感 Book (input)/한빛 hanbit 10

어휘력이 교양이다 - 자본사회에 직업 잘 갖기?

어휘력이 교양이다(2017/07/30) 사이토 다카시 지음/장은주 옮김 | 한빛비즈(주) | 초판2107.3.31 처음엔 신선했다. 읽으면서, 프로그래머가 코딩 잘하기 위한 가정과 비슷하게 느껴졌다. C언어 안에서 여러 분야의 프로그래밍 하는 것을 말하는 건지, 아니면 C언어로, 자바로, 파이썬으로 자바스크립트로 뭔가를 만들어내는 것과 다른가! 효율이 필요한 컴퓨터 언어와 감성과 이성 사이에서 수천가지 교감이 필요한 ... 비교할 수 없는 무엇임을 정리하고 싶다가도 우선은 영어를 좀 잘해보자!로 정리되는 나는... 어휘를 다양하게 구사하는 것에 고민이 된 건 빅보카를 외우고 있어 그렇다. 잊어버리더라도 한번은 외워보자! 로 시작했기에... 무울론 사이토 다카시 씨의 글을 많이 읽어서... 요새 이해 되는..

3D 프린터 101 - 프로듀스101와 다른게 뭘까!

3D 프린터 101 : 기초부터 활용까지, 3D 프린터의 모든 것 (2017/05/07) 안상준, 정재학 지음 | 한빛미디어(주) | 초판발행 2017년 3월 2일 프린터는 뭘까? 시간을 되감아 빨리 돌려 보면 신뢰 아닐까! 손으로 쓴 리포트보다 출력된 것에 대한 신뢰는 한참 많이 올라갔다. 하지만 디지털 복사가 가지는 대량 생산은 복제의 위험(창의 소멸)까지 가져오고 있는 건 아닌지(로봇 시대 연결 됐겠지만). 특히 박사학위하면 ... 디지털 복제! ,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The Shallows 가 된다고 위협하고 있다. 비동시성의 동시성, 디지털 시대라고 아날로그가 사라진 시대는 아니니... 그렇다 혼란이다. 거기서 질서를 찾고자 융합이란 말을 ... 통섭이란 말은 누구도 동의하지 않아서 사어가 된 ..

웹 프로그래머를 위한 서블릿 컨테이너의 이해-인정

한빛ebook 리얼타임 07 웹 프로그래머를 위한 서블릿 컨테이너의 이해 (2016/06/07) 최희탁 지음 | 한빛미디어(주) | 2014.3.14 tcpmon을 가지고 http protocol을 알아본다. 예전 책이라, 지금은 tcpmon 프젝은 종료됐고, 현재는 postman을 많이 사용하니 그것으로 본다고 생각하면 될듯. 책 앞부분은 HTTP 1.1에 대해 정리. servlet 서블릿을 이해하면 된다. - javax.servlet.Servlet interface를 구현한 것을 서블릿이라 보면 된다. 다만 servlet을 init(ServletConfig config)/ServletConfig getServletConfig()/service(ServletRequest req, ServletRespo..

모바일 플랫폼 비즈니스-모바일관련 교과서!

(해당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읽고 느낌을 가감없이 남깁니다) 모바일 플랫폼 비즈니스(2012/04/12) 류한석 지음| 한빛비즈(주) | 2012.03.30 _______ (2015/12/31) 드론은 산업의 미래를 어떻게 바꾸는가를 읽으면서 드는 생각이었다. 스마트폰과 기능은 전혀 다르지만 전세계에 퍼져나가는 속도는 비슷할지도 모른다는 가정하에 비교해 봤음은 해서... 거기다 DJI 의 왕이 플랫폼 구축으로 중심을 바꾸고 있다는 말이 들어서... windows 로 아직도 힘쎈(?) Microsoft를 떠올려보면... ... ... 이 책을 읽을 당시, 광화문 세미나도 참석해 귀국후 트렌드에 뒤쳐진 그때 많은 위안을 받았던 시기! DJI의 왕은 헬리콥터 제어 기술을 연구하다 멀티 콥터 제작으로 분야..

프로그래머의 리더십-경험담

프로그래머의 리더십 ( 2015/11/07) 정영훈 지음 | 한빛미디어 | 초판 2015년 01월 05일 한빛미디어 출판사! 읽어 볼 만 하겠지! 그의 경험이 내경험이 될 수 없다. 간접 체험일 뿐! 이렇게 시작하니 원만히 즐겁게 잘 읽었다. 리더십이란 구성원들의 눈높이를 향상시키고 성과 기준을 높여, 일반적인 제약을 뛰어넘는 것이다.- 중에서 피터 드러커. 팀을 이끌어 보지 못했다. 왜 이렇게 됐을까! 어디서 단절이 되었고, 지금 어디서 헤매고 있나? 팔로어로 사는 걸 싫어 하진 않았고, 리더를 존중 할 줄 안다 싶은데... 마음 먹고, 이젠 움직여야 한다. 기술은 계속 관심을 가졌고, PMP 까지 학습했으니, ... 용병化 됐다. 하지만 용병이 되진 못했다. 말이야, 똥이야!? 도메인을 선택하고 집중..

