이게 했지만,의지로...

한데 연료가 없는 느낌이 들었다. 언덕을 오르는데...
힘들다는 것보다. 더이상 달릴 에너지가 없다는 느낌!
탈진된 느낌이 든다. 하지만, 한set더 돌고...버팀.

잘먹어야 된다. 아침을 건너뛰지 말아야 되는데...
_____
10.6(일),맑음,수영/60분(총계:22km)

떼제베님께서 전화까지 해주셔서,,,
번개는 꼭 참석하려 했으나, 거리가 먼데다가
메가패스형도 코난형 차를 타고 간다기에
포기!

오른쪽 발목이 괜찮긴한데... 2-3일은 쉬어준다는 생각에
떡라면 먹고, 수영장에서 준비운동시간빼고 정확히 한시간 수영.

자유형1.5km/31:34,배영100m,평영200m,접영50m
500m*3set으로 했는데, 무척힘들다. 특히 앞에 사람이 없어
내스피드로 해보았는데...더 힘든것 같다. 이제
달릴때 상체가 아프진 않겠지! 낼 부터 정성껏 달려야지!!
_____
10.4(금),맑음,0km(총계:22km)

적극적 달리기에 대해 생각함.
이제 주위에 코스를 개발하고 혼자서
달리기도 해봐야 될터인데...

황제님께서 10km 41분대...기록했다는 글을 보며,,,
그리고 춘천때 더 좋은기록을 세울수있겠다는 예상글을
읽으며 ...역시나 평소의 훈련이...

왼쪽 발목쪽이 아프다. 오른발바닥이 아프다.
그냥 무식하게 훈련을 계속할 것인가? 그것이 고민이다.
천사님의 의지를 생각하면 할수있다인데,
나의의지를 생각하면 일주일은 쉬면서 수영이나하자구...타협한다.

오랜만에 용산을 다녀왔는데 전자저울을 구입하고 싶었지만,
레이저프린터도 사고 싶었지만,
빈털터리라 단념했다. 역시 일은 해야겠다.
강화해변국제마라톤사진
_____
10.3(목),흐리고한때비,22km/150여분(총계:22km)

제1회런클인마라톤대회에 참석하여, 반딧불과 10km를 달리고,
남은별님이 혼자 달리는 것을 보고 같이 12km 뜀.

페이스메이커를 하겠다 했는데, 같이 달린후 드는 생각은
힘들다는 것이다.10km/62:47, 12km/대략90분

자신의 스피드와는 상관없이 상대의 스피드에
내몸을 맞춰야 하고, 두서없이 응원의 말 몇마디가 뛰는 사람을
힘빠지게 할 수도 있으니... 역시 달리는 이와 맞아야 된다.

따라서 나(我)아닌 다른이(他)를 생각하고 위하고 돕는다는 것이
쉽지 않은일이란 걸 느꼈고,
돕는 것도 준비해야 됨을 알다.(풀코스대회에서 3번을 달리고나서야
도울 여유가 생겼다고 생각.)
또한, 같이 달리는 것에 대한 재미(즐거움)도 알게된 달리기였다.

나토벡님께서 3시간28분대 진입,마지막 남은 브라운상을 타게됨.
춘천에 나도 기록을 줄여야 될지 고민중...
_____
10.2(수),맑음,0km,휴식

KTX 시승식 참가.
늦어서 공주나라님과 기차를 타고
조치원에 도착..

ktx의 빠름을 체감했으며..
동북아에서 우리 나라의 위상에 대해 생각해봄.
_____
10.1(화),달리기에좋은날,0km,Planning/수영:40분

10월의 첫날. 집세를 냄.

10월의 목표는 10-15km를 정성들여 자주 달리고,
월150km을 넘기며, 나자신에게 관대해지기보다는
사랑하는 것에 목표를 삼기로 했다.

어머님이 매를 드는 것은 자식이 미워서가 아니다
나자신에게도 단호하게...마음을 곧추세우자

그리고, 준비를 착실히 해나가자!
제56회 조선일보 마라톤대회도 무사히 즐겁게 완주!

뭉친 근육을 풀어주기 위해 아침 수영을 하려했으나, 늦잠^^;.
저녁 7시10분-7시50분 수영. 맘대로,왔다갔다하며
종아리와 허벅지 풀어줌.
_____________
10월목표(마라톤+생활)
_____________
- 달리기와 생활의 균형을 맞출수 있는것에 중심을 두고...
. 10-15km 거리를 정성껏 자주 달리자(월150km)!
. 영어공부 꾸준히(1-2시간/일)
. learning vc++.net,c#

_____________
9월결산(마라톤+생활)
_____________

- 달리기와 생활의 균형을 맞출수 있는것에
중심을 두고 10월을 맞이 해야겠음

- 먹는 것에 신경써 아침도 매일 먹었다. (70%)
단지 밥이 아니라, 두유에 42.195를 먹는 것으로 대신했는데...

- 풀코스 및 lsd계획은 모두 달성(100%)
9/4일엔 24km,9/22 부산에서 lsd 42.195km,대회 8,29일 42.195km

- 주문했던 책을 꾸준히 읽음.(50%)
오만한제국,인듀어런스,백범일지 등등 읽음

- 영어공부 전혀 안함(10%)
무작정 영어테이프만 틀어둠.^^;

_____________
09/29(일) 42.195/224:44(월누계:210.585km)
3식ok

교보런에서 아침식사도 공짜로 먹고 아주 좋았다.
정말 좋은 추억을 간직했고, 풀코스메달이 하나 늘었다!

천사님을 보며 마음의 주체에 대해 생각했다.
9월 3번의 풀은 이렇게 무사히 마쳤고
이젠 다른 일에 몰두 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겠지!!

달리는 동안 무념이 되었다. 우리가도달할수있는실천의 5단계를 다시금
생각했고, 맞다고 생각했다.
파워젤을 먹지 않고 달렸다.나자신이 달리기 주체가 되어
페이스도 조절하고 재미있었다.

내몸챙기기]
풀코스를 달린후 1km정도 걸어주었고,
집에서 만들어간 두유2잔/파워런42.195를 마셨다.
달린후 사우나는 정말 좋다. 다음대회부터는
대회 주변에 사우나위치부터 파악해 두고 달려야 겠다.

우리가 도달할 수 있는 실천의 수준 5단계]
1. 태어날 때 우리 모두는 무능력하며 자신의 무능력을
인식하지 못한다. 우리는 어떤 것도 할 수 없고,
심지어 어떤 것을 할 수 없다는 사실조자 의식하지 못한다.
2. 무능력을 인식하는 단계로 넘어간다. 이제 자신이 무능력하다는
사실을 인식하고,무엇이든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안다....
3. 능력을 의식하는 상태이다. 잘못을 알고 그 잘못을 수정할 줄 아는
단계라고 할 수 있다.
4. 능력을 의식하지 않고 실행할 수 있는 상태이다. 어떤 기술에 매우
능숙해졌을 때 그 기술은 그의 자연스런 한 부분이 된다. 거기에는
더 이상의 생각이 개입되지 않는다. 자기 자신의 몸과 마음이
잘 조율되어 있어서 "무심한" 경지, 즉 무의 상태에 이른다.
5.인식의 복귀이다. 이것은 필수적이다. 이 단계에 이르러야
네번째 단계에서 획득한 것을 반복할 수 있기 때문이다.
_____________
09/28(토) 물먹기(월누계:168.390km)
3식ok

예전에 신청한 유료세미나에 참석. 아침일찍일어나기
정말 힘들다. -객체지향의 개념의 이해와 활용 오후6시까지의
세미나가 7시30분이 되어도...^^; 그래서 중간에 나오다.이렇게 토요일을보내다니...

세미나 도중계속 졸음을 쫓고, 내일 달리기를 위해
물먹기를 했다.구자춘님 결혼식 가지못하다.아쉽다!!

내일 강화도 대회 영양분 섭취를 위해서 음식물 준비
찹쌀떡4(2400원 비싸^^;),사과3(2000원),물0.5l(350원),두유4(470*4원)

『The Endurance(인듀어런스)』를 다읽다.모험정신을 알다
_____________
09/27(금) 휴식(월누계:168.390km)
2식ok^^;

하루 종일 생각한 것이 9월엔 풀코스를 3번이나 달린다는 것과
지금 내무릎의 상태가 괜찮은가 하는 것이다.
정신자체가 약해져있다. 내일도 쉬고 모레 풀을 완주할 수 있을까?
여하튼 몸에이상이 있다면 포기도 생각해야 된다고
마음을 먹지만, 이 모든게 마음 자체가 약해져 있다는 것을
나는 안다. 그래서 햄릿이니까! 一切有心造 - 원효

Internet Explorer 6 sp1 패치시킴
_____________
09/26(목) 8km/46:31(월누계:168.390km)
2식ok^^;

인체신비전을 보았는데, 정확한 몇가지를 알게 되다.

일요일에 뛴후 처음으로 달렸다. 남산은 역시나 좋았다.
1set/32분58초,2km/13분33초-전희정누나와 2km를 천천히 쿨 다운
마무리 운동도 열심히 함.
_____________
09/25(수) 수영:60분정도(월누계:160.390km)
3식ok,몸무게/64.30kg

lsd이지만 풀코스를 달리고 3일간 정성들여 쉬었다.
오늘은 저녁에 수영 19:00-20:00
배영/5set,접영/2set,평영/5set,자유형 세지 않음
천천히 다리근육을 풀다.

수영하는 시간에 대한 생각]
새벽 수영은 아무리 힘들어도 했던 기간(약2년)이 있었는데
새벽1-3시까지 프로그래밍을 하고 나서도 잠시 눈부치고
수영장에서 1시간 수영을 했던 적이 있는데 피곤하지 않았다.
하지만 어쩌다 하는 저녁수영은 수영자체도 힘들고 그이후로는
아주 피곤했던 기억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자기에게 맞는 운동과 운동시간을 알아내는 것도 중요한것 같다!

달리기는 저녁에 주로 해서 아침에 하면 어떤지를
잘모르겠다! 또한 요새 느끼는 것은 스피드와 심박은 좀
버티는 것 같은데 달리고나서 고장(^^;)이 날듯하여
무릎과 전체적인 다리 근력이 생기기 전에는 기록단축을
미뤄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

-그들에게 국민은 없다.(profit over People) - Noam Chomsky 읽기시작.
_____________
09/22(일) 42.195km/249:09(월누계:160.390km)
3식ok

금요일 부산도착. 세끼 꼬박꼬박 챙겨먹고,
행복^^. 그리고 동백섬에서 lsd 시작.

바다를 오랜만에 실컷봤다. 부산런클에서 주축이 되어
다른 마라톤 클럽이 참여했다. 대충 60여명쯤 되어 ...

달린 길은 계속 바다가 보였고,
언덕은 하계훈련때의 팔조령이 생각나게 했다.
아니 더 힘들어서 걸을뻔 했다. 60도가 넘는 듯했다.(신선대 황토길)
갈때는 2시간 20분대, 올때는 내리막만 있어서 ...ㅋㅋ4시간안에 달리고자
스피드를 내어봄. 역시 sub-4 힘듦. 4시간 + 9분7초
매번 물있는 곳에선 물마시고 바나나 먹고...무릎을 풀어주고,
이야기도 하며...즐겁게 달렸다.
42.195 지겹다 여겨지지 않았다.

완주후 천리마(한동수)님과 한바퀴(980m)를 천천히 걸어면서
다리를 풀어줌. 역시 배운건 써먹야 좋은 것을 알다.( 9/8훈지참조)
준비된 장소로 이동하여 해장국을 먹고, 태권보이(채동준)형님과
사우나에서 온탕/냉탕을 번갈아 피로를 품.
달리기 열정을 알게됨. 춘천에서 sub-3를 목표로 하신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찹쌀떡/3식을 챙겨먹고/회/닭고기 먹음 등등 달린후의
이틀간을 먹는 것에 집중함.^^

달린코스]
동백섬-수영2호교-수영1호교-수영2호교-광안리수변공원-광안어시장
-광안리해수욕장-비치아파트옆-하수처리장-이기대-문서고-용호동천
주교묘지앞-신선대소각장 -신선대황토길-동명불원앞 반환
사진 보기 클릭*^^*

-드뎌 4월1일에 주문하여 읽기시작했던 오만한제국(declarations of independence)를 기차안에서 완독/재독
-Extreme programming을 다시 잡다.

추석전 주문했던 6권의 책이 도착.촘스키와 세종서적출판사의
경제서적 2권. 소니스타일을춤쳐라.그리고 볼 것 같지않은(^^;) vc++.net서적.그리고 인듀어런스(이책이 가장 마음에 든다. 사진이 많아서...)
여하튼 책 구입하지 않으려했는데...또하지만읽기는하니까...
_____________
09/18(수) 14km/65:43(월누계:118.195km)
3식ok

한달만에 수달에 참석하여, 한번을 달려도 정성껏.
1set/27:27,2set/26:50,2km/11:26(천천히 달림)

2set에서 메가패스형이 같이 달려주어 더 나은 기록을 세울수
있었다. 보통은 29분대초반이었는데, 다음부터는 평균27-8분대는
나올 수 있을 듯 하다.
공부나 다른 무엇을 하는 것에도 잘하는이와 같이 하는 것
그리고 열심히 집중해서 한다면 좋은 결과/과정이 있으리라부적합은 자기가 찾아 고쳐야 된다.

history:작년처음엔 33분도 힘들어 하다,올해초엔 32분대,
4월쯤에 30분대,8/9월 lsd에선 29분대
연습/노력이 결과로 나타난다는 건 무지 기쁜일이고, 의욕/열정을
생기게한다.
이렇게 결과가 천천히 나타나는 것들이 많겠지!! 영어도 꾸준히해야쥐^^

준비운동을 대충했고, 마무리 운동은 집에와 샤워하면서 해줌.
다음부터는 주의깊게... 즐겁게 달리기위해선 준비가 필요하다.

