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전체 글 (1679)
julio@fEELING
24 / 31 success 서울와서 첫날,둘째날 스쿼트,푸쉬업 안함. 아흐 그후로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하고 하루시작!! 운동을 좀 본격적으로 하려고 했는데, 습관화가 되지 않아서... 다음 목표는 오전, 오후 이렇게 하려고 했는데, 이번에도 100% 달성을 못해서 다시 시작함. 스쿼트 77이상, 푸쉬업 37이상, 그리고 다른 스트레칭 운동 하면서 ... 건강하자!! 2025년 01월 31일(토) 11,000 스쿼트77,푸쉬업37 2025년 01월 30일(금) 11,000 스쿼트77,푸쉬업37 2025년 01월 29일(목) 11,000 스쿼트77,푸쉬업37 2025년 01월 28일(수) 11,000 스쿼트77,푸쉬업37 2025년 01월 27일(화) 11,000 스쿼트77,푸쉬업37 2025년 01월 ..
지명철회가 되었다.임명이 된다해도 어쩔 수 없겠거니 했다!다행이다! 나는 이 모든 것에 앞서 이혜훈씨가 한 연극과 이어졌고,그후로 생각이란 것을 하지 않았다. 행동,행의 결과에 대해 생각해봤다. 그에게 욕하기에 앞서내가 조심하는 것이 먼저이지!!
리누스 토발즈도 ai 도구로 코딩을 한다는 이야길 폰에서 봤다. 일 하나 시작했는데, 스트레스는 많이 줄었다 싶다. 그런데 갑자기 코피가 나서... 무리 하지 않아야 하는데...코피가 이렇게 나는 건 처음이라 솔직히 속마음은 무섭지만, 재수없이 어머니 앞에서 생긴일이라... 하튼. github.com 에 private 으로 세팅하고, push 까지 하고, 개인 계정으로 설치한, 그러나 사용은 거의 하지 않는 github앱을실행해 아이디로 검색해보니 리포지토리가 0으로 잘되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앗참 이 모든게 삽질과 검색이 아니라, 제미나이 프로를 이용해한번으로 끝.
12/29,30일 매매한 3종목으로 시작해 1월 15일인 오늘까지다행히 빨간색 매수원금이 28,991,367원 주식평가금액 35,387,895원으로 6,367,579원 (잔고 수익율 21.96%) 2026년 1월 들어 계속 상승. 게으름에... 단타 습관으로 1월2일 2천6백정도에서 3천5백까지 늘였다가 줄여서 지금 금액!kodex 레버러지가 무서워서 kodex 200 첫 매수. 안바뀌는 매매 습관^^; 아흐. 매도했다. 매수했다^^; (실현손익 2,647,485원) 잘한 투자가 아니라, 시장이 좋아서 운좋게 초반에 이익을 내고 있는 듯 함요. 문재인때는 정치색대로 북한주 투자했다(정말 잘될줄 알았고, 아난티를 부산에서보고 나서도비전이 있는 것 같지만, 다시는 매수 안하는 종목임)가 손해도 제법 보기도..
이체 실패를 문자로 지나치다 본 것 같기도 한데 .., 그렇게 7월인가 8월에야 전화 받고, 통화 중에 결제가 안됐는데도 연락을 안했다는 ^^; 아흐... 약간 어긋남. 1월에 카드 바꾼 바람에 결제가 안됐던 것 같은데... ... 연락을 주었다면 좋았을텐데... 아흐! 카드 다시 등록하고도 한참 잊은 것은 2024년까지는 02-6953-1904 로 전번은 저장해뒀는데, 그렇게 작년 8월과 겸공 유튜브 링크로 로그인 하려면, 인증 번호를 받아야 함으로... 이렇게 확인 문자 말고는 web발신이 사라진건지... 아흐. , 하여튼 기부받은 회사에서 1달에 한번 정도는 메일이나 문자로 고맙다는 문자 발송 정도는... 하고 있는데, 내가 받지 못했을 수 있으니... 낼 확인 해보고... 겸손 멤버십 ..
