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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드라마 또 한 편 시작. 그런데 책 보면서 보고 있다. 로맨스는 배우에 꽂혀 보는게 ... 그러나 이 드라마는 남녀 배우 목소리가 좋네. 템보가 느려 좋다. 사촌 동생이피아노를 전공했고, 거기서 미국까지 간 정도면 잘 하는 축에 속하니... 거기다 조성진의 연주, 리차드 용재 오닐의 연주가 좋은 건 아니까! 그렇다. 내용은 뻔하디 뻔하니 안보고 듣는 것으로도 만족! 달달하고, 다른 곳에서 시작했지만, 박준영과 채송하의 결말이 해피엔딩이겠지! 하며 볼 뿐이다만. 건데 박준영이 머리가 길어지면서 ... 다이어트를 심하게 하는지 얼굴이 작아지고... 각설하고 목소리가 좋다! 여주 때문에 보는 건 아님. 적확히 박은빈때문에 본 드라마는 아니라는게... ㅋ 좀비탐정이란 드라마도 나왔는데 여주가 맘에 썩들지 않아 .. 2021. 1. 17.
부동산 문제를 구조적으로만 보면 안된다는 것을 2021년 1월 17일에 안다. 자신감있는 김상조씨의 정책 입안은 이해되지만, 아흐. 좋은 사람 옆에 좋은 사람만 있는 게 아님을 그리고, 실력은 인성과 반비례하지 않는데, 왜 주위엔 능력있으면서 인성 좋은 사람 만나기가... 이게 요즘 화두. 정리하려고 적다가.... 묻어둔 글. DSR 시스템이 잘되야 한다.- 내가 프로그래머 인데 여기 관련 코딩은 정말 재미나게 하겠다! 우리 나라 경제에 도움이 되는 코딩은 개발자도 열심히 할 수 있겠다! 7/1 김종배 씨 라디오에 김상조 정책실장이 나와서 한 말을 알려드리고 싶네요. 부동산은 네가지 요소 : 유동성(대출규제문제), 세금, 거래구조의 문제(전월세), 공급 이렇게 분석해 뒀더군요! 이 네가지 구성을 지역마다 다른 .. 2021. 1. 17.
제로이코노미 - 굳이 읽지 않아도 되는 책 경제학자이고 박사라면 레퍼런스는 제대로 알려줘야지! 대안이 아니라 현실인식은 모두가 하고 있고, 각자도생의 길보단 함께 가야 끝까지 갈 수 있음이, 영화든 어디든 절대적이진 않지만 믿음으로 이 책을 잡았는데, 저자는 어떤 내용인지는 말도 안하고 데이터도 없이 이런 책을 왜 내고, 그걸 광고해주다니, 믿음의 김프로가 있는 곳이라 안타깝다. 까대기 하는 손바닥 경제 진행자의 캐릭터는 그럴 수 있다. 무조건 적인 반대 입장 취해보기는 이진우씨의 입장이긴 했는데, 책을 보니, 그 프로그램 꼭지에서 참여했던 사람이라고 하니 신뢰가 바닥이 됐다. 김프로님... 읽어보고 광고합시다 책은. 바로 주문해 읽으면서 노답 책이라 읽을 가치조차 없음을 알았기에 적어봄. 왜냐면 데이터도 없는 경제학자를, 이코노미스트의 주장을 .. 2021. 1. 17.
어디서 시작하는게 중요한가?! - 살아가는 내내 떠나지 않았습니다. https://aws.amazon.com/getting-started/fundamentals-core-concepts/?nc1=h_ls AWS 기초 - 핵심 개념 aws.amazon.com 한글로 학습하는 것과 영어로 학습하는 것 어떤 것이 나을까! 언어를 영어로 변경해보면 우씨! 아래와 같은 이미지도 있는데 한글로 된 문서엔 없다. 거기다 순서도 다르다! 프로그래밍에서, 특히 소프트웨어 개발에서는 한글 문서로 학습하는 건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우연히 오늘 배그 개발자 김창환씨와 유재석의 인터뷰를 보면서 크리에티브(창의) 부분은 모르겠으나, 플랫폼이 미국껀데, 스타트업에서는 빠른 배포가 우선인 입장일텐고... 미루기만 했던 AWS를 이용하려고 보는데, 한글로 잽싸게 읽었는데 조감이 안됩니다.. 2021. 1. 17.
김어준 총수에게 지금 유튜브에서 이수현씨 노래를 듣고 있다. 그렇게 글을 적기로 했다. 김총수를 까려고 적는게 아니라, 당신도 이제 나이먹고 있음을 잊지 않았음 한다고, 그말 전하고 싶어서다. 비긴어게인이 아니였다면 남매가 아닌 이수현 가수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했을 수 있었음에... 그것 한가지만으로도 비긴어게인 프로그램 존재이유가 있는데, 김총수는 비긴어게인의 부정성만... 김총수와 거리두기 하게 된 계기는 열린민주당을 지지하면서다. 선거란게 민주주의를 유지하는 가장 힘쎈 도구임에도 결과는 전혀 민주주의가 아님도 안다. 다양성이 민주주의의 특징임에도 승리자는 의원이 되고, 선거 뽑히지 못하는 도전자는 패배자로 사라진다. winner takes all. 이건 어쩌면 특수상대성이론과 일반상대성이론이 다르면서도 같은 것 처.. 2021. 1. 17.
집단 진료 거부를 보면서 , 아프면 그냥 병원 안가고 죽기로 다짐했다. 의사의 집단 진료 거부를 보면서 그냥 건강히 살다가 한순간에 죽는 방법을 선택하기로 했다. '절대'란 꾸밈어를 사용하며, 절대 안된다고 시작하며 시작했다. 응급실 인력도 함께 한다는 것을 알았을때, 불나면 그들의 집에 소방차가 가지 않아야 할까?! 물난리가 나면 구하러 가지 말아야 하나?! ... 사이코가 되버렸나? 난! 코로나19 위기 한가운데에서... ... ... 이제 지천명(물론 하늘의 뜻은 알지 못하는 수준이다)을 바라보는데, 그들이 하는 이야기는, 그들 아닌 이가 그렇게 힘겹게 살고 있는 이 현실을 외면하고, 그들 집단만 살면 된다는 오기로 보였다! 수가가 문제라면 난 기피과 진료 볼 때 필수인원을 1명이 아니라 세트로 관리하게 하고 인건비를 1/n으.. 2021. 1.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