XP sp1을 적용시키지 못해, 어쩔수없이
win2000install/vs 6.0/vs sp5/ie6.0/directx 8.1/w2ksp3/ie누적보안패치
/winmedia 7및 windows update사이트에서 전부패치(인스톨 순서) 2-3시간정도에
리부팅을 몇번했는지 ... ^^; 서버에 응용프로그램을 많이 인스톨하지 않아야 되는데...ㅋㅋ테스트용이니...
요샌 드라이버들이 directX를 필요로 하여 위와 같은 순서로 인스톨한뒤
드라이버/ati 라이덴 7200 le/sb live!/adsl 삼성내장형모뎀연결/하우리 vblite 등등

아무생각없이 포맷시킴. 모아둔 저장해둔 모든메일을 백업하지 못함.
6개월 넘게 모아둔 메일이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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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화) 14km/12km까지57:02(월누계:104.195km)
3식ok

일상으로의 초대!(신해철!!)
msdn ISV 세미나 9시30-17시 무료,
점심까지 주는 것이어서 7:30기상부지런히 참석
출근을 한다는 건 또다른 삶이란 걸 오늘 알다.(내가)월급쟁이였을때가 있었나?! 잊고있었다.

.net server rc1을 받기 위해...
웹서비스를 위한 MS의 전략 대단! vs.net 2003. 정말이지,
대담한 정책으로 j2ee가 이뤄놓은 곳으로
한발짝씩 다가가고 있다. windows xp tablet pc edition OS또한
필기체 인식의 엔진을 탑재한 약간은 가벼운(?) 운영체제
역시 나만 제자리에...

화달 외곽코스5km. 1set(역방향)/23:37,
1set(정방향)/23:46, 안쪽코스2km 1set/09:39 , 1set는 시간측정안함^^;
아띠형과 첫화달외곽코스 경험,역시 잘뛰는이와 달리는 건
좋은 경험과 양질의 훈련임을 알다.야호! 100km넘겼ㄷㅏ.

광명ramble Beck's dark 2병.메가패스님집에서5시간수면
이제 잠을 줄이고,잠자는 시간대도 다른이와 비슷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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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6(월) 12km/72:18(월누계:90.195km)
3식ok

아침에 두유 2팩 먹은 것도 식사 한것으로 하기로 정했다.
ㅋㅋ 그래서 3식성공.

2-3km정도를 걸어 모임장소로 갔다.
충분히 스트레칭을 한후에 관악a코스를
천천히 시계반대방향으로 한바퀴 돌고,
역주행으로 속도를 내어 달렸다.

이제부턴 정성을 들여 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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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4(토) 5km/28:03(월누계:78.195km)
3식ok

아침엔 메가패스님과 아침수영/죽을 먹었고,
점심엔 스쿠버동지들과 예전에 약속한
파키스탄 음식을 먹어보았고,

토달에 오랜만에 나갔지만, 도와드리지도 못하고
가볍게 5km만 달림(중간 1km만 힘내고 나머진 즐겁게 천천히)

다지 동지들과 로드투퍼디션을 보고, 저녁은 냉면,
커피점에서 커피, 아이스크림 23시50분이 집에
도착/ 대장정을 마침.

몸의 상태는 양호했으며
아침의 몸무게는 2kg가 보충이 되어 64kg대로
살아났다.
이젠 마음먹은 일을 해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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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수) 수영/60분(월누계:73.195km)
3식ok
어제는 드뎌 3식을 성공 시키고,
6시에 눈이 떠져 정신의 문제라는 생각으로 아침 일찍
자판기 커피한잔과 수영장으로 몸을 10분간에 걸쳐 풀고,

자유형 1km/19:48(+50m 턴때문),배영 200m/??분,평영 500m/??분,접영 50m
역시 몸이 살아나고 있음, 달리고 싶어서, 몸풀때도 풀장 주위를 200m정도,
수영을 끝내고 나서도 200m정도 천천히 달림
내일 토달에서 5km정도 천천히 달리면서 운동을 시작해야 겠다.

한가지 놀라운 것은 풀코스 달린후 몸무게가 65.40kg이었는데,
가벼운 몸살과 ...등등으로 62.10kg이 되었다.ㅋㅋ 좋은 건지
나쁜건지 수영후 죽(2000원)파는 곳에서 먹고,
약국을 들러 종합비타민과 비타민500을 사먹다.

이기자 그리고 해병이 있는 강화도에서도 무사회 완주를 위해 ^^

달린후의 몸관리도 중요함을 이번대회를 통해 알다. 달린 다음날
한끼만 먹는 실수를 범하고, 그다음날은 창문을 열고 자는
실수를 범해 병을 일부러 불러드리지 않았나 싶다.
이사후 대회신청사이트에 주소변경신/전입신고완료
어제 받은 수납함을 조립하여 책을 꽂고 방정리도 끝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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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수) 수영/30분(월누계:73.195km)
1식^^;

두번째 풀(42.195km)은 물집,발톱,허벅지 근육 등등에
많은 문제를 노출하고 그냥 쉬다간 언제
제자릴 찾을지 걱정하다 큰 맘먹고 아침에
수영장에서 자유형500m/평영200m/배영150m/이렇게 하고왔다.

발톱이 따끔거리기 까지 했지만 다리를 풀고 오니
낫다는 생각도 든다. 하지만 몸무게는 오히려 65kg대로
첫풀을 뛴뒤 63kg와는 쩝쩝...

몸살에 혼자버티기 드뎌 한끼 먹고, 약지어먹고 얍~~ 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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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9(월) 휴식(월누계:73.195km)
2식^^;

휴식,휴식, 물집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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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일) 달리기/42.195km(월누계:73.195km)
3식ok

무념으로 달려지지 않는다 욕 나오고
왜 내가 달리는가 다시 긴 물음 속을 빠져든다,
빠져나온줄 알았는데...

풀코스를 달린후 바로 쉬지 말고 1km정도를 천천히 걷거나
천천히 달리면 피로회복 속도가 빠르다는 이야길 천마산님께
들음

다음 대회에선 정말 그렇게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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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6(금) 수영/600m(월누계:31km)
2식^^;

화/수엔 생각지도 않던 면접 본다구*_*
낼이면 충주로 가는데,
달리기는 고작 31km, 완주해야 될텐데...

수영(자유형/배영/평영/접영)순으로 천천히 즐기며했다.
사실 힘들어서리 ..*_* 그래두 접영을 100m나 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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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5(목) 운동못함아니 안함,게을러서^^;(월누계:31km)
2식^^;

9월 토익시험날이 강화도 대회와 같아서 미룸(15,000원)날라감.
다시 새롭게 그래서 샤를르님(가입한 두까페중 하나인 토익은 내밥운영자)의 part5/6 토익책을 구입(강남역지하서점?)
7,000원으로 저렴한데다가 국민카드로 결재하면 5% 깍아준다구 해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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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4(수) 23km/111분41초(월누계:31km)
2식^^;

충주가 살렸다. 낮에 시간이 되어 달리기를 했다.남산에서,
1set(6km) : 029분50초:029분50초
2set(6km) : 059분29초:029분39초
3set(6km) : 089분??초:029분??초
타워(5km) : 111분41초:022분??초
마지막 18km넘어 배고프고 힘들어...
다행히 1500원을 들고 가서... 하드하나/콘하나로 살아나다.
타워 길이는 2.5km 인데...이상하게 시간은 얼마 걸리지 않아서...^^;
set사이엔 5분 미만의 휴식을 취했고,
샤워후 국립극장에서 고드름/빙하시대/롯데샌드(5조각/나머진가방) 먹다.
목/금 - 10km 정도를 달리고 토 - 5km 정도로 마무리하고
충주대회를 나가야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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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화) 아무생각없이 지냄/훈련없음(월누계:8km)
2식^^;

이사의 휴유증으로 그냥 잠자다. 늦게 일어나 친구와
꾸역꾸역/

저녁엔 화달가려했는데 어제 선약이 있어, 맛있는 태국요리를 먹다.
파키스탄 요리도 맛있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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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2(월) 이사/훈련없음(월누계:8km)
2식^^;/어른을 위한 공부법 완독/백범일지 읽는중

이사준비를 9시부터 했다. 책묶음이 20묶음은 넘는다.
4층에서 1층으로 내리는데 오후 5시반이 되어서야...^^;
근력운동 완전히 했다.

도와준 친구와 오랜만에 삽결살에 소주1잔반씩 했다.
남은 반병이 아깝지만..*_*
방안이 정리정돈 되려면, 일주일은 족히 걸릴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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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일) 8km(월누계:8km)
3식ok
피콜누이의 10km대회를 1.2km 정도 따라 달려보고,
다시 돌아왔다. 기록이 63분 피콜누이도 잘 달린다.

3주년 기념 5km를 달렸다. 하마와 달렸는데,
지금이 가장 중요한듯했다. 달리기를 즐기느냐
스트레스를 받느냐 건데 난 무식하게 스트레스만 준듯하다.

소모임 달리기 대회 1km 출전 대충 봐서는 700m 정도 인데도
힘들어서 혼났다. 가슴이 터질듯하여 골인점에서
3번째였다. 가장가벼운 것을 들고 말이다...^^;
하지만, 마늘이 한명을 제끼고, 룰라누나가 한명을 제껴
1등으로 앞서다가 아쉽게 2등!!
중금달의 뉴에이스(젊은 친구)는 무척 빨랐다.
들어올때 50-80m가 힘들어서 특히 여성 주자일 경우
다시 달려 나가 응원을 했다. 난 그응원이 필요했다는 느낌인데...

운좋게 파워런42.195보충제를 받았다 안그래도
공구를 하고 싶었는데 역시나 하늘님이 도우신다.

이렇게 9/8 충주준비의 하루가 갔다.
잊지말자. 타인의앞선기록이 나의 목표가 아니라
나자신이 떳떳 할 수 있는 훈련과 노력이 필요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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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목표(마라톤+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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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3식지키기 (잠은 빨리자고, 일찍일어나자!!)
거의 고등학생 수준으로 절제된 시간관리를 해야 겠다.
백수를 졸업하면 당연히 되겠으나 아직 이력서 낸곳이
없으니...쩝쩝

- 2회풀코스부상없이완주/9월 LSD 네번 계획(9/4,8,22,29)
먼거리 천천히 달리기(Long Slow Distance)를 통해 지구력 배양에
힘쓰자!! 부상없이 올해 남은 풀4회를 완주하도록...준비철저

- 10-15km 거리를 정성껏 자주 달리자!

- 일반도서 5권/전공서 8월에 밀린것 볼것
일반도서라 함은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쌓여 있는 책들..이것을 모두
읽어서 짐을 최소화 하는 것이 2002후반기 목표.

- 영어공부도 주5회 이상 1-2시간 정도 할 것(500단어외우기/테잎하나듣기)
마라톤처럼 영어공부도 즐겁게 해보고 싶어서 목표로 둠(마라톤실력=달리기실력=영어실력=시간이절대적으로필요=깡다구도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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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결산(마라톤+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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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의욕만 앞선것 같다.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지 않은 것이...
줄넘기는 구입도 하지 않았고, 책들은 손에 대지도 않았고,
잠은 열시고 열한시고 무작정 자기만 한 것 같다.

너무 빨리 피곤해지는것으로 보아서 몸에 이상이
있는 듯 하다.

1. 8월은 풀코스를 달렸다는 것에 거의 절반의 성공이라고여겼다.
건데 그것이 자만이 되어 다른 목표를 이루지 못하다.

2. 일반책은 거의 5권을 다보았는데, 개발서와 영어공부는 *_* 엉망이다. 꾸준히 해야 완주할 수있는데, 그것이 안된 것 같다.

3. 홈페이지도 시작화면만 쬐끔 수정하고 아직도 제자리이다. 다시
준비해서 수정하도록 해야 겠다.

8월의 계기로 얻은 교훈은 목표가 높다고 실천이 앞서는 것은 아니며
나의 성격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듯해서 ...단순무식^^;
9월은 더 철저히 지켜보기로 결심한다. 내자신과의 약속도 지키지
못하는데 어떤말이 필요할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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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1(토) 휴식(월누계:159.195km)
일어나니 발바닥이 아프다. 족적..그게 아닌가 싶다.
발바닥이 아프면 안되는데...

9/8 충주 그렇게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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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금) 26km/??분,(월누계:159.195km)
시화호 방파제에서 타이거님과 ThankYou님과 LSD를 했다.
뉴밸런스 M830NS를 신고 달렸는데 발바닥이 아프다.

