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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日 1食 – 찬찬히

ikoob 2015. 12. 6. 13:43

1日 1食 (2013/06/24)

나구모 요시노리 지음/양영철 옮김 | 위즈덤스타일 | 초판9쇄 발행 2012년 11월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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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06)

한때 베스트셀러였는데, 저자의 책인줄 몰랐다가 혹시 태그를 클릭해보니 있어서 적어봄. (예전에 쓴 블로그 백업만 해둔 상태)

50세가 넘어도 30대로 보이는 생활습관(클릭)

동일 저자인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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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24)

요즘 텔레비젼에서 여러 번 방영했던 것 같은데, 자세히 읽어본적은 없다. 서점에서 대략 보았지만 관심이 생기진 않았다. 그러나 요즘 체중 감량을 목표로 6kg 정도 뺀 상태이고 대략 5kg 정도 더 빼고 싶었던 차에 눈에 띄여 읽어볼까…  우선 내가 체중을 조금이라도 뺀, 성공(?) 이유는 당연히 적게 먹어서다. 예전엔 그러지 못했지만, 이번엔 요요현상으로 되돌아가더라도 빼 보려는 마음이 강했다.


엔트로피를 읽어서 그런지 엔트로피는 당연히(?) 증가함에 그 속도를 늦추자는 이야기로 들렸다. 의사 직업을 가지고 45세부터 대략 보니 십여 년 1일 1식을 통해 자신 스스로가 샘플(증거)이 되었기에 신드롬이 생겼나 싶다.


읽어보니 거의 대부분은 동의할 수 있지만 적게 먹고 살수 있는 직업이면 괜찮을 것 같고, 맛난 음식 먹는 것으로 스트레스 해소나 삶의 한 기쁨으로 보는 사람에겐 힘든 방법일 듯. 거기에 육체를 사용하는 직업을 가지신 분들에겐 더욱이나 힘들게 느껴질 수 있겠다.


사람이 아주 복잡한 구조임으로 ‘감기’조차도 아직 약을 만들지 못했으니… 그런 맥락에서 나는 이 책을 경전화 할 생각은 없고, 체중 감량 목표 달성에 참조할 뿐이다. 저자의 이론이 맞는지 검증 할 생각도 능력도 없으니… 이렇게 인정하고 보니 술술 잘 넘겨지더라!


[포 아워 바디(클릭)]란 책을 읽고 거기 있는 방법을 따라하고 있어 그런면도 있다.


굶주림이나 추위에 내몰리지 않으면 생명력 유전자가 활동하지 않는다는 점이다-21

-> 책에서 말하는 핵심

=> 건강을 위해 운동은 하지 않는다. (심장박동수도 이미 정해져 있다-> 이부분은 맞는지 의심이 생겼다.’종말분열세포’라고 하는데 맞는지 심장 전문의에게 묻고 싶더라!)


줄긋기

근시를 질병이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은 환경에 대한 적응이라고 볼 수 있다-36

당뇨병이란 모든 포식기관이 퇴화되어가는 병이다. 당뇨병에 걸리면 먹이를 찾는 감각기관인 눈이 퇴화하여 결국에는 실명에까지 이른다. 이를 ‘당노병성 망막증’이라고 한다. 또 직접 먹이를 쫓을 필요가 없어진 다리도 퇴화하여 발끝부터 썩어간다. 이는 ‘당노병성 괴저’라고 한다.-37

해마의 기능을 한 마디로 말하면 ‘뇌내 기억의 취사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43

아디포넥틴 aidponectin,

내장지방이 연소할 때 발생하는 그을음을 의학적으로 ‘사이토카인(cytokine)’이라고 한다….사이토카인은 자기 몸과 외부 적을 분간하지 못한다는 치명적 약점을 갖고 있다… … …  혈관의 유연성을 유지하고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착한 아디포사이토카인’과 ‘나쁜 아디포사이토카인’이 있다. -51

‘하루 한 끼’ 식생활을 시작할 경우 그 한 끼는 언제 먹는 것이 가장 좋을까? 나는 하루의 끝을 마무리하는 ‘저녁 식사’를 권장한다. -68

동물은 사냥감에 소금을 뿌려 먹지 않는다.

‘먹으면 잠드는’ 것은 지극히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리듬이기 때문이다-152

최근에는 풍부한 미네랄 함유를 강조하는 천연소금 등 다양한 종류의 소금이 많이 나와 있다. 미네랄은 오히려 해조류나 어패류를 통해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119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가 사람을 젊게 해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 골든타입이다-154

태양의 빛을 쪼임으로써 우리의 몸을 초기화시키는 것이다-160

키워드

시르투인 유전자,우엉차,모틸린(소화 호르몬),그렐린ghrelin,렙틴leptin(포만감 호르몬),성장 호르몬,편도체, 변연계, 신피질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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