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9 2

에드워드 권 -

유튜브가 있는 걸 보고 구독했다. 다만, 요리하는 유튜브 영상은 한번 보면 좀 보지만 자주 보는 편이 아니라... 그에게 있는 고집을 응원하고 싶었고, 약간의 꼰대끼도 나역시 이해가 되는 부분이기도 했고, - 그의 이름으로 팔았던 프라이팬(이건 작년 5월에 구입) 부터 시작해, 우연히 본 홈쇼핑에서 뼈없는 갈비탕 팔아서 구입해 봄. 정확히는 박수홍씨 짠해 갈비탕 구입했는데, 아직도 다 안먹고 남아 있는게 7팩이나 되는데... 다이어트에 땡기지도 않았는데 위에 언급한 대로 그 무엇이 있어서... 팬은 잘 사용하고 있고, 갈비탕도 아점으로 바로 해 먹어보는데, 잉 무우와 파가 들어가 있어 정말 좋다는... 다만 이제부터 냉동식품 주문은 좀 안하려고 ... ... 함. 그러다가 이번에 주문했음. 전통 한우 가..

백신 예약 완료

성격이 급한 줄 알았는데, 4월때는 맞을 생각 보단 기다리고 있었다. 그렇게 나는 세월호 아이들이 이어져 한동안 멍했더랬다. 그리고 잔여백신을 아침마다 찾을 땐 AZ에 겁난 이유는 아버님이 돌아가신 이유와도 그랬고, 다행히 어머님이 AZ 1, 2차를 어제로 마무리 했기에 마음이 푹 놓였고, 검색해 잔여백신 예약은 안하기로 했다. 다행으로 40대로 쳐준 행복하다. 8월26일에 예약 할 수 있었는데, 아흐 그렇게 좀 늦게 예약 됐다. 이제는 백신 맞고 할 것에 대해 대비하고 노력 해야지!

To World (output) 2021.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