그리고 무릎도 다시 아프다. 다시 트레드밀에서
자세를 교정해야겠다.신발때문인가 자세가 흐트려저일까.-_-

오래만에 달려서 그런지 힘들고, 타이츠가 쓸리려는 차에
길게 달리지 않아 다행이다. 26km를 넘어서 2km를 더 달리던지
아님 32km까지 달려야 되었는데...무리하지 않기로 함.
ThankYou님이 물과 바나나, 초콜릿, 떡,파인애플,커피 등등
많이 가져와서 달린후 배부르게 먹다. 역시 준비를 잘해야 즐겁게 달릴 수 있다

충주가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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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9(목) 달리기5km넘게/40분남짓,(월누계:133.195km)
여성과 남성의 달리기는 본질적으로 다르다. 요새 달리며
느꼈다
시간무시/거리 무시, 아니 무시란 단어보다는 그두요소를 생각할
여유가 없었던 것 같음.근력운동도 안함. 힘들어-_-
역시 달리기로 득도하기는 하늘에 별따기 인듯하다.돈오가 맞는지 점수가 맞는지 *_*
근력운동은 하지못함. 근처 국민학교에서 달렸다. 사람들 특히 고시촌
특성상 젊은 남녀가 많았다.
오래만에 달려서인지 윗옷은 땀이고...달린후에 힘들어서 ...
낼과연 LSD 28-32km를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이다. 다행스런 것은
30여분 달리는 동안 아픈 곳은 없었다는것에 만족해본다.
몸무게도 늘지 않았는데 왜이렇게 힘들지 ... ^^;

"돈오점수" 한국 브리태니커 온라인^^*클릭
http://preview.britannica.co.kr/bol/topic.asp?article_id=b05d0948a[2002. 8. 30자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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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8(수) 수영/60분,근력운동/30분(월누계:128.195km)
발목상태 일차 확인하기 위해
수영장에서 자유형을 해보았는데 아무 이상이 없다.
오히려 왼쪽발 아킬레스건이 아픈건 왜지?

첫풀코스 완주후 여러가지로 몸사리고 있는지
모를일이다.
어제했던 근력운동이 힘들었는지 수영장에서 오른쪽 어깨가-_-
목 가볍게 달려보려고 한다. 금요일에 LSD 28-32km를 해볼 생각^^
킥판를 가랭이사이에 끼고 자유형을 오랜만에 해보다.몸무게 63.95kg히히 아직도 63kg대이다.행복

옥상에서...^^; 준비운동 5분/

앉았다일어서기 50회/발뒷굼치올렸다내리기 36회/
의자에서 다리펴서 올렸다 내리기 34회/누워서 목만 올렸다 내리기 34회/
팔엇갈려과도하게달리기모션취하기 105회를 1set * 3회/20분 걸림

마무리 운동 5분/

숨쉬기를 배워야 되고 파워런이 바닥인데 구입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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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7(화) 근력운동(40분정도)(월누계:128.195km)
발목이 걱정되어 달리기를 미루었지만,
충주배번을 받으니 애고애고...
방에서...^^; 준비운동 5분/

앉았다일어서기 50회/발뒷굼치올렸다내리기 34회/
의자에서 다리펴서 올렸다 내리기 34회/누워서 목만 올렸다 내리기 34회/
팔엇갈려과도하게달리기모션취하기 100회를 1set * 3회/30분 걸림

마무리 운동 5분/

근력운동힘들고, 생각보다 시간도 꽤 걸림.숨쉬기도 잘해야 되는데...gym(3개월짜리)신청할지 고민되기 시작함.
마친뒤 딸기우유2개 먹고 샤워함 애고힘들다.
근력운동후 2시간후에 자면 딱이겠다.
달리기못해도 근력운동은 6회/일주일 하기로 마음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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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5(일) 스킨스쿠버(바다잠수/20분정도,공기통1)(월누계:128.195km)
다시 15m바다속으로 잠수. weight가 풀어져 엄청난
실수를 저지르기도 했다. 여하튼
해녀(강사)가 c-card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행복^^
제주도는 좋았다.

이렇게 8월은 가고 있나 보다.
오는 도중 공항에서 발목 꺽임(^^;) 다행히
괜찮다. 하지만 낼 월달은 쉬는게 나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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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4(토) 스킨스쿠버(첫바다잠수/55분정도,공기통3)(월누계:128.195km)
7시30분 비행기를 맞추기 위해 열심히...
지금 제주도 어쨋든 새롭게 시작한 것 즐겁게
하고 즐기고...

기대보다 바다의 첫느낌은 그렇게 멋지진*_*.
달리기의 런너스 하이처럼 그렇게 쉽게 느끼는 것은
아닌가 보다.
10번 정도는 경험(?)이 있어야 느낌이 온다는 해녀의 말에
무엇을 한다는 것 의 결정/실행/실행에 의한 느낌은
참으로 색다름을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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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21(수) 수달(9km/49분37초)(월누계:128.195km)
몸상태에 신경이 간다. 김명호님 말씀으론 풀을 달린뒤 최소 일주일에서 최대 3주정도는
쉬어야 된다고 ... 하지만 벌써 월요일 15km를 뛰었고,
오늘 또 9km를 달렸다. 하지만 이제라도 남은 목/금/토/일은 쉬어야겠다.
스킨스쿠버때문에 토/일은 달릴수없지만,
여하튼 걱정이다. 몸이 잘 반응/대처해 주길 바랄뿐...

1set: 31분05초 김명호님을 따라 4km를 까지는 힘들게 쫓아가다가,
포기 하고 천천히 ....1.5km정도 남았을때 우나기형수님이 보여서...
같이 천천히 마쳤다.
옆 반딧불에게 3km만 달리자고 하여 천천히 17분32초에 달렸다.

반딧불의 자세가 아주좋았다. 한데, 달리기 할 시간이 없어
기록 단축을 못하는 듯 해서, 이번에 같이 달려 22분정도의 3km시간을
대략 5분을 단축해보였다. 힘들지 않으면서 말이다.

사실 달리기도 아무 생각없이 하는 것보다 목적을 가지고,
정확한 훈련을 통해 한다면 이렇듯 기록 단축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싶었는데...그것을 보여주어 행복했다.
또한, 나자신에게도 자신감(이론실전적용:OK)을 갖게 하는 기회였으므로,...
하지만 달리기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고 , 달리기가 인생이 아님을
반딧불이 안다. 참 대단하다 여겼다. 나두 이젠...^^
_____________
08/19(월) 수영(50분/13-13:50),월달(15km남짓)(월누계:119.195km)
자유형 20set/배영 1set/평영 3set/접영 1set
자유형 1km를 했으나 10set/2set/3set/1set/5set이렇게 네번의 쉼이 있었다.1set는 turn때문에 그냥 돌았음.
모든게 아프지않는데 풀코스 완주후 푹 쉬었다는기분이다.
월달에선 몸상태를 점검해야겠다. 몸무게 64.10kg(+30g)이다.
19시 달려서 낙성대로.
천천히 3km를 달린듯 한데 땀이 비오듯 한다.
풀코스는 역시 풀코스인가 보다 아직 몸이 풀리지
않은 것 같다.
월달간지 처음으로 관안산 등반로를 달리고나서
서울대 A코스를 달렸다.
오는 길에 헐크님과 테니스 구장옆 축구장을 두바퀴 걸었다.

헐크님이 옳고/좋은 이야기 해주셨다.
객관적으로 나를 보지 못할때 객관적으로 봐주셔서 ...
정말 날 생각해주시니 아주 고맙고 행복했다.
오는 길 역시 3km정도 걷기.
이래저래 걸어며 보니 무릎쪽이 그리 좋지 못한 듯 하다.
무리는 안해야지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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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일) 휴식(월누계:104.195km)
단양사랑님께서 축하 메일을 주셨다.
달리는 불차 님께서는 전화를 주셨는데...
아주 잘달렸다는 말과 함께 자연스럽게
몸무게 이야기가 나왔다. 아! 달리기도 몸무게와 관련있다.
1kg = 기록 3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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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7(토) 수영(월누계:104.195km)
어제는 방에서 뒹굴다 미쯔루 아다쉬의 touch (해적판 H1)을
전부 보았다. 너무 감명깊게...
그리고 하워드 진의 오만한 제국을 잡았는데, 감동이다.
3시30분쯤에 자서 8시에 수영을 하러 갔다.
무리 하지 않고 즐겁게 수영했다. 몸은 정상이고 다시 시작이다.
시계와 수건을 걸고, 맨몸으로 재니 63.80kg 처음으로 64kg에서 다운
메일로 공주나라님/해녀님/물빛무늬님/전화로 떼제베님/룰라님/수시아님이 축하해주셨다.
_____________
08/15(목) 혹서기대회(월누계:104.195km)
첫풀완주239분57초. 언덕이 많은 코스였는데,
걷지않고, 웃으면서 즙겁게 달린 듯 하다.
부상없이 달려 더욱 좋았다.
런클인이 많이 모여서 같이 갈비먹고
빨래도했으니 이제 잠이나 자야겠다.

1. start time : 9:01:08
2. 1 check time : 09:41:26 (40분 18초)
3. 2 check time : 10:19:08 (37분 42초)
4. 3 check time : 10:57:47 (38분 39초) half : 1시간 56분 39초
5. 4 check time : 11:36:51 (39분 04초)
6. 5 check time : 12:17:39 (40분 48초)
7. 6 check time : 13:01:05 (43분 26초) half : 2시간 03분 18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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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3(화) 수영(월누계:62km)
어제 4시쯤인가 잤다. 자는 시간을 다른이와 같이 해야 되는데...
7시40분쯤 일어나 어제의 결심대로 ...수영을 하기로...
자유형 20set(연속이 아니라 쉬며서.*_*),배영 4set,접영 1/2set,평영 4set.
잠을 많이 자지 못했다는 것이 마음에 걸려서
더 열심히 하지못했다. 자유형은 좀 빠른 편인데, 앞사람 없이
쫓기듯 하는 것엔 자신이 없다. 이것을 딛고 일어서야 ...될텐데...
_____________
08/12(월) 월달(7km남짓/40분정도)(월누계:62km)

서울대 a코스로 달렸다. 역시 모자창에 가리어
앞이 보이지 않아서 마음이 편했고, 천천히 달리다가
단비아빠님의 힘내라는 지점에서
보폭을 늘여 달려보았다. 매번 꼭대기에 다다르면
힘들었는데 오늘은 힘들지 않았다. 역시나
달리기도 힘을 비축하고, 안배해야 되는 것임을,
다시 말해 머리써야 되는 운동임을 알게 된다.

루나에게서 변역책 제목느낌을 알아보는 전화를 받았다.
2가지인데 한가진 생각이 안나고 (그래도 그것이 둘중에 나았다고
이야기 했다^^;) 다른 하나는 마라톤과 발이었다.
"달리다 부상을 당하지 않으려면..."이란 제목은 어땠을까? 싶다.
마지막 부분이 ...이래서 맘에 들지 않기도 하지만...말이다.
깨달음: 책제목은 CF가 아니다. 그리고 활자된 것이기에
인쇄된 글을 보고 싶다 생각이든다. 표지 디자인과 합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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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일) 수영(85분정도)(월누계:55km)
재종동생의 결혼식을 다녀왔다.언제나 양복은 익숙치않다.
하지만, 겉과 속은 필요함을 알기에...

양복을 다시 넣고, 수영장으로 향했다.
일요일 자유수영은 50분이 넘어서 천천히...즐기며.
자유형 40분정도.배영 4set/평영 10set/접영 3set
오래해서 그런지 피곤한 느낌을 받다.
음 이젠 모임에서 술을 피해야겠다.

어제 메가패스님을 무리하게 따라가다 오른쪽 종아리가 딱딱해지는
느낌을 받았었는데,
수영 접영때 쥐가 동일 부위에 발생... 스트레칭 스트레칭 해주다
집에와서는 싸이크 로숀을 양종아리와 무릎에 발라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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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토) 토달(8km남짓/40분58초)(월누계:55km)
하늘공원에서 바라보는 한강은 멋있다. 단지 비가와 본래의
강색깔을 지니지 못한게 아쉽다.

메가패스님과 다른 분이 출발한 반대편으로 달리기를 시작했다.
흙길을 다 밟고 노을공원의 경사코스를 / 하늘공원의 경사코스를
모두 밟아보다. 월목달 창립때는 하늘공원을 가지 못했었는데,
오늘에야 월목달 코스를 거의 다 달려본듯하여 기분이 무지 좋다. 하늘공원은 멋있다.
보폭을 넓게하여 달렸다. 오르막엔 모자가 앞을 가로막아서 그런지
바로 앞만 바라보며, 상체는 앞으로 기울여 한발한발 나아가는데
힘들지 않았다. 역시 모든게 마음부터이다.
첫풀코스가 이제 4일남았다.
젖은 윗옷,타이츠, 양말을 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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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9(금) 금주회20주이벤트참가(월누계:47km)
운동 하지 못함.^^;
고비를 이기지 못한다! 생각했다.
좀더 착실히 부지런히 해야 되는 시간을...
하지만 금주회의 멋진모임에 후회는 없다. 멋진 공연에...

내일은 10km라도 달려야지...마음먹어본다.
15일 첫풀이 걱정스럽다.
하지만 15일을 맘속에 첫 풀이란 느낌을 두기보다...그냥
LSD란 생각을 하기로 한다. 아직은 풀코스를 뛰기에 무리이니까..
핑계만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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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목) 수영(50분정도)(월누계:47km)
늦게 자서 늦게 일어남. 비탓으로 돌리기엔
심지가 약한 나를 알다.
13시-13시50분 수영
자유형 20set정도/배영 4set/평영 8set정도/접영 2set(1set:500m)
1시간 걷다.
내일은 달릴 수 있을까? 목표달성을 앞에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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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7(수) 스케이트(140분정도)(월누계:47km)
비 오는게 좋다. 여름이니까. 하지만 장마기간이 아니래서
걱정이긴 하다. 특히 남부지방도 비가 좀 와야 되는데...
집에 전화하니 비오는 날씨는 아닌가 보다!
겨울가뭄이 걱정되기도 해서 ... 하늘님께 기도한다.