01월 02일 10시 46분 (동부 기준) UTC - 501월 03일 00시 46분 UTC + 9텔타포스가 베네수엘라 대통령과 대통령 부인을 미국에 체포(capture 란 단어를 ^^;)해 왔네요! 명쾌한 분석https://www.youtube.com/@baekja 베네수엘라 사망자는 이야기가 없네요! 전쟁이 일어났는데, 트럼프는 역시나 자국군 생사만 보도하고... 페루신문에도 베네수엘라 피해 상황은 아직 찾지 못했음. 40여 명 죽었다는 이야길 들었습니다. 쿠바에게 석유 원조해주고 의사, 교사 등을 파견 받는 것은 알았지만, 쿠바 경호원들이 많이 사망했다는 뉴스가...! 카스트로 이전 집권 세력이 플로리다 근처에 많이 거주 하고 있다는 것은 알았는데, 그중 한명이 트럼프 쪽 누구라 하고... 생..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지 않았고, 마무리 되어 간다 해놓고, 6.25 때 처럼 고지전으로 의미(?) 없는 죽음으로...그렇게 살았던 영상을 보다가, 1년 전에 이 영상을 지금 보면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조금은 역지사지 할 수 있었음에... 베네수엘라로 심난한 마음에.. 이런 글을 이라도 남기는게... 내가 할 수 있는 행동! https://www.youtube.com/watch?v=5Tn8jpabdh42024. 6. 28 이때도 방송 보면서 러시아,우크라이나... 2022년 2월24일 오전 4시 50분경(UTC+2)에 시작한 전쟁이 있음에도 2024년 6월28일엔 언급이 없었다. 그때도 답답했고, 다시 보면서도 ... 전쟁의 무심함에. 나는 힘들었고, 이제는 러시아,우크라이나가 어떤 입장에..
success 30 of 31푸쉬업,스쿼트는 아직 습관화 되지 않아 카운트를 높이지않음. 12월도 재미나게 충실하게 살자! 걷기는 거의 습관해 됐는데, 아쉽게 28일 일요일 부산와서 카페에서 매일 했던 운동을 미루다 못했다. 그렇게 30/31로 판단했음. 전에는 걷기는 성공했으니, 59/60로 계산해서 퍼센트를 올렸는데, 이젠 그냥 하루를 채우지 못한 것으로. 그렇게 2026년에도 목표를 올리기보단 습관화에 더 노력할 예정. 걷기는 좀 됐으나, 스쿼트와 푸쉬업은 좀... 이걸 왜 계속하는가 생각해보면 달리기는 안하지만 스쿼트와 푸쉬업을 한 후로는 달리기를 해도 무릎 아픈 것도 없고 나름 괜찮다는 것을 알았기에.. 다만 마라톤화를 2컬레 구입했는데, 개시하지 않고, 트레일화로만 또 계속 사용하면서... ..
_______2025-12-31 오후에 받음. 다행이다. 2025년 마지막 날에 받아서... 읽다가 자야지! _______2025-12-29 16:53 (새벽에 주문했는데..) 지름. 김태형 님의 책이 나왔다고 겸공에서 봤는데 이제야 주문, 계속 일한다고 바빠서 주문하는 것도 미루다가 이제야...한권만 주문하려고 하니 ... 그렇게 읽을지 모르나, 재밌다고 해서 안녕이라 그랬어 도 주문해봄. 어떤 배경 지식 없이 주문 완료 함! 김태형 | 우리는 왜 가짜 정의에 열광하는가 | 갈매나무 김애란 | 안녕이라 그랬어 | 문학동네 - 적으면서 이제야 작가를 알게 됐음. 가짜 정의라? 궁금하진 않고, 정의라는 것도 시간축에서 봐줘야 ... 맞을지 틀리지 알 수 있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으로... ..
우연히 카페에서 들고온 분의 가방을 보면서 적어야 했다. 이 가방은 놋북 14인치가 맞고, 거기다, 앞 폰에는 s24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아흐. 그래도 힘겹게 장가계 갈 때, 백팩보단 이것과 캐리어 하나와 힘겹게 여행했다는 시도! 한지 가방이 만족감이 ... 아흐. 가죽을 보고나서야 ... 역시나 한지란 것에 새롭다는 것에 ... 아흐... 남겨둔 후기에도 나는 알고 있었더만, 주문이 늦어 마감되어버린. 아흐. ** 파인라이너 받은 것 적다가 ... 1호 만년필과 연결되면서 후기를 적었는데.. 남기지 않았어야 했나 하는 생각도 조금 들기는 했으나 물건이란 이런 서사와도 이어지는게 나쁜것 같지는 않을 듯 하여! _______2024. 1. 30. 15:26 HIH 앨리스마샤 x 겸손은힘들다 콜라보..