리눅스 커널 패치와 커밋 - 읽기만 하고 ^^;

리눅스 커널 패치와 커밋 (2015/10/06) 윤대석 지음 | 한빛미디어 | 초판 발행 2015.4.17 리눅스 커널 컴파일을 좀 해보고 싶었다. 한번도 안해봤다. 그러다 한빛미디어 사이트에 뜬 제목을 보고 그냥 구매했다. 저렴하고 날렵한 한빛 런타임 시리즈 아닌가! ㅋ 내 수준이 애매한게 내용을 전부 모르면 구입해서 하나씩 해가면 되는데 대부분은 이해되고, 이해 안되는 20% 정도는 두세번 읽으면 이해됐다는 신호를 머리에서 보낸다. 하지만 해봐야 되는데 ... 그러기엔 관심사가 여러 개이고, 딱히 욕심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_* QEMU 툴을 알았다. 전자책 장점 : 분기와 복귀가 편하다. 소개해 둔 링크를 바로 클릭해 바로 읽는다. 그리고 이해하고 다시 책으로 돌아온다. 줄긋기 QEMU 를 ..

꾸준히,자유롭게, 즐겁게 - 엿보기

꾸준히,자유롭게, 즐겁게 : 한국 오픈 소스 개발자들 이야기 (2015/10/06) 인터뷰어 송우일/기획 권순선/펴낸이 한기선 | 인사이트 | 2쇄 2014.12.5 1쇄 2013.10.24 임백준 씨에게 없는 내용이라 마음에 쏙! 화자들에게서 지지지중지(之之之中知)란 느낌을 받았다. 그런데 제목을 보면, 꾸준히 해야하고, 자유롭게 해야하고 즐겁게 해야 된다는 것 같다. 깨달음은 그럴 수 있으나, 그 과정이 그렇게 도출된 것은 의도되지 않았던 것 같은데... 이 어색한 질문에서 벗어나니 재밌게 읽고 '가짜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정확히는 대리체험이고, 이것이 대부분의 책을 읽는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고.... 이런 우답을 한 이유도 마찬가지다. 즐겁게 하다보면 결과가 좋은게 아니라 몰입해 하다보니 즐..

허리만펴도 다이어트 - 매일,꾸준히

허리만 펴도 다이어트: 날씬 체질로 바꿔주는 하루 1분 스트레칭 (2015/06/14) 기즈 다다아키 지음/김혜영 옮김 | 한빛라이프 | 2014.06.10 이 책 발행일이 의미있는 날! 올해는 메르스 때문에 조용히... 메르스에, 일년에 한번 소리치는 것으로 추스렸던 사람들이 아주 답답해 했을 듯. 미선이효순이도 그렇고 (경찰이 해산시켰다는 기사를 읽었다), 하지만, 메르스 관련 기사 중에 환자였던 딸은 완치됐고, 간호한 엄마가 메르스로 돌아가셨는데, 유언도 들을 수 없었다는 글은 믿을 수 없었다! 의심도 되었다? 딸이 완치되었다면 재감염은 안되니까, 허용해도 되지 않을까... ... 부터 이런 심리적 불안을 국가가 초기에 제거 해줬다면 유언비어는 생기지도 않았을텐데... 1년 전 세월호 이후로 달라진..

스웨덴 사람들은 왜 피곤하지 않을까 - 건강서

스웨덴 사람들은 왜 피곤하지 않을까 (2014/09/22)피로 없이 맑게 사는 스웨덴 건강법박민선 지음 | 한빛라이프 | 초판 2014.4.1 한빛에서 컴퓨터 책이 아닌 건강서(읽고 나서 알았다)를 내다니, 읽어보지 아니할 수 없는 유혹(?)이었다. 특히 요새 유행(?)인 스웨덴이란 나라이름이 제목을 똬악~ 있어 더욱 그러했다.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을 읽었기에 저자가 말한 스웨덴人의 건강(?)에 충분한 공감과 거부감이 없었기에 ... 다 읽고난 결론은 스웨덴 이야기 보단 개개인의 건강에 대한 기본적인 정리와 근본적인 방법 제시였다. 지은이는 스웨덴에서 의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다만, 2년 밖에 살지 않은, 그것도 지금이 아닌 예전에 ... 그 정보만으로 그나라 건강 습관까지 이야기 할 수 있는 ..

폴리글랏 프로그래밍 - 컴퓨터 언어 선택?

폴리글랏 프로그래밍 - 새로운 자바 언어를 기다리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2014/09/19) 임백준 지음|한빛미디어|2014.3.3 이분이 처음으로 전망이란 걸 했다!나중에 부끄럽지 않을까? 이 분 책 많이 냈다. 번역서도 있고. 내 내공으로도 다행히 주화입마 걸리지 않아 대부분 읽은 것 같다. 그렇다고 이제 갓 10년 내공의 나로서 이런 평가 비스무리하게 글을 쓰는게 바람직하다 볼 순 없다. 하지만 기술서이고 그래도 전공(무늬만 ^^;)했으니 주제넘지만 블라블라 할 수는 있지 않나! 다시 이글을 읽어보니 뻥튀기하고 오만한 글이란 생각이 들었지만 수정하지 않았다. 이메일을 통해 MS Tech Day 2014가 다음 주 우리나라에서 열리고, 저자가 연사임을 알았다. 그 주제가 폴리글랏 프로그래밍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