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lio@fEELING
난문쾌답- 쉬운 글로 된 깊은 감동. 본문
답이 없는 시대 필요한 것들 난문쾌답 (2014/06/09)
오마에 겐이치 지음/ 홍성민 옮김 | 흐름출판 | 2012.03.30 초판2쇄
짧게,
쉬운 내용, 깊은 감동, 명쾌한 답도 내가 실천하려 들면 쉽지 않음을 다시금 깨닫다.
기일게,
오마에 겐이치씨 책을 2권 읽었다. 즉전력 , 프로페셔널의 조건 이다. 읽고서 좋았기에 카페 독후감을 보고 바로 도서관에서 1시간 만에 완독했다.
책 구성이 트위터와 관련있다. 팔로워의 질문에 자신이 출간한 책을 통해 연결했다는데, 그렇기에 짧은 제목에 책 내용을 언급한 것을 한페이지 한꼭지로 되어 있다. 글자가 적으니 다행히 빨리 읽을 수 있었다.
활자가 적을 수록 생각이 다양하게 일어나게 한다. 이런 책은 어떻게 읽는게 좋을까! 우선은 일독이 정말 필요하다. 한 페이지에서 일어나는 엔트로피를 받아주다보면 구성이나, 끝 페이지 보기가 참 요원해진다. 그렇기에 조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꼭지 읽고, 우선은 일어나는 관련 생각을 닫고, 저자가 말하는 의도를 좁게 해석 한다. 그리고 페이지를 넘기고 그렇게 일독을 하고 나면... 어느샌가 끝페이지를 볼 수 있다. 그리고 다시 목차를 보면서 전반적인 내용과 나에게 좋았던 부분을 다시금 여러 번 읽는다.
오마에 겐이치씨는 정말 쉬운 글로 독자를 감동시킨다. 그렇다. 내용이 쉽다고 감동이 적거나 실천하기 쉽지 않으니까!
마지막으로,이 분 매경 기사를 스캔해둔게 있어 올려봄.
환율이 1달러 1천원인데, 역시나 호들갑이다. 물론 달러를 원화로 환전해 돈을 재워두는 대기업도 존재하겠지만, 하여튼 이 신문을 읽어봐도 내용은 쉽다. 실천하기 위해서는 구체화된 무엇이 필요한데, 그건 각자의 몫인것도 다시금 알게됨.
-미래는 갑자기 찾아 오지 않는다. 과거와 오늘의 연장선상에 있다. 분명 아떠한 조짐을 보인다.
-37년간 경영 컨설턴트로 일한 내가 뼈저리게 느끼는 것이 있다. 리더는 ‘방향’을 정한 다음 ‘속도’를 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책을 읽고 어설픈 지식을 얻는 것은 두뇌 활동이 아니다. ‘이해했다’고 믿는 덧이 인간에게 가장 위험하다
-세상에는 ‘적당한 수준의 노력’을 요구하는 일과 ‘100퍼센트 수준의 노력’을 필요로 하는 일, 두 가지가 존재한다. 프로페셔널은 이 차이를 빨리 인식학고 손을 쓴다
-언제나 어디서나 최대의 적은 자기 자신이다
-인생설계란 결국 무엇에 얼마만큼의 시간을 투자할 것인가,즉 시간 배분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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