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World (output)/유료

love yourself?! 도전하라 내 삶!?

함께 1incompany 2021. 9. 3. 00:32

책에서,

 

우리나라 국민의 60퍼센트는 똑같이 생긴 아파트에 산다. 그중에서도 대형 건설사의 대형 아파트 단지를 선호한다. 많은 청년들이 창업보다는 대기업이나 공무원 같은 대형 조직을 선호한다. 우리 의식에는 도전이나 모험보다는 큰 단체의 일부가 되고 싶어 하거나 자신과 다른 것을 인정하지 못하는 마음이 더 크게 자리한다. ...

어디서 살 것인가 유현준 /리디Select에서/알릴레오를 보고서 연결됨.

=> 아파트에 산다고 생각이 같을 것이란 생각은 동의하지 못하겠다! 층간 높이가 나으면 창조적인 생각을 못한다는 유현준씨의 말에 동의 못하겠다! 우리 전 세대는 100층 짜리 건물이 없었지만 100층짜리가 만들어진 건 왜 인가!

 

 

정말 떠나지 않았던 주제였다. 나는 우리 나라가 잘 살길 바라지만, 그만큼 개개인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선진국이 된 것은 좋지만, 꼭 1등이 되고 않아도 좋다. 현재의 순위도 행복하고 감동이다. 젊은이와 그리고 백신 맞았다고 당당히 마스크 안쓰고 돌아다니는 노인네 들 모두 각자의 삶에 도전했으면 좋겠다. 

거기엔 오지랖피운 내가 가장 먼저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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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난도씨를 언급해 그 사람의 주장이 틀리다 옳다가 아니라 그런 말을 할 수도 있는데, 한것에 매도하는 분위기에 동의하지 못했다. 거기엔 그럴 가치가 없다 여겨지는 책이 많이 팔려 배 아픈 것 말고는 느끼지 못했는데, 사회는 이상하게 김난도 씨를 매도 하더라! 다름을 인정못하고 애들이 얼마나 힘든데 해버리면!

 

그때 난 뜬금없이 출판사하기 정말 어렵겠다! 그 타이밍이라 팔렸을테지만 지금 다시 봐도 별거없고, 거기에 내가 김난도씨를 싫어한 이유는 그의 컨센트는 이전 미래학자들이 만들어둔 시장에 숟가락 얹기 말고는 없다 생각했기에 싫어했다.

 

그가 내는 시리즈물은 정말 예전의 미래학자 책과 다른게 없는데 잘 사는 독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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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한 장면에 힘들었다. 처음 말하는 것인데,

 

대학 때 동아리에 들었는데, 한참 후에 밴드에 가입해 나름 분위기 몰랐는지...

힘내자는 식의 글을 올렸다가 의대 출신의 선배에게 까이고 글쓰지 않게 됐다!

왜냐구?

다른 사람 아무도 댓글로 의견 표명도 안했고!

그때 아프니까 청춘이다! 김난도 책이 유행했더랬나? 아니면 그 전후 쯤 이었나?

그때가 딱 내가 김난도 프레임으로 이해됐다. 자기계발식 글로 오해했나? 하지만

동아리고, 내 의견을 하나 올렸는데, 그런식의 글로 반응하다니,

다른 사람의 댓글도 없고, 그때 부터 대학동아리 거기 근처도 안간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지금은 말할 수 있다!

제목처럼.

우아하게 말하지 못해 그럴 수 있으나,

김난도씨가 적은 내용은 윽박지르기 식이 아닌 그 당시 20-30대의 정서적 대응일 뿐이었고,

그 형태의 끝은 지금 일본이라 생각한다!

 

https://www.youtube.com/watch?v=XwY7MQa1te4 [최배근 교수 강의]

 

현재 대한민국 내 조국의 변화!

도전하자 내삶!이다.

누군가를 변화시키려 적는게 아니라

현재 나에게

나태해진 내삶에

BTS 등의 젊은이가 주는 그 울림에

내삶을 전진!

- 생각 저편엔 후진은 삶은 아니니? 라 물을 수 있으나,

물질이 수반되지 않는 삶이 행복하기는 정말 힘들다.

이렇게 블로그에 글쓰고 행복할 수 있는 이유도...

김구 선생 말대로 문화대국이 되고 있는 것은 

바탕이 먹고 삶을 넘어섰기에 가능한 것임을 

 

혹시라도 여기 오는 블로그 방문자에겐 이야기 해주고 싶다!

돈을 많이 벌자가 아니라

내삶에서 내가 가진 가치를 높이는 것은

종의 기원이 시작한 물음의 답이지 않을까!

 

거기에 쏠로니 무자식 상팔자로 우리 연배들에게 자식 교육은 정말...

거기서 다른 것에 뭐라고 하는건 못하겠으나, '도전'은 잊지 않게 ... 

 

난 나부터!

 

그렇다! 김난도씨가 청년에게 말하는게 아니라 우리에게 말했던 것이라면...

물론 58년생 형님,누님들이야 말고 부모님 생존해 계셔 힘내고,

자식들 커가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려고...

하지만, 도전을 잊지 않고 자신의 삶을 만들어가야 하는데...

 

물론 나 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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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고를 거듭할 내용이지만, 공개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