남산을 가려다, 달리기엔 무리인듯 하고...
겸사겸사 직장문제도 있고해 사회생활을 통해
일도 배우고, 사는 법에서도 많은 가르침을 얻고 있는
선배를 만날 목적 + 운동할 목적으로 잠실아이스링크장에 감.

오랜만에 7시30분부터 9시까지, 9시30부부터 10시20분까지
스케이트를 타다. 예전에 round수는 세지 않았는데...
처음 할때는 늦게 38바퀴, 9시30분 부터는 100바퀴를 목표했는데,
68바퀴에 종료가 되었다. 달리기에 쓰이는 근육과 달라서 그런지
허리가 아프다.

여하튼 땀을 흘리며 운동 했다는 것에 만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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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6(화) 근력운동(20분정도)(월누계:47km)
의자에 앉아 다릴 쭉 뻗어 올렸다 놓기 양발 : 30 * 3회
책두고 올라가 뒤굽내렸다 올리기 : 30 * 3회
그냥 서서 양팔 모았다 폈다: 30 * 3회
땀이 나긴 하는데...재미가 안나서 더이상하지 않고 잠을 청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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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5(월) 수영(50분정도),월달:3km정도(월누계:47km)
일요일엔 완전한 휴식을 취하고,
새로운 결심으로 월요일을 맞이함. 결심대로 12시이전에 컴을 하지않음.
자유형 1200m30분정도,평영 500m,배영 200m,접영 25m
매번 접영시에 나오 시간이래서...(관악구 자유수영 1시간 2,500원)
18시30분까지 코딩하고,
월달에서 천천히 즐겁게 달려야지!!

출발할 시간에 맞춰 비가 갑자기 쏟아져서,
달리기를 포기하고 헐크님의 차에 타고,
서울대 순환A코스를 돌았다.
오는길에 메가패스님은 서울대를 돌고 가신다고 다시...
난 집오는 길을 천천히 달림. 매운탕을 먹고 달려서 인지
얼굴에서만 한가득 땀 나오다.
헨리 데이빗 소로우(강승영 옮김)의 월든(Walden)을 잡다.
왜 우리는 성공하려고 그처럼 필사적으로 서두르며, 그처럼 무모하게 일을 추진하는 것일까? 어떤 사람이 자기의 또래들과 보조를 맞추지 않는다면, 그것은 아마 그가 그들과는 다른 고수의 북소리를 듣고 있기때문일 것이다. 그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이 듣는 음악에 맞추어 걸어가도록 내버려두라. 그 북소리의 음률이 어떻든, 또 그 소리가 얼마나 먼 곳에서 들리든 말이다. 그가 꼭 사과나무나 떡갈나무와 같은 속도로 성숙해야 한다는 법칙은 없다. 그가 남과 보조를 맞추기 위해 자신의 봄을 여름으로 바꾸어야 한단 말인가? -본문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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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3(토) (10Km:79분02초)(월누계:45km)
이아리누님과 같이 달림.중간 5km-6km 사이 걸음
인천대회때 얻은 바지도 가랭이를 아프게 함.
황제님을 뵙다. 멋지고, 존경한다.
나도 멋지게 늙어야지!

1
가만히/고만히 생각해보니 이제까지 달리기처럼 즐기며
하는 것이 없었다.그리고 길게한 것도 없었다. 1년이 지났으니... 지금까지. 얼마나 헛되이 31년을 살아
온것인가?

-- 고등학교때의 무식한 주입식에 철저히 길들어져 있음을 깨닫다.--

이제라도 내생각이 주가 되는 삶을 살아야겠다.
몇가지 의욕과 생존의 문제에 앞서, 달리기 처럼,
즐기며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자!!



2
메가패스님과 KFC에서 닭을 먹어며 했던 이야기 속에서
무작정 달리기만 해서 안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낌.
근력운동도 하고,스트레칭도 잘하고...(토달은 끝내고 나서 스트레칭을
잃어버린다. 다음부터는 꼬옥 해야지!!)
김형성님의 글속에서, 쓰레기 훈련이란 단어를 읽었을때도,
오늘 환한얼굴님의 첫훈지에서도 ...

무작정 자리에만 앉아 있는다고 공부하는 것이 아닌 것처럼 달리기도 무작정 뛰고만 있는다고 되는건 아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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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2(금) 양재천(11Km남짓:64분04초)(월누계:35km)
어제 LSD를 하여 달리지 않으려다, 바이킹님의 전화에 양재천으로 향함.
처음엔 회복주의 개념으로 수시아님,룰라님,승호님과 천천이 달리다가,
평지래서 속도를 냄.
그러다 페드라님과 건휘맘님을 만나 다시 천천히...
국종달때 입은 옷을 입으니 더 잘 달리는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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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1(목) 남산(24Km:136분59초)(월누계:24km)
금요일 부터 스킨스쿠버 실습을 위해 동해가 계획되어 있어서
오늘은 일찍 가서 24km를 달렸다. 중간에 1.5km 정도를 걸었음.
달리다 그냥 뛰기 싫어질때가 있어서...하지만
그런 마음은 빨리 지나간다는 걸 전에 느꼈기에
빠른 걸음으로 1.5km정도를 걷다가 다시 달림.
오랜만에 웃는 웃음이 이쁜 나토벡누이를 보았다.
100km를 준비중. 빛이난다. 그 빛이 두려워 걷기를 했는지도...

심득이 있었다. 마라톤은 마라톤 일 뿐이다. 내가 하고자
하는 일을 마라톤과 결부하여 소망이루기 비스무리하게
생각하는 어리석은,바보같은 햄릿은 사라질 것!

치열하게 살자.
메일이 왔는데 스킨스쿠버야외실습을 8월마지막주로 미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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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목표(마라톤+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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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약하자.^^;
- 줄넘기 하자.(뱃살)
- 치열히 공부하자.(책 5권,전공 5권,영어book 1권,영어tape 1개 듣기)
|일반책 - 길없는길1,길없는길2,오페라읽어주는남자(ing),cp사업성공가이드(ing),월든(ing),오만한제국(ing)|
전공 - CODE(ing),무작정 따라하기 액세스 2002(ing),TCP/IP 소켓프로그래밍 C version(ing),HOW TO C++ (ing),Begining ATLCOM programming(ing)|
영어book - 500 Essential Words for Reading(ing),tape1개포함|
- 홈페이지를 수정하자.(http://www.julio.kr/i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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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결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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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형 훈지를 보며 월결산을 해보고 싶어서..^^;

-첫째, 6월정모에는 땀이 비오듯 몸이 좋지않았던 것 같았는데,
7월정모 등등 다른 모임에서는 몸의 컨디션은 회복한 것 같습니다만,
몸무게는 64.5-65.5로 그대로입니다. 특히 뱃살은
정말 고민입니다. 줄넘기를 해볼 생각입니다.

-둘째, 처음으로 월 200km를 돌파했고, 남산에서 30km를 달렸습니다.
물론 약수터로 내려가 물한바가지 먹고, 출발지까지는 쉬었기에
쉼없는 30km와는 다르겠지만,...

-세째, 드디어 가지고 있는 돈이 떨어져 일자리를 구해야겠습니다.
마음이 아프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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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수) 수영(1Km:19분57초)(누계:224.2km)
정모가 있는 날이래서 달리기를 미루고
3시에 자서 7시30분에 일어나 수영장으로 ...

자유형.5set/5set/1set/1set/4set/1set/3set(1set:50m,1km)
수영 인터벌을 한 것 같다. 처음엔 한번에 ...한데 힘들어서...인터벌이되버림.*_*
쉬지 않고 하는 것보다 오히려 시간이 더 걸림...^^
배영 200m,평영 200m(몸풀기스타일.목위론 수면에 뜨게 하고),접영0m

수영에티켓]
1.수영에 경험이 많고 50m를 그런대로 하시는 분은 중간레인이지만,
자기가 실력이 낫다고 생각되면 사람이 좀 모여있는 레인이라
해도 좌우쪽으로 가야 된다.
2. 턴을 위해 좌우의 중간지점엔 서있거나
몸기대고 있어면 안되는데 그것을 지키는이가 거의 없다.
매번 이야기 하기도 애매하고, 너 잘났다는 식의 눈빛도 보기 싫고...
역시 달리기가 최고이다.
3. 수영할때 상대와 신체적 접촉을 하지 말아야 된다.
(나의 버릇은 절대 아주머니든 초보자든지 추월하지 않고,
앞사람의 신체를 접촉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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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월) 월달(9Km남짓:56분정도)(누계:224.2km)
켠디션에 따라 달림의 정도가 차이가 남을 알다.
즐겁게 천천히 달린 듯 하다.
힘들지 않았다. 치우형님의 훈지에서
"쓰레기 훈련" 단어를 보고 친하지 않으리라 마음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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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일) 스피드훈련(6Km)(누계:215.2km)
5시50분에 메가패스님의 전화에 일어나,
과천시 관문체육관에서 스피드 훈련.
처음이래서 부담없이 400m스피드(85초정도)/400m천천히 달리기를
반복... 또 다른 재미가 있다. 바람형님과 맨발의 여전사님 덕분에
천천히 즐기면서 수박도 먹고, 안달의 식사모임까지 참가. 건휘맘누이덕에
편안히 집까지 오고...^^

어젠 몰랐는데 토달에서 반바지에 쓸린 것이 넘아파서
8set를 하고자 했으나 5set만 대충달성.
담엔 정석으로...
더워서 낮에 훈련을 무리임을 알다.(질수는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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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토) 토달(10km,9km/59분55초)(누계:209.2km)
월200km를 달렸다. 행복하다. 더해지는 숫자에 거짓없음을 알게된다.
태어나 200km/달 이상을 달린 것도 처음이어서 의미부여 해본다.
잠자기전 혹서기 8.15를 신청했다.
음...8월에 풀은 무리가 될 것 같아 고민하다.처음 경험을
멋진 코스에서 해보고도 싶고, 변명은 lsd라는 것으로...
시간 제한 없는 서울마라톤대회를 좋아해서라는 것도...
서울마라톤 홈을 들렀다. 게시판에서 치열함을 느낀다.
이젠 자주 들러야 겠다!!

두레가 토달이 처음이래서 같이 달렸다. 처음이 얼마나 힘든지 아니까...
역시 동기는 편하다. 2.5km에서 돌아간다기에...
hyuna와 같이 천천히 10km를 달렸다.

오랜만에 토달뒷풀이에 참석해서 운산님의 전설을 듣다.
죽림별곡,단결님과 대결이 미뤄진 사연,금산별곡 등등
금주회의 최근 모임 ...까지 역시 분위기를 끄시는 매력이 계시다.

오전엔 오랜만에 재윤누이를 교보문고에서 만나
한시간 반 정도 수다(?)를 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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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금) 남산(30km/197분??초)(누계:199.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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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수) 남산(9km 천천히)(누계:169.2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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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화) 계획,수영(50분)(누계:160.2km)
장마에 비 오는 것에 감사한다.요샌 당연한 것에 감사할 줄 아는 것도...
다른 나라는 기상 이변에 ...하지만 하늘님이 보우하사
우리 나라는...건데,
걱정은 비란 핑계가 생겨 나태해지는
마음이 걱정이다.
화:수영/수:18km/목:수영/금:10km정도/토:26km 계획을 세운다.

계획을 세웠기에 점심시간에
수영장으로... 힘겹게
자유형1km/21분18초(+50m),배영200m,평영500m정도,접영25m(^^;)
역시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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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월) 월달(6km/39분01초) (누계:160.2km)
다행히 비 오지 않아
A코스를 한 번 달렸다. 달리는게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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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일) 남산(12km/71분55초) (누계:154.2km)
김형성님의 훈지에서 회복주란 단어 보고
어제 많이 뛰었기에 (?)...
딩굴다가 이렇게 하루(생일이었기에)를 보낼 수가 없어...
천천히 뛴다는 생각을 가지고
남산을 올랐다.

1set 31분59초/2set 39분 56초
2set때, 약간 취하신 할머님께서 춘천 이내원을 물어서... 멍하니...
부부 커플(산책하시는)과 이야기 하시는 것 보고 부탁 후
달렸다. 하지만 마지막 2km는 좀 빨리 달림.

건데 땀이 많이 나고, 특히, 머리 쪽엔 땀이 한가득이었다.
올라오며 생각을 많이 해서 일까. 달릴 때도 한가지 생각만 했었는데...-_-
그것때문인지 정말 얼굴엔 땀만.
여하튼 소망(所望)아래)은 이루다.

달리기 전에 산돌님을 만나 자랑하여, 달리고
샤워 후 맥주 2000cc 마심
(아주 고맙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산돌형의 신상명세중 중요한 몇가지를 알게 되다.
같은 분야에서 일하는 분이셨다.^^
이렇듯 난 사람의 백엔 신경이 써이지 않는다.

단지, 내가 알게된 후 부터의 그 사람의 향기에만
집중하는 편이다. (그러다 우연히 알게된 사연들을 통해
더 진한 사이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그 까닭은 선입견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이다.