검정은 종이상자에 2개, 파랑도 왼쪽 종이 상자에 1개, 그리고 케이스에 보라색 잉크에 보라 펜. 약간 투박한 플라스틱 느낌이 났지만, 결합력은 만년필 베개만 보다 업그레이드 됐다는 것을 느낌. 잉크가 마르지 않을 것 같은. 다만 만년필 베개만은 마른다... 아쉽지만 말하는 사람이 없어 적어두기는 해야 될 듯. 그러나 같은 케이스지만, 이건 그냥 느낌으론 나사 홈의 개선이 확실히 있다는 것을. 세종을 좀더 기대해보고, 세종 파인라이너도 구매해야 되나... 하는 생각을 해봄. 베개샘은 좀 아끼고 LAMY 잉크로 마른 1호펜에 다시 잉크를 충전? 하면서... 어떻게 하다보니 LAMY 펜 양지사와 사파리 에디션에 저 색을 구매해 써 보면서... 만족함. 다만 쓰기펜의 내 수준은 글 glim3색펜 2개에 ..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8315395 부자 아빠 투자 불변의 법칙 | 타짱 - 교보문고부자 아빠 투자 불변의 법칙 | 나는 유언장 대신 투자법을 남겼다! 30년간 500만 원을 500억 원으로 불린 자산가 아버지가 삶의 끝에서 전하고 싶었던 단 한 가지, ‘돈의 지혜’경제적 자유, 화목product.kyobobook.co.kr부자아빠 투자 불변의 법칙 (2025/12/20)전자책 2025/11/11 | 지은이 타짱/ 박선영 옮김 | 재영P&B 채부심이라고 책소개를 빛깔나게 잘하는 이 덕(?)에 또 이 책을 읽었음. 밀리의 서재에 없다면 오랜만에 교보문고로 주문하려고 했으나, 역시나 존재! 청서 속도가 3.4 까지 되는 편이라, 흘러 듣기 하면서 그..
폴바셋 룽고가 맛이 있었다. 그렇게 마시다가 이벤트가 있어 많이 마시고, 선물 이벤트를 통해 2개 다 받았다. 다만 아쉬운게 룽고 맛이 달라져서 고민 중이다. 핫아는 딱히.. 그렇게 카페에 출근에 놀다가 오는 일을 예전에 했다가 안 하다가, 다시 한번 정용진 덕에 정신 차리고, 스**스는 안 가게 되어^^; 하여튼 폴바셋이 좋은 점은 12개 마셨을때 이벤트 쿠폰으로 최고 가격 8000까지 마실 수 있었다는 것과 이벤트 쿠폰으로 마신 영수증으로 이벤트 적립이 되었다는 것이다. 정말 괜찮은 기업! 다만, 쿠폰으로 결제하다보니 여러 쿠폰으로도 결제 가능하게 해야 하는데... 딱히 나도 불편한 것은 없지만, 여러 나누어진 쿠폰을 한꺼번에 마셔야 할때 주문해서 쿠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해결 하고 있고... 정말 ..
