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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12

퇴고) 미생(전9권) - Better Later Than Never 미생 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2014/12/14) 윤태호 지음 | 위즈덤하우스 | 초판1쇄 2012.09.15 16쇄 2013.10.10 도서관에서 바로 읽어 나머지 권은 찍기가 힘들어 포기, 갈때 마다 있는 대로 뒤죽박죽 순으로 읽었었다. 제목에선 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 라 고 미생을 간명하게 잘 정리해준다. 마음에 들지 않아 독후감도 적지 않았지만, 에서 한 부분이 와 닿아 연결해 본다! 박경철씨가 괴테 파우스트에서 옮겨 담은 내용이다. 검색해 보니 오디오 북으로 아이툰에서 0.99 불에 판매가 되고 있다. 이런 책이 70만권이나 팔리다니... 읽을 당시 철없었는지 엄청난 욕지기와 분노에 휩싸여, 당시 중고서적(알라딘)에 팔아버렸던 기억이 이어지고... ... 다행히 를 언급한 변영주 감독의 트윗.. 2014. 12. 14.
청소부 밥 - 쉼 청소부 밥 (2014/08/27)토드 홉킨스,레이 힐버트지음/신윤경 옮김|위즈덤하우스|초판40쇄2009.1.161쇄2006.11.15 스토리텔링 책을 오랜만에 읽게 된 건 역시나 40쇄란 증거(?) 때문이었다. 청소부와 사장이 꺼리낌 없이 이야기하고 컨설팅을 하고, 조언을 받는 관계가 과연 가능할까! 진입때 대학원과 학위를 이야기 하긴 하네... 역시나 우리나 미국이나 같은 세상인 건 맞다. 그리고 나도 결심했다. 직위를 떠나 나이 많은 어른신에겐 감사의 마음으로 수영장 3법칙(나중에 언급할 기회가 있으면 적어보겠음)을 떠올리면서 노력하자고... ... ... 밥 아저씨의 이야기가 어떻게 잘 맞아떨어지는 바람에 로저는 회사를 잘 이끌게 되었고, 옆집 앤드류에게도 나누고, 밥 아저씨의 장례식의 하객이 많았.. 2014. 8. 27.
생존체력 - 이야기로 읽다 실천은 언제나 내몫, 자기化 생존체력 이것은 살기 위한 최소한의 운동이다 (2014/06/30) 피톨로지 지음 | (주)위즈덤하우스 | 2014.6.5 초판1쇄 알라딘에서 오랜만에 두권이나 구입했다. 한달에 권수로는 다섯 권 정도 금액으로는 십여 만원은 소비했던 내가 ^^; 그렇게 지름신의 영접할 마음가짐은 되어 있었는지, 첫 페이지에 ebook 광고 - 위즈덤하우스 책이라니 기획과 내용을 믿고, 종이책은 12,000원인데 할인까지 받으니 4,750원- 에 구입완료. 다운로드하면 바로 읽을 수 있어 시작, 크레마 프로그램으로 2시간 만에 완독. 오늘 재독하면서 액기스 뽑기 하고 있다. 메세지는 단순하다. 하지만 두 명의 저자중 프랑스에서 학위 따지 못하고 한국에 온 여자A인지 K인지 가물한데, 사적인 개인사에 흥미있게 읽다가보니 끝.. 2014. 7. 1.
퇴고) 경청 - 스스로 그러하지 아니하다 경청 - 마음을 얻는 지혜 (2013/08/11) 조신영,박현찬 지음 | 위즈덤하우스 | 초판 16쇄 발행 2007.11.1 책이 나쁜 경우는 없다. 한 사람의 독자에게라도 감동을 줬다면 그것으로도... [내:일]의 김난도 교수 책과 비슷. 호불호(好不好)가 분명한 책. 만들어진 이야기라 감동이 덜했다. 거기에 중간 중간 독자에게 전달하고 싶은 메세지를 정리해주는 방식이 불편했다. 마시멜로이야기를 읽을 땐, 의도적이란 생각이 일어나지 않았는데, 이 책은 그렇지가 않았다. 한줄 소감으로 '스스로 그러하지 아니하다'(자연스럽지 않다)로 했다. ==> 마시멜로 실험이 엉터리였다 http://www.vop.co.kr/A00001358906.html 는 것을 알고 마시멜로 언급된 내용을 퇴고. 경청이란 내용이 잘.. 2013. 8. 12.
위즈덤하우스 6기 도서평가단 모임-좋은 모임,맛난 음식,좋은 사람 _______(2015/12/12)당시 블로깅 할 땐 이렇게 디카로 사진 찍어 올리고... 오래된 이야기다 싶다. 그러고 보니 그때도 12월이었군! 왜냐면 연극 스토리도 기억안나고... 그래도 007 퀀텀오브솔러스는 기억난다. 본드걸 분위기는 최고였고, 대니엘 크레이크 수트빨은 정말!! 남자가 봐도 ... 우와 했으니까! 잉! 딴따라에 대한 포스는 인정하나, 별 관심 안갖는 편인데, 볼때만 관심,검색해 보니 레이첼 바이스가 부인당! 이런 이런 ... 전생에 뭐였는지! 아크. 왕 부럽군! 그러고 보니 이번 007 꼭 영화관에서 보려고 했는데 ... 미안 대니얼! _______(2008/12/10) 저자와의 만남에 오영욱(오기사)님이 오셔서 이야기 했는데, 좋았다. 그래서 배우다란 카테고리에 넣었다. 하지만.. 2008. 12. 10.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미래 시나리오 – 미래 보는 방법중 하나, 시나리오 우리가 꼭 알아야 할 미래 시나리오 (2006/12/15) 조엘A.바커,스콧W.에릭슨지음/정택룡옮김|위즈덤하우스|2006.3.13|ISBN 89-89313-73-2 미래하면 앨빈 토플러http://news.joins.com/article/2536585 가 생각이 난다. 그의 예측 정확도는 정말 놀라울 정도니까.[미래충격]/ [제3의물결]/[권력이동]/[부의 미배] 저서를 보면 동의 할 것이다. (고백하자면 전부 다 읽지 못했다. 요약서만 읽었는데, 내년엔 모두 읽고자 한다.) 이제는 미래에 대한 예측이 학자의 몫을 떠나 새롭지 않은 무언가가 되어버린 느낌도 강하지만 말이다. 개인적으로 보면 자신의 자산 관리와 연동해서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이부분은 시골의사님의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이란 책에서도.. 2006. 12.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