소ː망 (所望) 간절히 바라는 바. 또는, 그 바람. 의망(意望). 간절한 ∼ / ∼이 이루어지다. 소ː망-하다 (타) (어떤 일을) 간절히 바라다. 병이 완쾌되기를 ∼.
소망(을) 보다 심마니가 산삼 캐는 일을 실지로 이루다.

소ː망 (素望) 본디부터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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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토) 남산(24km/127분34초) (누계:142.2km)
스킨스쿠바 실기교육2일차로
더운데 달리기 하기가 부담스러워 남산으로 향했다.
24km를 목표로 6km를 달릴때 마다 약수터에서 한바가지씩
마셨다.
4set 달릴 때는
힘나지 않았다.

뛰고 나서 1km를 맨발로 걷고,
다시 신발 신고 1km를 걸어서 다리를 풀었다.

이제는 천천히 오래달리기를 할 수 있도록
목적을 바꿔야 되겠다.

남산에서 4set는 이번이 처음이다.
혼자서 달리기하러 남산에 찾은 것은 이번이 두번째이다.
첫번째는 13일 이었는데...그때의 인연은
다시 되지 못하고 국립극장에서 류복성의 째즈연주회를
듣는 것으로 - 그것도 마지막 두곡(?) 만족했다.

1set/032분??초,좌동
2set/062분??초,30분??초
3set/094분40초,32분??초
4set/127분34초,32분54초
평균은 32분 조금 못되는 31분 ??초이다.
이렇듯 평균과 구간기록은 다르다.
세상사는 것도 평균과
그때의 그 느낌은 다를 것ㅇ ㅣ다.


역시 젖은 타이츠와 윗옷을 손빨래하다.(양말,수건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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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9(금) 수영(50분정도) (누계:118.2km)
자유형 1km:19분32초(턴 때문에 +50m를 해야 되지만,
25m만 더 감),평영 500m:13분(앞 여자분이 천천히감),배영 200m
시간을 보고 하는 것이 이렇게 어렵다.
특히 자유형할때 매번 앞에서 천천히 가는 사람이 없어서
더 힘들었다.*_-

어제 저녁 날코가 이미지 넣는법을 물어 테스터 하다가
날코그림이 훈련일지에 하루정도 떠 있었다.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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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목) 수영(40분정도) (누계:118.2km)
역시 결심 약한 자
햄릿(hamlet)^^; 시계를 맞추고 거리를 확인하며
수영을 하리라 했으나 그냥 즐겁게 ...
앞사람을 쫓아가며 대략 1km 남짓을 한 듯 하다.

거기다가 수영장 길이가 20m인줄 알고 그냥 왔다갔다만
하다가
십여 개월 여만에 처음으로
강사에게 물어 25m란 걸 알다.
그것도 못 미더워 직접 타일 갯수를 세고 확인 타일이 100개이고 손바닥
길이보다 1.5cm정도 기니까...딱 25m다 *_*
20m라고 알고 수영했을땐 짧다 생각했는데...그런대로 수영실력이 는것 같아 다행.
다음부터 상대적인 나의 마음에 영향을 받기보다
컨디션을 확인하고 시계에
몸 맞추기를 해야겠다.

자유형 600m정도/평형 500m/배영 250m(배영이 빠른데 앞사람때문에 스피드를 내보지 못해 아쉽다.)
/접영 50m(힘들다기 보다 리듬을 타지 못한다.)접영 사부가 필요하다.

달리기도 마찬가지 일 듯 하다. 그러나 아직 나 스스로의 한계를 알지
못한다.
어떤게 더 나은 방법일까? 미리 알고
처음부터 정석을 밟아 나가는 것
아니면 우선은 시도하고
거기에 수정을 가하는 것

역시 배움의 길에 교육학의 이론이 필요하다.
하지만, 교육학의 이론이 성립되기 위한 실전의 기록은
정말 많지 않다. 그것이
정립아래) 되었다면
왜 지금의 교육 현실이
동양이나 서양이나 엉망이란 소리가
나오는 걸까?
모아니면 도라고 결정한다면
내가 받은 교육은 도이다.

정ː립 (定立) [-닙] (철학) 어떤 판단을 이끌어 내기 위한 논리를 전개함에 있어서, 그 전제로서 어떤 명제를 정하는 일. 조정(措定). 정(正). 테제. ↔반정립. 정ː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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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수) 청평호반 마라닉(20km:113분) (누계:118.2km)
춘천가도란 말을 알게 된다.
그렇게 청평호반에 도착하여 즐겁게 달렸고,
바나나보트도 타고, 닭백숙에... 즐겁다.
젠마형과 다른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데...
담에 시간을 내어 찾아볼 계획을 세워야겠다.

거리를 늘이려는 목표를 이제 시작해야겠다.
다른 프로그램을 참고해야겠지만,
나름의 생각대로 밀고 나가기로 했다.

충주는 내가 그린 그림대로 완주해 보는 것이다.

토요일 24km이상을 달리고,
월달에서 10km정도/화요일 쉬고/수요일 24km:남산4set에 도전하고/
여기까지 계획을 세운다.
_____________
7/16(화) 수영 (누계:98.2km)
수요일 아침에는 20km이상을 달릴 목표로,
오늘은 가벼이 저녁에 수영을 한시간 하였다.
스킨스쿠바 실기교육1일을 하고 나서 수영을 해서
그런지 이상하게 편하게 자유형이 되는 듯하다.

자유형,평영:약1km정도,접영 50m,배영 100m정도 함
다음엔 거리와 횟수를 체크하면서 해야겠다.
여하튼 내일이 많이 기다려진다.
風波는 언제나 전진 하는자의 영원한 벗이다!젠마님의 글이 마음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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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월) 월달(10km정도/?분) (누계:98.2km)
매번 달릴때 마다 힘들다. 그냥 힘들다기 보다
예전의 힘듬과 비교 한다면 정말 힘들다란 단어의 수식어를
여러개는 더 사용해야 될 듯하다.

관악산 입구까지 정말 천천히 달려갔다왔다.
그리고 의식적일지 모르지만, 달린 후 幸福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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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토) 남산(15km정도/?분) (누계:88.2km)
tights1)를 입고 달린 첫날.
착용감이 좋고, 옷 쓸리는 것에 부담을 느끼시는 분께 추천합니다.
저는 80사이즈인데, 구입시 보통사이즈와 다르니 꼭 입어 보시고 허벅지 근육을
잘 세팅해주는, 제품그대로 조금 쪼이는 것을 입으시는게
나으실듯 합니다.
글구 전 나이키 메이커를 좋아하기에 구입했습니다.

스킨스쿠버 다이빙을 배우기로 한 날
이론교육.
호기심이 일기보다는 그냥 해보지 못한 것을
해본다는 생각으로 부지런히 커피를 마시며 수강
4시 전후에 마쳤는데...토달은 늦었고,

남산으로 향했다. 거기서 12km정도 달리고
3km는 걸어면서 데이트했다.
행복하다.

집에와 세탁기에 돌리기는 무엇하고
매번 하는대로 상의/타이츠/양말2개/수건을
손빨래했다. 아 이제 부터 두어 달은
매번 부지런해야 한다. 미루면 곰팡이가
생긴 옷을 입고 다닐지도...^^;

수영복을 잃어버린 것을 새로이 구매했다. 내일이 실기1일째니까!!
arena수영복 sale20% : 36,000원,arena수경(no sale) : 33,000원,arena수모(no sale) : 10,000원
수영수건,샤워장비는 구입하지 않음!!(이유는 부담되어서리^^;)
건데 수영복 구입하러 갔다가 나이키 20%로 세일하는
타이츠를 구입. 34,000원

tights- n.pl.
1 타이츠.몸에 꼭 끼는 옷.
2 <英> (팬티) 스타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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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0(수) 남산(15km정도/?분) (누계:73.2km)
명동에서 오르는 길이 지겹지가 않아서
좋다.
어제 천천히 달리기를 해서,이번엔
속도를 내어 1set를 달리고 hyuna의 자세를 보아주며
1set를 달림. 경험을 말하긴 했지만, 자신의 자세를 찾는 것은
자기임을 말하지 못했다.

달리며 내가 만족하는 자세를 아직도
못찾고 있어서 더욱이 말하기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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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9(화) 과천화달(17km정도/121분) (누계:58.2km)
과천 동물원길 좋다. 심은하가 생각난다.
정확히 이야기 하면 미술관옆동물에 나왔던
캐릭터가 생각난다.

가장 좋은 코스이다. 사람이 없고, 공기는 맑고
오랜만에 루비누이와 동반주
달리고 집오는길에 왼쪽 발목이
또 시큰거린다.

LSD를 정확히 한 듯 하다.
내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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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7(일) 삼성산 임도(17.2km/?분) (누계:41.2km)
산길은 좋기만 하다 하지만, 돌길에 왼쪽 발목이
시큰거린다.

몸무게를 재니 66키로다.
몸무게 감량도 생각해 봐야겠다. 62kg나 60kg이면
딱일텐데...쩝쩝

시큰-하다 (뼈마디가) 좀 시다. ¶ 팔목이 ∼ / 코허리가 ∼. 작은말 새큰하다. 여린말 시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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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6(토) 팔조령(12km/?분) (누계:24km)
힘든 코스였다. 산을 넘어갔다 다시 되돌아오는
순환코스였는데, 지친다.
하지만 지구력, 근력을 키우기에는 딱인 코스 같다.

늦게 시작한 저녁식사시간에도 역시나 식은 땀을
흘린다. 왜 이러지.힘들다.
빨리 내 컨디션으로 되돌아 가야될텐데...

허둥지둥 결과 수영복/수경/수모/수영수건
도브샤워크림/린스샴푸겸용 샴푸 등등
거금을 들여 구입한 패키지를 잃어버렸다.
아! 어떻게 해야 하나

전투감각형에게서 신발에 대해 물어보았다.
자기발에서 1.5cm정도 큰 신발이 좋다고 한다.
열 켤레이상을
신어본 결과라고 한다.

켤레 (의존) 신·양말·장갑·방망이 따위의 두 짝을 한 벌로 세는 단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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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목) 수달(12km/71분) (누계:12km)
충주(9.8대회) 3만원 입금하고
정신을 차렸습니다. 미룬일을 끝내야되는데
무작정 남산으로 가서
달렸습니다.

1set-6km/32분(오는 길에 루나를 만나서 조금 천천히)
2set-6km/39분(루나 동반주)
회식때 자꾸 땀이 나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

목표]즐겁게 달리자!보스톤 이야기는 한참후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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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목) 수달/7km (누계:148km)
걷기:3.5km쯤

미란 누이를 만나 수달에 갔다.
그리고 룰라누이를 보았다.무릎이 아프다한다.
신발의 쿠션이 엉망이다.
그리고 맥주 두잔에, 결심을 깨지 않기 위해 걷다.
처음 수달 1km를 시간재어보았는데, 3분30초이다.
무릎이 그때부터 시큰거려 그냥 룰라누이와
걷다시피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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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수) 수영,정모 (누계:141km)
걷기:3.5km쯤

아침.늦게 잤지만, 그래도 수영한시간 즐기는 수준으로^^
맥주를 마심 그래서 지하철역에서 집까지 걷기.
정모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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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화) 응원 (누계:141km)
걷기:3.5km쯤

아쉽다. 맥주마심 그래서 지하철역에서 집까지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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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월) 월달/12km쯤,한시간 (누계:141km)
걷기:3.5km쯤

월달에 참가.맥주마심.그리고 집까지 걷기
서울대 A코스라 명명된 길은
정말 좋은 코스이다. 아무생각없이 달리기에 딱인 것 같다.
바람이 좀 부는 날씨였지만, 땀내며 달려 기분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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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토) 수영 (누계:129km)
걷기:3.5km쯤

한국 축구가 있는 날.
이틀을 쉬고 나니 오늘 역시 달리기는
힘들듯해서...늦게 잤지만, 아침에 일어나
수영장에 갔다. 편하게 한시간 놀고옴.
마친후 옷갈아 입고 나오는데, 역시
잠자는 것 보단 훨씬 좋음/시도하지 않는 것보단...
--
이겼고,맥주를 먹었기에 지하철역에서 집까지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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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9(수) 수달/18km:98분53초 (누계:129km)
걷기:3.5km쯤

일찍간 수달에 운좋게 3set를 달릴 수 있었다.
스피드보다는 일정한 시간에 달리는 것에
목표를 두다. 1set: 32분 45초,2set: 64분??초
마지막 98분53초-룰라누이를 만나 2km정도는 천천히..
이렇게 3일 연이어 달린 것에 행복해 하며...

