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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함께 1incompany 2021. 1. 17. 22:00

드라마 또 한 편 시작. 그런데 책 보면서 보고 있다. 로맨스는 배우에 꽂혀 보는게 ... 그러나 이 드라마는 남녀 배우 목소리가 좋네. 템보가 느려 좋다.

 

조성진의 연주, 리차드 용재 오닐의 연주가 좋은 건 아니까! 그렇다. 내용은 뻔하디 뻔하니 안보고 듣는 것으로도 만족!

달달하고, 다른 곳에서 시작했지만, 박준영과 채송하의 결말이 해피엔딩이겠지! 하며 볼 뿐이다만. 건데 박준영이 머리가 길어지면서 ... 다이어트를 심하게 하는지 얼굴이 작아지고... 각설하고


목소리가 좋다! 여주 때문에 보는 건 아님. 적확히 박은빈때문에 본 드라마는 아니라는게... ㅋ 좀비탐정이란 드라마도 나왔는데 여주가 맘에 썩들지 않아 건너뜀. 청춘기록은 보는 편이다만, 예전에 닳고 닳은 가난한 정도는 아니라서 현실감은 있으나, 남주가 여주를 좋아하는게 좀 익숙지 않은 연결이다 싶다. 아직도 이해는 안되지만, 사랑에 빠지는 건 한순간이니... 박소담이 이쁜 캐릭은 아닌데, (개취), 외려 모범형사에 나온 여간부 매니저 연기와 전 매니저의 갈굼이 재미나긴 함. 여기까지. 그러나 브* > 청* 이렇게 크기 비교는 되겠다.


잉 출근하면서 스트레스를 드라마보기로 풀고있음을 적다보니 보임.


드라마 제글보단 직접 드라마를 보고 감동받길.

 

2020.09.23 작성됨.(글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