구매해둔 비타민 D 다 먹고 나서 잊고 있다가 유튜브 영상중에 비타민 D는 먹어야 된다며, 1000IU 를 추천하더라! 솔직히 아연과 비타민D를 함께 먹을 수 있는 젤리 형태의 영양제를 다이소에서 30구미 5000원 2000IU가 들어가 있는 것을 며칠 먹다가, 아연이 들어가서인지... 간이 안 좋을까봐 겁나기도 하는 중에, 역시나! 내 관심사를 간파한 구글이 알려줘서인지 ... 고민하다가 세일 가격이 이정도라 구매해 봄. 거기엔 다른 영양 성분은 들어가지 않은 것과 1000IU만 있는 것도 좋아서 주문! 어머니꼐 하루에 하나 정도 먹으면 된다고 산모가 먹어도 될 정도로 안정적인 제품이라고... 네이처스웨이 바타민D 레몬맛 멀티 비타젤리 구미 60구미 4개 78900
보조 배터리 욕심이 좀 있다. 30000mAh를 저렴하게 하나 장만해 사용 중인데, 충전에 시간이 제법 많이 걸려서, 이건 어떤지궁금하여 지름. 보조배터리에 usb c type 선이 2개나 있으니 그건도 좋을 듯하고, 충전이 빠르다는 유튜버 말에 지름신 영접 엔커공식스토어몰에서 11일 주문, 13일 오늘 수령! 앤커 랩탑 파워뱅크 25000mAh 165W 보조배터리 71,240원
양지사에서 나오는 다이어리를 잘 쓴 적은 없는데, 오늘 카카오 톡으로 라이브한다는 것 보고 클릭했다가 그냥 지름. 소비가 미덕인 시대다 싶다. 여러 해에 다 쓰지는 못해도 주문해 가지고 있다가, 나름 2년 정도 지나면서 정리해, 재활용 분리해 버리는 편인데, 이번에도 그냥 주문했다. 거기에 라미 만년필과 연습장(?)도 파는 것 같아 생각외로 지름. A2 짜리 달력도 팔기에 함께 주문
마지막날에 전복뚝배기를 먹고 나서 게우지 코지란 카페(지명이 관광지)! 이 카페에서 지귀도란 섬이 보이는데, 종업원들이 이 섬이 찍힌 티셔츠를 입고 일 하더군요! 커피 음료를 한꺼번에 시켜 받았는데 향도 좋고, 맛도 괜찮았음. 윤호가 빵 하나 주문해 달래서 결제한 카드영수증을 보니 inn이란 단어가 있어, 숙박도 할 수 있는 곳임을 집에와 알았네요! 제주도 쇠소깍 여기서 일주일 정도 멍하니 머무르는 것도 좋겠다 싶네요! 숙박 시설은 위 사진 뒷쪽이라 조금 아쉽긴 했으나, 카페로 와 보면 되니, 홈페이지 가보니 생각보다 비싼, 평일 좀 저렴했다면 일주일 풀로 쉬었을 수도, 하튼 돌아다니지 않고 여기서만 즐겼을 ... 친구가 쇠소깍에 지내는 이유도 알 듯 함요! 5박6일의 제주여행은 50 넘은 친구들과 온..
이번에 머리말부터 읽는데, 이제야 이 책이 말하는 바를 제대로 알겠더라! 사두고 안보니, 다행히 알게 된 것!머리말에 언급한 짧은 두 문장!!을 다시금 읽으면서 오독 할 수 있음을 알았다. 이게 웃긴게 전혀 모르면 오독이 아닌 불독인데, 어쭙잖게 알게 되는 그 순간 오독으로 흘러버리는 경우가 생긴다는 것을... 저작권이지만 머리말에 있는 2문장 정도는, 인용해도 될 듯해서, A goal worked toward half-heartedly is seldom achieved.- 순서대로 이해 해야하고, Instead of being dumped into a nearby river or lake, sewage is sent to a giant tank where the water is purified.- w..
저번 보일러가 꺼졌다. 좀 있다 다시 켜서 작동되어 그냥 넘겼다. 그런데, 말이지... 오늘 아침 또 디스플레이가 나갔고, 눌러 on 다시 켜니 안됐음. 그래서 주인에게 전화했다. 보일러가 켜지지 않아서... 그런데 나는 보일러에 대해 잘 모른다고 했고, 이번엔 저번 일도 이야기하고, 이번엔 어머니께서 보일러 아래에 작은 플라스틱 통을 두어 물이 샌다는 이야길 해줬는데, .... 그분은 보일러공을 부른다고 했고, 나는 저번에 이런 일이 있었고, 그때는 롯데보일러 전화했는데, 글이 바래져, 모델번호도 알 수 없어 부르는 것도 돈을 낼터이고 해서... 그렇게 부산이지만 겨울 12월 8일이라... 따뜻한 물 안나오는것도 괜찮다고 하고 내가 말하는 것이 실수할 수 있을 듯 하여 어머니께 넘기고 나가려고 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