그리고 땀냄새 나는 빨래는 하기가 싫다.^^; 하지만
해야쥐~~애고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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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8(화) 화달/11km (누계:111km)
걷기:12km쯤

화달 짧은 코스를 5바퀴 돌았고,
그리고 한국과 이탈리아 경기를 보았습니다.
1점을 내어주고 가슴아팠지만, 43분에 한골을 만회
연장전에서 한골...
행복하군요. 이기는 것도, 그리고 페어플레이도....
맥주먹어서 걸어서 집으로 옴(2시간 30분간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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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월) 월달/11km (누계:100km)

관악산입구-산길앞 2set:29분20초
거리를 알지못해서 대략 11km로 정함.
오늘 메뉴는 감자탕/족발/돼지껍데기
행복한 월달의 후기를 쓰려고 했으나 이병철님의
모친상에 좀 후에 적어야 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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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토) 토달/22km 119분40초(누계:89km)

마음먹은 대로 달리려 했으나 너무 힘들었다.
하지만, 일본 울트라 마라톤에 참가하시는 바람님을 만나
포기하고픈 마음을 없애고, 같이 13-15km 구간을 천천히 달린 뒤
힘내어서 남은 1km지점까지 질주, 권라혜님과 1km를 달리며
동반주. 마지막 기록이 저조하시다는 말에 힘이 되어 드리고 싶었는데...
나중에 옷갈아입어시면서 고맙다는 말씀에... 행복했다.
알베르님의 한턱으로 63빌딩내의 핏자집에서 핏자 두판 한데 십이만원이
넘는 금액에...
하지만 백수니까 자신있게 못내고,,, 얻어먹기로 함..
정말 취직해야 겠다는 생각밖에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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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금) 수영(누계:67km)
걷기:4km

한국-포루투칼의 축구 경기가 있는 날
오후가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달리기는 안할 듯 하여
아침에 무리해서 일어나 수영장에 감.
자유형/20set 21분25초,평영/10set(드디어 예전의 근력수준회복),
배영/5set, 자유수영은 한시간이래서 접영을 못함*_*
내일 토달에서는 하프를 달려야 겠다. 무릎이 아프지만^^;
--
같이 축구 tv관전 이겼다. 멋있는 골이었다.
그리고 맥주를 먹어서 지하철역에서 집까지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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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수) 수달/12km(누계:67km)
걷기:7km

명동에서 올라가 3km를 30분에 걷고,
가방 사물함에 넣고, 루나님과 동반주(12km/74분58초)
맥주를 먹은 관계로 다시 지하철역에서
집까지 걷다.4km건데 40여분이 걸린 거리가
4km인지 검증이 안된다^^; 내가 마음먹은데로 하면 되겠지뭐...ㅎㅎ
맘대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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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월) 월달/축구관람(누계:55km)
걷기:4km

비가왔다.달리지않고, 포-폴 응원.
음 답답.그래 우리가 포루투칼을 이기면 되지뭐 힘~~
지하철역에서 집까지 걸었다.
맥주 먹고 난뒤는 걷기로...^^
건데 왼쪽 무릎이 아픈 건...자세에 신경써며 걷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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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토) 수영,토달/18km(누계:55km)

근육통 왼쪽어깨에서 팔꿈치 뒷쪽. 역시
의욕적으로한 운동이 무리 였다.
킥만 하고, 수영은 즐기기만 했다.
또 갈등속에 여의도로 향했고,
아무 생각없이 뛰었다. 왼쪽 무릎이 아프게 느낄때마다
자세를 바로 해야지 하는 생각만 했다.
마음을 비운다는 게 이런게 아닐까^^

그리고 빌려쓰기만 하다가, 드디어 썬크림(참존) 14000원주고 구입
다음쇼핑으로 주문한 스니커즈(인터크루),underware10장이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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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금) 수영(누계:37km)

새벽의 결심을 뭉개지 않으려고, 일어났다.
결심을 하고난 뒤에는 이상하게 잠이 안와 한시간을 뒤척였다.
밤에 자야지^^;

몸을 풀고 20set 쉬지 않고 자유형,배영4set,평형6set,접영 가기만 하다. 돌아와서 방에 있는 이불 세개를 모두 세탁기 빨아
옥상에 널다.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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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6(목) 옥상.(누계:37km)
뒷꿈치들기:102회,앉다일어서기:150회,push-up:50회

황제님의 예심통과 메세지와 더불어
옥상에서 체력 훈련을 하다.
그리고 세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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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수) 수달/10km(누계:37km)
앉다일어서기:50회,push-up:0set,달리기:10km,걷기:7km

명동으로 올라와 3km를 부지런히 걸어서 25분만에 도착한 후
룰라누나와 6km를 달렸다. 땀내며 달리는 사람의 모습이
이렇게 아름답다는것도...
루나님과 4km를 달렸다. 역시 하프를 달렸던 저력이 있어서
그런지 자세도 좋고, 생각이 참 곧다는 느낌을 받았다.

역시 맥주땀을 빼기는 무리가 있어서 지하철에서 다시
집까지 걸었다.
우유하나,콜라600ml 먹음.배부르다.
땀에 젖은 옷은 바로 빨래했다.

미루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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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4(화) 화달(한국경기단체관람)(누계:27km)
앉다일어서기:1set,걷기:4km

어제 마음 먹은대로 달리지 않았고,
프리랜스로 일하는 곳 들렀다가,
오랜만에 강남에 있는 컴서적 할인서점에
들러서 programming pearls를 구입했다.

한국이 이겼다.!! 맥주 많이 먹어서...
전철역에서 집까지 4km는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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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월) 8시-50분/수영,월달/11km(누계:27km)
앉다일어서기:3set,push-up:3set,달리기:11km

시간의 절대감은 시계로 측정할 수 있다.
자유형/ 처음11분10초(10set) 그리고 좀 쉬고, 다시 11분 4초(10set)
배영/(4set),평영(4set),접영(.5set) 힘들다^^
그리고 앉다일어서기40회를 1set으로,
push-up은 벽대고(?) 30회를 1set으로,
근력운동을 함.
황제님의 훈련일지와 바로 옆집인 단결님의 훈련일지를 통해...
힘이난다. 열심히 해야쥐!!
오랜만에 들렀던 훈련일지 속에서 황제님의 수영 4km는 좋은 자극이
된다.
-
월달에 세번째로 나감. 거리를 잘모르지만 대략 11km를 달린 것 같아서
누계를 + 11km로 했음...무릎이 시큰거리긴 한데...
새로싼 뉴밸런스 신발의 착용감은 좋다. 역시 사이즈가 맞는 신발
너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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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2(일) 쇼핑(누계:16km)
윗몸일으키기:0회,앉다일어서기:0회,push-up:0회,달리기:0km,걷기:0km

뉴밸런스에서 신발 w1220s와
양말3컬레,윗옷을 충동구매했다. 애구애구...백수가 이러면 안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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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토) 8시-50분/수영,토달(누계:16km)

힘들지만, 힘들다는 그 느낌 자체가 어제와의 절대적인
기준이 아니기에... 상대적인 기준에 얽매이지 않기위해
힘들게 초까지 재며 자유형 20왕복(중간한번쉼)-10왕복:716초
배영 5왕복,평영 4왕복,접영 한번가기만 함.
자유수영인지라 50분안에 마무리 지어야 되는데...

역시나 사람에겐 시간이 벽이다.
--
음, 여러가지 상념속에서 토달에 갈지 말지 고민하다가...
아무 생각없이 한시간 반이나 일찍 도착하여...
예전에 했던 혼자 달리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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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금) 8시-50분/수영(누계-89km)

오늘은 쉬지 않고 해보리라 했지만,
역시나 힘들고...대충 1km정도 한 것 같다.
자유형 영법에 신경써며...아직 킥과 팔이 따로 놀고 있음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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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목) 8시10분쯤-11시쯤/18km정도(누계-89km)

김홍영님을 쫓아 달렸다. 의지(will power)에 대해 생각하다.
강서구청->월드컵경기장->서울시청.대략18km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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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8(화) 8시-50분/수영(누계-71km)

화요일은 수영.
백수로 쉴수 있는 시간을 이번주까지로 정했다. 다음부턴,
준비하여 취업하고.일마무리 짓고 열심히 살아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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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월) 7시30분-9시/월달 2번째참가(누계-71km)

월달의 관악산 코스는 아주 좋은 듯하다.
그리고 분위기는 더 좋다.
연이어 운동을 할 수 있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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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토) 수영 8:00-8:50,10km뛰고,3km걷기(누계-61km)

오랜만에 아침자유수영을 했습니다.
일어날까 말까 고민하다가...역시 수영도 좋은운동.
토달모임에 참석.불꽃 축제도 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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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목) 월드컵경기장 옆 공원(누계-51km)

오랜만에 연이어 달리기를 했습니다.
특히나 목달 시작일에 같이 참여하여달려 좋구요^^
거기다가 좀 빠른 스피드로 달리게 되어서 더 좋네요.
한번씩 대회 페이스로 달리는 것도 좋은 것 같고,
특히나 코스도 너무 좋은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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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2(수) 남산수달/12km(누계-43.0975km)

해웃음과 만나서 숨가쁘게 3km를 25분 만에 걷고,
가방보관함 열쇠가 없어서 그냥 두고,
대략 1시간 10분여만에 12km완주하고,
뒤풀이 내려가는 길 찾다가 500m 달림 오랜만에 달려 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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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월) 서울대 후문-관악산 산책로(누계-41.0975km)

처음으로 월달에 참가. 달리기 열심히...ㅋㅋ
관악산 안에서 달리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다.
이제 달릴 코스를 알았으니 혼자라도 자주 달려야 될듯하다.
한가지 아쉬운 것은 거리를 알지 못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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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토) 여의도/자원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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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토) 21.0975km 119분 여의도

여의도와서 처음으로 오수구님/김길영님/무컁님/닉모르는2분
이렇게 네분과 달렸다. 막판 2km를 남겨두고 1km를 걷고
마지막 1km를 달렸음. 중간 쉬지 않도록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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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수) 10km 67분 남산(누계:10km)

명동으로 올라와 천천히 3km를 달린뒤,
가방을 맡기고 1set그리고 +1km를 달림.
남산 공기는 좋다!! 뒷풀이 일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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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1(수) 인천대회기록 확인

start line / 11:02:15 / 51:33
turning point /11:53:48 / 51:33
finish line / 12:45:21 / 01: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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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일) 21.0975km/손시계:104분4초 인천국제공항(누계:103.0975km)

공(空)의 상태로 달리고 달리고 나서도 공(空)이지 않았나 싶다.
열심히 전력으로 하지못한 정신에 문제제기를 해보고
그렇게 문제제기를 할 수 밖에 없는 나의 처지를 생각해본다.
탈의실에서 10분을 누워 쉬고 나오니 힘이 난다. 하지만,
235mm의 발에 맞는 신발이 없어서 물집은 역시나 짜증(고통은 넘어섰다.)이 났다.
그리고 역시나 풀코스를 뛰고 싶다는 생각과, 달리지 말자란 생각은 했었다.
인생이 고해(苦海) 이며 욕심 덩어리 임을 또한번 나를 통해 나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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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토) 8km 달리고, 2km걷기(약70분) 여의도(누계:82km)

이젠 여름!! 날코와 천천히 달렸다.
행복하다. 삼일째 달리기를 한것에...
거기다가 내일 인천하프에 나가니까 4일동안 달릴 것에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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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금) 11-12km 정도 56분 34초 양재천(누계:74km)

금달에 처음가봄. 양재천을 끼고 달리는 주로는 가로등이 환해
좋았다. 단지, 걷는 분들이 있어... 수달은 주로가 넓어서...
좋은데. 그래도 이틀 연속 달렸다는 것에 행복ㅎ
역시나 맥주세잔. 너무 맛있다. 배는 나오고...기록은 단축하고 싶고...^^; 욕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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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5(목) 12km 남산(누계:63km)

토달이후 오랜만에 다시... 머슴역할을 함 .
처음 명동에서 올라와 3km달리고, 해웃음님과 같이
9km 달림. 수달 모임 장소 벽오동으로 바뀜.모던한 분위기
런클녀들이 좋아할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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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토) 10km/49분 16초 여의도(누계:51km)

7일 이후 처음 달렸습니다.기록은 후퇴.
28일은 헐크형님과 인천으로 가기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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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목) 이틀전 이야기(누계:41km)

인천하프대회 - 칩과 배번 그리고 짧은 팬츠받음
기록을 단축시키기위해 매일 연습해도 시간없을 판국에,
오늘까지 정확히 만 십여 일을 달리지 못했다. 어떻게 해야 되는가.
진정.
...... 달릴때의 즐거움이 잊혀지고 있음이 두렵다...... 오늘은
초등학교 운동장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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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일) 07:30-15:00 마라닉(누계:41km)

26km정도 / 3시간 - 무지 좋았음!!
맥주도 많이 먹었고, 목욕도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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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토) 08:00-09:10 수영장(누계:15km)

7시50분 알람에 일어나
수영장! 준비운동하고 약 1.5km 남짓(쉬지 않고 약 30분) 수영을 하고 나왔다.
달리기를 해야 되는데...^^;
꿈도잃어버릴수있고,다르게이루어질수도있겠지??아무리
생각해봐도 보스톤은 무리다...나이가 들기를 기다리던가.
아니면...다른 방법을 찾아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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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수) 19:30-20:46 남산(누계:15km)

15km/1시간16분??초,남산에서 달렸습니다.
무지 좋았습니다.꽃구경 못하신분도 한번 오실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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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화)(누계:15km)

다리가 아프다. 어제 점심에 먹었던 만두가 이상해서인지,속도 더부룩하고...
토요일 비맞으며 달린게 무리해서 인지 종아리근육은 제대로 풀리지 않고,
배낭을 메고 뛰었던 부분엔 ^^;

어쩔수없이 약국에서 회복제와 한방소화제, 드링크류를 사먹다.
달리고 싶은 마음보다는 눕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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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토) 16:00-18:23(토달)

27km:143분 2km걷기__150분동안 32-33km 달릴수있다면 보스톤이 보일 것 같다. 훈련열심히해야쥐.^^;
다행히 출발할때 바나나,초쿄파이,귤을 가방에 넣고 달려서
허기진 배를 금방 채울 수 있었다.
배려의 적극적 단어인 봉사에 대해서도 알게됨.
역시나 토달에서 수고해주시는 운영진분들 대단히 고맙습니다!!
주로에서 콩쥐/메가패스/나토벡/코난/마생/노고단 등등 형누이보다..다른분도 기억해야되는데...^^;

빗망울이 굵어지고, 힘들어서 그냥 5km지점에서 stop. 고가도
아래에서 옷 갈아입고, 한강철교위로 걸어나와서 버스타고
집으로 왔다.
3월이 가기전 lsd를 하려했던 목표를 이루다. 우선,
31일도 있어서 방에서 뒹굴뒹굴했었는데... 비가오니 오히려
땀도 나지 않아서 좋았구. 끝에 장대비가 오기전 목표/2시간30분달리기/를 달성해서...기분좋았다.

