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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6기 도서평가단 모임-좋은 모임,맛난 음식,좋은 사람 _______(2015/12/12)당시 블로깅 할 땐 이렇게 디카로 사진 찍어 올리고... 오래된 이야기다 싶다. 그러고 보니 그때도 12월이었군! 왜냐면 연극 스토리도 기억안나고... 그래도 007 퀀텀오브솔러스는 기억난다. 본드걸 분위기는 최고였고, 대니엘 크레이크 수트빨은 정말!! 남자가 봐도 ... 우와 했으니까! 잉! 딴따라에 대한 포스는 인정하나, 별 관심 안갖는 편인데, 볼때만 관심,검색해 보니 레이첼 바이스가 부인당! 이런 이런 ... 전생에 뭐였는지! 아크. 왕 부럽군! 그러고 보니 이번 007 꼭 영화관에서 보려고 했는데 ... 미안 대니얼! _______(2008/12/10) 저자와의 만남에 오영욱(오기사)님이 오셔서 이야기 했는데, 좋았다. 그래서 배우다란 카테고리에 넣었다. 하지만.. 2008. 12. 10.
연을 쫓는 아이 - 전쟁의 피폐함에 대해선 ... 그러나...... 연을 쫓는 아이The Kite Runner(2008/08) 할레드 호세이니지음/이미선옮김|열림원|개정판35쇄 2008.5.23 | ISBN 9788970635750 (03840) 표지를 업로드 하면서 욕(황당한 놀라움의 표시) 나왔다. 개정판 35쇄라니!! 우리나라 판이 이렇게 많이 읽혔다는 것은 보편 정서를 가지고 있다는 것. 그랬기에 [사랑하기 때문에]을 구입하며 같은 바구니에 담기는 인연(?)을 갖게 되었다. 구체적으로 적어 보면 [카불의 사진사]의 저자가 읽은 사람 손들어 보라고 했었다. 그때 한 명만 들더라. 실망을 감추지 않더라. 지금 생각해 보면, 책 좋아하는 사람의 저자 강연회에서 제목도 모르는 사람 많았다는 것을 의아해 했을 수도 있다 싶다. 하지만 국내 문제만으로도 답답한 지금으로선 또.. 2008. 8. 17.
소유의 종말(The Age of Access) – 자충수를 두지 않기 위한 혜안 소유의 종말(2008/08/04) 제러미 리프킨 지음/이희재 옮김|민음사|2002년1월21일|ISBN 8937424754 (03300) 줄그으진 것으로 봐선 분명 완독을 했음에도 후기를 쓰지 않았을까요? 각설하고 내일 이 책을 떠나보내야 되기에 재독하며 정리. 제러미 리프킨하면 엔트로피 법칙이 떠오르는데, 그것과 더불어 통합적인 이해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수소혁명]에선 전체 조감하는 내용이 있는데 참고해도 될 듯. 그러고 다시 재독하고 나니 제러미 리프킨은 엔트로피와 연결해 트렌드 분석 책을 내고 있었다! 이책 역시 트렌드 책으로 봐도 될 것이며 내용은 그 예측이 맞다는 증거(?) 위주 임도 알게 된다. 옮긴이의 후기를 보니 정말 부지런한 저자다. 소유의 시대에서 접속의 시대로 변화하는 것. 마케팅이.. 2008. 8. 4.
촘스키와의 대화-촘스키,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촘스키,누가 무엇으로 세상을 지배하는가 (2004/03/23) 드니 로베르,베로니카 자라쇼비치 인터뷰/레미 말랭그레 삽화/강주헌 역|시대의창|2002년11월 _______ 2008/07/14 진실은 진실한 행동에 의해서만 다른 사람에게 전달된다.- 톨스토이( 러시아의 문호) 떠나보내기 전 잠시 다시 읽는데 내용을 조금도 기억하지 못했더라^^; 하지만, 읽히는 건 좋은 일이고, 도서관에 다시 빌려 읽을 수 있으니… 처음 시작할 때 나오는 구절인데 마음에 들어 녹색칠 해보다. _______ 2004/03/23 요새 느끼는 기이한 현상을 어찌 설명해야 할지. 탄핵정국과 연관되어진 것들에 사실을 알고 싶었다. 야당의 입장을 대변하고 싶지도 않았고, 그렇다고 여당의 입장을 지지하고 싶지도 않았다. 그냥 사실과 진.. 2008. 7. 14.
사랑하기 때문에- 소설읽는 이유 한가지 찾다 사랑하기 때문에(2008/07/02) 기욤 뮈소 지음/전미연 옮김| 밝은 세상|초판18쇄 2008.6.5 소설 정말 안 읽는다. 그러나 세상은 우연이다. 까페 회원의 독후감에 필이 꽂혀 빌리지도 않고, 잠시 소유(돈주고 소설 책을 구입한 건 정말 오랜만이다. 소유보단 읽고자 하는 이에게 줄 것이기에 잠시 소유 표현해 보았다)까지 하고 읽게 되었다. 현실의 부당함을, 현실이 인간의 갈망/욕구/꿈을 충분히 만족시켜줄 수는 없다는 사실을 이해시키는데 소설만한 것은 없다- 마리오 바르가스 료사 100% 공감이다. 환타지 소설 외는 읽기를 거부한 내게, 요즘 현실의 냉혹과 부조리는 ...... 소설 존재 이유에 답이 될 만한 구절을 찾은 것으로, 부족한 삶의 시간에 틈을 내어 판타지 소설을 다시 한번 읽어 볼까 .. 2008. 7. 2.
최고의 하루 - 세일즈맨이 꼭 읽어야 될 책 세계 최고의 판매왕 조 지라드 최고의 하루 (2008/06/18)조 지라드지음/김명철옮김|다산북스|2005.1.15(3쇄) 후기를 왜 쓰지 않았지요^^; 정말 좋은 책인데, 이제야 쓰는가 봅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서 세일즈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았습니다. 영업이란 단어나 기획이란 단어는 좀더 파고들고 있지만, 세일즈에 대해선 이 책 한 권 읽는 것으로 다른 책은 보지 않았습니다. 추가로 [레인메이커]가 있긴 하네요. 우유값을 벌기 위해 일했다는 것 그것으로 공감 백배였거던요. 그리고 조 지라드 250의 법칙이면 다 될 것 같습니다. 바로 후기쓰면서 (재독을 한시간 넘게 했네요! 이렇게 재미난 책입니다) 인터넷 시대는 약간은 달라야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 아니면 변하지 않는 대상을 공략해 보.. 2008. 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