뽀기형이 드뎌 떠난다.사하라 무사히 달리고 왔음 좋겠다.
그래도 우리 세대는 죽기 살기보다는 즐기는 세대라고 생각한다.
목숨걸고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지만, 즐기는 사람한테는
못당한다 생각해본다. 형 힘~~~
_____________
3/29(금) 배려


일지 적는 까닭은 나에 대한 약속 이행[移行]지만,
훈련에 관심가져 주시는 분의 힘~~이란 함성(조회수_증가)이
저에게 전해지는 것임을 이제야 깨닫다^^; 오늘 훈련을
할지 모르지만(애고애구), 보스톤 시간이라도 보고 확인 할 수 있다면
그것으로 족함이 아닐까???... 배려란 단어를 알게해준 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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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목) 18:00-19:30 (gym)

50분 트레드밀.최고:16km/h(최고치달성^^1분씩*2회),평속:변화무쌍,거리:10km
트레드밀이 지겹다..자전거5분힘차게돌리고(최고59.6km/h 20초이상을 못타는게 문제.*_*),
lsd기분보다는인터벌개념으로...
훌라우프를 양방향 30번 정도했다. 많이 하려했는데,
동선이 자유롭지 못했다.gym이 이제끝담달부터는
주로에서...연습을해야될듯.

나토벡누이가 31분/기연누이가 28분/일년안에 부지런히
해서 쫓아가야지 마음먹다가도 훈련이 지치고(달리는것엔 지치지않은데^^;)
사실 이것이 문제로다.햄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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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수) 13:30-16:00 (gym)

트레드밀(표시되지않는100분),거리:18km남짓평속:10.5km/h 최고:14.3km/h
100분이 지나면 다시 0이다. 이것이 인생이 아닐까 여겨지기도 한다.
다시 힘차게 ...!! 천마산님 조언을 보고,후반50분을 평균속도를 11.1로 달렸다.
샤워는 집에서 하다가 오늘 gym에서 했는데,
체중계를 보니 63kg!! 일년 수영을 해도 64.5-65였는데, 이번에
빠졌다.
정모 참석하러 갔다오는 길에 무릎이 아프다. 그리고 오른쪽
아킬레스건도...쩝쩝 잘하면 gym에서 한 마지막 운동!!
그리고 역시나 한 운동만 편식을 해서 그런지 볼살이 빠지고 빈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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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화) 고비

난지금고비사막한가운데있는가...^^; 달리기를해야되는데몸이피곤하다꾀부린다.하지만달리면또된다는것을머리는안다.이럴땐,같이달려야되는데혼자서하는것힘들다.하루24시간이달리기만한다면될것같다여기지만반쯤산인생에서그것은이루어질수없는꿈이요막상꿈이이루어진다해도배부른돼지가아닌배고픈소크라테스이기에...다른것들찾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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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5(월) gym

90분 트레드밀. 평속: 10.5km/h 거리: 16km 남짓 최고: 14.3km/h(2분정도^^)
뛰고나서 어지렵다 느꼈다.
리복 미라 III DMX6를 신고 달렸는데... 쿠션은 좋지만,
나중엔 무겁게 느꼈졌다. 고수들이 신발 무게에 민감해지는 이유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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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금) 18:30-21:00 (실내운동장)

90분 트레드밀:거리/15km남짓,최고14.3km/h,평속10.1km
보스톤 갈려면 돈 벌어야 되는디...^^;
달리면서 황제님이 하시는 방법을 따라 해보았다.
속으로 숫자 세어보았는데...
성격탓인지 빨라지는 경향이 있고, 숫자를 빼먹는경우도...
여하튼 900번 까지 숫자를 세어보았다. ...시간이 빨리가는 것 같다. 트레드밀위에서...
아니다. 시간을 보지 않아 빨리 가는 것처럼 느껴지는 건지도. 여하튼 10분을 늘렸다.시간은 상대적임을 아인쉬타인이 아니라 트레드밀이 가르쳐준다.
어제 빼먹은 것과 내일의 휴식(황사때문에 토달에 갈지 말지...결정하지 못했다.)
10분 늘어났다고 오른쪽 새끼발가락에 물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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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목) (휴식)

달리지는 않고 보스톤 꿈꾸기만 했다. 계를 하나 만들어야지
올해가 106회니까..110회 안에는 가보고 싶긴한데...
역시 꿈만꾼다.돈들지 않으니 대빵 크게 꿔야지...ㅋㅋㅋ
어제 무리를 해서 그런지...아니면 끝나기 1-2분전에 14.3km/h 놓고
달려서 그런지 무릎에 무리가 갔다. 찬물로 약 30초 무릎에 대기는 했다.
-무릎이 아픈 이유 - 체중/자세/신발/거리(추가했음...20km근처에서 아프다.)이라고 생각하는데...
팔자걸음으로 달리는 것을 유리를 보며 자세를 바꾸니...
무릎이 그런대로 버티고,
이것이 근육으로 만들어지길 갈망한다.속도가 빨라지니 예전의 버릇으로 가려한다.
주법(자세, 뜀폭 등등)을 바꾼다는 것도 힘들다는 것을 안다..
-발의물집에서 발톱은 무조건 깎아야 한다.
-기분이 꿀꿀한 날이었다.다행히 오션일레븐보고 기분은 그런대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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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수) 18:30-20:30 (실내운동장)

80분 트레드밀.
어제 훈련일지에 121분 달린 것으로 오타가 났다.
음 1시간 21분이 어떻게 121분으로 둔갑을...
그것도 트레드밀에서의 1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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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화) 18:30-20:30 (실내운동장)

81분 트레드 밀.(위에서는 1초가 아래의 1분,10분과 맞먹음^^;)
한참 지났다 싶어 보니 1초 지났더라구요.
친구가 방에서 쉬고 있는 관계로
쉬지 않고 달리고 만나러 갔음.
반팔티가땀으로 젖어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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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8(월) 18:30-20:30 (실내운동장)

56분 트레드 밀 달리고, 정수기 물 네모금, 27분 달림.
우리민족이 냄비근성이 강하다 한다.
하지만, 난 아니라 본다. 냄비같은 사람도 있고, 훈련일지를 보고 있노라면,
꾸준히 달리는 , 마라톤 강국으로서의 면모를 본다는 우리는 꾸준한 민족이며,
멋진 민속이다. 오히려 과거의 단죄는 분명할지 모르나...
뉴스를 통해 보는 오만한 유럽보다(한번도 나가지 못했지만,,,)는 소박한 우리나라가 좋다.
냄비만있는 나라가 분명 아니며 꾸준한 나라이며, 냄비또한
나쁘지 않음을 ... 유미리씨를 보노라면, 그렇다.
일본tv녀석들 20km만 달릴거란다. 그러니 유미리님이 얼마나 ㅋㅋ
피는 못속이는지 울트라 클럽을 가입하진 않았지만, 말이다.
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들어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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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일) 10:30-12:30 (tv앞)

친구가 드뎌 서울로 왔다.
가장 좋아하는 친구... 마라톤가자고 했지만,
그녀석 성격에 포기^^; 방에서 ...tv보다, 식당에서 동아를
주시했다. 국경을 초월해 일본인(이름이 기억이 안나여..*_*)에게
진심의 박수를 보내다. 일본을 무작정 싫어하지만, 우연히
달리게 되면서 다께시란 여자 마라톤너를 가장 좋아하게된 날
보면서, 스포츠엔 국경이 없음을 또 느낀다. 하지만...씁쓸해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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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6(토) 15:10-16:30 (여의도)

여의도에서 15km를 달렸다. 트레드밀에서
달리는 것과 천지차이(? - 아는 사람은 多안다)다.
올해 처음으로 야외에서 숏팬츠를 입고 뛰었다.
봄 오다.

동아마라톤대회가 사람들을 설레이게 하는가 보다.
해녀(안소정)와 5km 달리고, 나중에 흔히 달리는 방향의
반대로 5.5km를 달려갔다왔다. 1월1일 달렸던 곳이라
코스를 알아서 피곤하지 않았다. 역시나 알고달리는 것과 모르고 달리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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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금) 23:40-24:10 (보도)
드라마동에 가입해 사이트관리(말만*_*)를
담당하고 있는데, 게시판에 자주 얼굴을 보이던
회원이 독일에서 오는(+남편) 관계로...운동을 미루었다.
핑계를 없애야 풀코스를 ...*_*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지하철역에서 집까지 걸었다. 걷기도 힘들긴 마찬가지다.
맥주마시고 걷는 길은 더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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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4(목) 18:10-20:30 (실내운동장)
54분 뛰고, 물마시며 쉬다가,
다시 27분 뛰어서 81분 채움
정말이지 트레드밀 힘듭니다.

다행한 것은 무릎이 아프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왜 아픈지 이유에 대해서도...
역시나 자세 문제인 듯 합니다.
여하튼 포기할 뻔한 달리기를 하고나니 기분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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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수) 18:00-20:00 (실내운동장) (월누계:10km)
52분 뛰고, 물마시며 3-4분 쉬고,
다시 28분 뛰어서 80분 채움.
트레드밀에서 뛰는 건 힘듦과 지루함이 존재
tv보면서 마무리운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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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화) 19:10-19:48 (구민수영장)
수영
대략 1km는 넘게 했던 것 같다.
풀에 들어가서는 쉬지 않고 움직임.
자유형을 하는데 어깨가 아프다.운동부족*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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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土 (3:00-5:00) (월누계:10km)

뽀기형과 같이 달려봄 10km
정말 트인 생각을 하고 있는 형이었다.
나도 그러고 싶은데...그놈의 성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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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3일 土 (3:00-5:00)(월누계:120.5km)

여의도에서 16km 달림.
처음엔 날코/빨간모자님과 달리다가,
8km반환점에서 날코와 같이 출발점까지돌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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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0일 水 (18:10 - 20:30)(월누계:104.5km)

회현에서 걸어 남산 수달 모임장소까지 걸어감
대략 5km 걷기/12km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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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8일 月 수영 (19:10 - 20:00)

어제 무리를 했는지 어깨가 걸림.
하지만 ...
어제보단 수영하기가 쉬웠음.

준비운동/수영/마무리 운동.
접영을 마무리해야 되는데...
학문의 정의가 생각난다. 하지 않으면 물흐르는 것과 같아서 뒤로 밀려난다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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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17일 日 수영 (09:30-10:40)

오랜만에 운동
준비운동/수영/마무리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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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7일木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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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6일水 18시 25분 - 20시 30분 남산(월누계:92.5km)

수달 2.7km걷기/13.5km달리기/1.5km걷기
식사-연대장님께서 한턱 크게 내심^^잘먹었습니다.

한가지! 달리기와 자전거는 다르고,
자전거 75분과 달리기 60분의 운동량은 상대적임을 알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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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5일火 20시-21시30분 gym(월누계:79km)

*준비운동:5분 정도/
*자전거:60-135rpm / 74분간 23km(10km는 언덕1개에서 전력질주/23분간) / 언덕6개 함/아리랑tv봄/ 중간에 kbs drama 유선으로 겨울연가 봄
*다람쥐달리기: 17분간 / 3.0km(4분동안 7.1km/h로 500m 걷고, 11.6km/h로 2.7km 달림,마지막 4분간 7.1km/h로 걸었음) 겨울연가 때문에 좀 빨리 했다.^^;
*마무리운동: 5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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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4일月 19시20분 21시10분 gym(월누계:56km)

*준비운동:5분 정도/
*자전거:65-142rpm / 74분간 23km(10km는 언덕1개에서 전력질주 /22분간) / 언덕6개 함/아리랑tv봄 에고에고 안들려~~
*다람쥐달리기: 28분간 / 3.0km(5분동안 6.1km/h로 500m 걷고, 11.6km/h로 1.5km 달림,마지막 10분간 6.1km/h로 걸었음)
*마무리운동: 5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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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2일土 10km/44분34초 여의나루(월누계:33km)

오랜만에 여의도에서 10km를 달렸다.
처음부터 거리를 정한 건 아니지만,
그냥 가볍게 자세에 신경써 달리자는
생각을 가지고 달렸는데 기록을 갱신했다.
45분 밑으로 처음 같기도 하다.
사실 그전에도 43분도 해본 것 같기는 한데,
몸도 가볍고, 지치지 않으며, 잡생각(?) 별로 없이
달린게 이번이 처음인 것 같다.
=>역시 연습이 기록을 단축시킨다.
물론 그 연습의 효율또한 무턱대고 하기에는
달리기가 복잡한 운동이라는 걸 잊지 않으려 노력중이다.

->뽀기형과의 약속을 어겨서,바쁜와중에 선식을 준비해 사죄했다. 2002년의 목표인 약속준수...를 계속 지켜나가도록 노력해야겠다.
시간약속부터 말이다.-가장사소한게가장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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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1일金 21시45분-24시00분 gym(월누계:23km)

피곤해서 -_- 오뎅두개먹고, 라면까지 하나 먹고 포기하려다...
하루만더!! 하며 늦게 감.
*준비운동:5분 정도/
*자전거:57-131rpm / 74분간 23km(10km는 언덕1개에서 전력질주) / 언덕6개 함/아리랑tv봄 컴퓨터게임대회를 영어로 함,골프게임..등등
아리송한 것은 같은 거리를 아무리 천천히 달렸다고 해도 그렇지
52분에 13km가 무언가? 기계마다 속도계기가 다른가보다^^;
*다람쥐달리기: 28분간 / 3.0km(5분동안 6.1km/h로 500m 걷고, 11.6km/h로 1.5km 달림,마지막 10분간 6.1km/h로 걸었음)
*마무리운동: 5분정도/

철인준비하시는분(김형우)과 연락처교환/컴에 관해 물어보시겠다고 함.
백수가 되며 달라진거->영수증을 꼬옥 챙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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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1일木 20시30분-22시00분 gym

*준비운동:5분 정도/
*자전거:59-130rpm / 54분간 23km(3km는 언덕1개에서 전력질주) / 언덕6개 함/아리랑tv봄 영어는 들리지 않지만, 재미있음 *_*/ 14회 부산아시안게임 광고보다!!
*다람쥐달리기: 25분간 / 3.0km(5분동안 6.1km/h로 500m 걷고, 11.6km/h로 2km 달림,마지막 5분간 6.1km/h로 걸었음)
*마무리운동: 5분정도/

저번 뵈었던 철인경기하시는 분을 보다. 부상이었는지 걱정하셨다고 한다. 역시나 같은 곳을 바라보는 따뜻한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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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9일火 21시-22시40분 gym

I work out in a gym.
최정화교수의 외국어 나도 잘 할 수 있다.health는 건강이라고 함.^^;

*준비운동:5분 정도/
*자전거:65-137rpm / 50분간 23km / 언덕5개 함(mp3p 영절하듣기함)/집중안됨.음악소리가 크고 tv가 딱 버티고 있으니 *_*
*다람쥐달리기: 25분간 / 3.0km(5분동안 6.1km/h로 500m 걷고, 11.6km/h로 2km 달림,마지막 5분간 6.1km/h로 걸었음)
*마무리운동: 5분정도/

샤워하지 않고, 간편복으로 갈아입고 집으로 옴.시간이 절약되는 것 같기도함. 눈오다...아 낼부터 영어학원가야되는데...등산화신고가야겠당.
==
토요일에 구입한 선식에 딸기우유200ml 2개를 컵에 넣고 흔들어서
달린 뒤에 마시니 꿀맛.그래도 물고파서 방에오는 길에
상점에서 아침햇살 500ml먹음.
낼부터 영어학원 6:40분 자야되는데 잠이안옴.*_*
==
마이크(sennheiser: M@M60 40000원주고 구입)/
pc dvd-rom(aopen 16배속 78000원주고 구입) 장착
구입은 3일전에 해두고 이제야...이제 내 목소리 녹음할수있으니
발음도 정확히....
dvd 타이틀중에 8월의 크리스마스가 2만8천7백원인가...그거 하나사서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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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8일月

20시 30분헬스장으로감.
옷갈아입고,준비운동:5분/사람많아서 기다리다 68-80rpm으로
50분간 23km 자전거. 언덕5개로 함.45분이 지나니 사타구니쪽이 아프려고함.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에 충전해둔 mp3p로 영절하들으며 탔음
다람쥐달리기-25분간 3.5km(1km까지 6.1km/h 걷고, 11.1km/h로 달림,마지막 5분간 6.1km/h로 걸었음)
마무리운동: 5분정도 하고 샤워하고 나옴.나온 시간 22:50분
시간이 너무 빨리가는게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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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6일土 대략 6km

정말 오랜만에 토달에 참가.
역시나 도우미분께 감사.
날코와 가벼이 6km정도를 뜀...첨엔 10km를 뛰려고 했는데...
집에와서 보니..잘한 것 같다.지금 무릎이 아프니...뛰었다면,
또 아파했을 듯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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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4일木 수영40분(08:00-09:00)

준비운동:3분/자유형:10번왕복/10분*2/배영:100m/평영:150m/마무리운동:3분
매일 운동한다는것이 얼마나 의지 있는 일인지 알겠다.
공부도 이렇게 한다면..*_*

아침을 제때 먹지 않게 되니...배가 나온다..^^;
먹는량은 줄었는데... 이제 운동의 균형을 잡기 위해 날짜를 잡아야 될듯하다.
화/목/토-달리기,월/수/금-수영
이런 수요일엔 수달이 있는데...*_* 어떡하나...고민해봐야겠다.
그리고 일주일 중 하루는 무조건 쉬어야 겠다.

스케줄 정해봐야겠다.같이/함께 할 사람이 있다면 좀더 규칙적이고, 도움이 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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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3일水 휴식

에너미 라인스(CGV) 보다.미국인 한명의 목숨이 보스니아인 몇 천명보다 중요 하다는 사실.같이 가지 않는 보스니아의 청년.
안봐야 되는데...공짜래서..*_* 도망자를 찍은 감독이 만든거래서
화면은 괜찮다 여기지만,

역시 나라의 힘이 가장 중요함을 안다.
군인아저씨!!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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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2일火 수영50분(08:00-09:00)

준비운동:5분/자유형:30분1km정도/배영:200m/접영:50m/평영:150m/준비운동:5분정도
킥과 팔이 아직도 부조화이다. 자유형 하면 할수록 더 힘들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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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1일月 18:30-20:00

준비운동:5분
다람쥐 달리기(걷기:6.1km/h:5분,달리기:11.1:18분,12.1:2분,걷기:6.1km/h:분)
5분정도 기다리다.
자전거 13.5km/30분(언덕5개, rpm을 70이상으로 유지하고자 노력)

언제나 운동후 샤워는 상쾌하다.
집에와서 맨숄래담 로숀으로 두다리를 3분정도 계속 맛사지해주다.
역시나 왼쪽 무릎이 부실한 느낌...
말까지는 계속 수영과 ...헬스장에서 몸만들기를 해야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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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20일日 수영100분(14:30-16:30)

대충 거리-자유형1km정도/평영400m/접영400m/배영150m 정도...
자세위주/평영,자유형 - 역시 자유형은 킥이 문제!!
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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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9일土 수영 45분(08:00-09:00)

준비운동 5분,수영 45분,마무리운동 5분

운동은 역시나 꾸준히/이틀째 인데도 몸이 적응하는 것을 느낌.
아주머니 꽁무니*_* 따라서...25분정도 자유형
평영10번정도 왕복/배영8번왕복/접영1번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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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8일金 수영 40분(08:00-09:00)

준비운동 5분,수영 40분,마무리운동 5분
킥이 역시나 약하다.
팔은 힘이 없어서 접영은 50m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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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6일水 3km

무릎이 아프고, 방에서 쉬고 싶었지만,
명동에 내려 출발선까지 3km만 달렸다.
무릎이 아픔.

뽀기형이 싸아크(-한국제품좋은거 같음) 주셨다.
정말 고마왔다. 사실 공짜래서 더 좋은건지도 모르겠다.
사하라에 가기전 같이 동반주를 하고 싶은데...
이놈의 무릎이...^^;

맨숀래담로숀 비슷하며 효능도 비슷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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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2일-15일 3박4일(처음휴식)

99년 1월4일 출근이후로 직장 없이 쉬는게
이번이 처음이다.
지금은 마인드 컨트롤중-직장없다고 두려워 하지 말것.

대전에 있는 친구 만나 하루 보내고,
심리적 불안(?)을 가지게 했던.
태어나 처음 가본 광주에서 한밤을 잤다.
-- 난 경상도사람이다. 하지만.이제 머리에서
전라도/경상도 이런 의식은 사라졌다. 진정으로.
단지 한국인만 있고, 그리고 국종달을 달리면서
느낀 통일염원만 존재하기...시작했다.--
송광사를 거쳐 보성녹차밭에서 하루를 묵고,
그렇게 3박4일을 보내고, 해남과 보길도는
담에 정말 계획하고 와야지란 생각과 함께.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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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10일木-4일째 휴식

1월도 벌써 두자리수 날짜가 되었다.
3일동안했던 테이핑을 오늘은 하지 않고 출근!
무릎! 정상으로 돌아오려고 한다.->정상으로 되야되는디...그래야 동계훈련을 갈지 ..말지 .. 모르겠당.*_*
내일 수영장가고, 토요일정도부터
헬스를 시작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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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8일火就寢02:40-起床08:20 2일째 휴식

역시나 준비되지 않는 운동은 자신을 힘들게 한다.
2일째 휴식
-왼쪽 무릎에 테이핑해서 다님.절뚝절뚝.내려가는계단이 고역이다.
하지만, 할머니가 떠오른다. 오늘은 마산에 전화를 해봐야겠다.
왼쪽이 아프니 당연히(천마산형님의 명쾌한 해설에 공감합니다.)
오른쪽 발바닥도 덩달아 아프고, 발바닥에서 아킬레스건까지 테이핑을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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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6일日-08시-12시20분(38.5km/4시간20분)

3회 한민족 통일기원 국토종단 이어달리기
-한라에서 시작한 행사가 임진각을 끝으로 마쳤습니다.-
통일 염원이 날 달리게 했다.
태어나 달린 제일 긴거리 갱신.(1-4구간 달림)
▶1구간 08:00 잠실-봉은교-코엑스-팔레스호텔-이수교차로-한강현대APT- 동작구민센타(10.7Km)
▶2구간 09:05 동작구민센타-한강대교-삼각지-서울역-염천교-경찰청-서대문-독립문(7.6km)
▶3구간 10:00 독립문-무악재-홍제-불광역-연신내-구파발 인공폭포(7.9km)
▶4구간 10:50 구파발인공폭포-뉴코리아CC입구-필리핀군참전비-내유초등학교(12.3km)

▶5구간 12:05 내유초등-공릉관광단지-봉일천3리-성호파크힐APT-월롱역(11.6km)
▶6구간 13:20 월릉역-통일공원앞-문산사거리 SK주유소(7.4km)
▶7구간 14:05 문산사거리 SK주유소-임진각(14:50도착)(7.3km)

역시 무릎이 아프다.이제어떻게해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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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5일土-20시-21시(쉬지않고 무식하게 계속 turn)

잠실에서 스케이트-사람무지 많음
무릎이 걱정되었으나, 그냥 머리는 무릎을
생각하지 않는다(?)는 식으로 마인드컨트롤

무릎에도 나을듯하다.달리기보단 충격이 덜할것이므로...
낼은 3회국종달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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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3일木-21시30분-23시(운동:한시간)

-스트레칭 5분
-다람쥐달리기 46분:5분간-6km/h,5-8,15-12,10-9왔다갔다,10분-11km/h.1,5분간-8
=>자세를 신경써며 달렸고,
다행이 무릎은 아프지 않았다.
문제는 21시 근처에 사람이 무척 많다는 것.
시간대를 옮겨야 되나...37분쯤에
잠시 다람쥐달리기를 비워 달라해서 리듬을 잃었다.
그래서 한시간 안달리고...그만둠.
-스트레칭 5분
철인3종경기 준비하시는 분과 이야기-토달도 한번 나와서 달려보았다고함.-이름이 기억 안나여*_*
샤워(15분정도)

다람쥐달리기가 남산달리기보다 보다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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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月2日水 21시-23시(샤워포함)(월누계:10km)

자전거 15km/30분,근육기르기 4종목,15회,3set씩.

스트레칭 10분정도
자전거 85-100rpm으로 속도 30km/h-35km/h
매뉴얼로 4칸으로 올려놓고했음
hi pulley 기구/
leg extension 기구/
leg curl 기구/
butterfly 기구/
15회씩 1set를 돌아가면 3set를 했는데...
시간이 무척걸림
물론 마무리 운동도 함.


자전거를 무리해서 타서 찜찜했지만, 그냥
속도를 줄이지 않고 탔음. 자세를 신경쓰고 타서 그런지 무릎은
아프지 않았음 행복...ㅋㅋ

하이 파이브 읽고 독후감 씀.

기억나는 구절]
스포츠를 하는 사람들은 훈련에 열정적이야. 내가 잭과 함께 사업을 했을 때 사람들은 훈련을 꺼려하더라구. 직원들이 잘 해낼 수 있을지 그리고 무슨 일이 일어나지 않을까 항상 염려했어
느낀 생각-직장에서 일하는 것도 마라톤 처럼 생각해보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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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1월1일火-60분간 9km정도/얼음도로 달리기(월누계:10km)

하루의 시간차를 두고, 2002년이 되어 버렸고,
성산대교 쪽으로 달린것도 이번이 처음이었다.
음 무릎이 아플려고 했는데...신경안쓰기로 했음

런클 사람들은 역시나 힘차며, 힘찬 새해로,
추억에 남을 달리기로 새해를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