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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 (book)

만화로 배우는 재무회계 - 재무회계 분야 좋은 입문서

by 함께 1incompany 2020. 4. 4.

공부의 철학 - 입문서 > 기본서 > 논문 이런 순서로 접근하면 좋다는 이야기에 전범이 되는 입문서다.

 

재무3표에 대해서 정확히 알 수 있었다. 주식을 하니 기업 평가를 매일 변하는 주가(주식가격)와 유튜브와 경제 방송의 정보로만 투자하는 중에... ... ...

한동안 책읽기를 멀리 했기에 쉬운 책으로 시작! 기대 안했는데 내용이 아주 알찼다. 재무(이익(매출-비용)을 다루는), 회계(현금을 다루는)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이면 추천. 회계 관련 입문서를 여러권 읽고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으니, 드디어 기본서를 읽을 수 있는 역량을 갖춘것 같다.

줄거리를 적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직접 읽으며 아는 것이 흥미를 잃지 않을 것 같아 건너 뜀.

재무3표 1) balance sheet BL 2) Profit and Loss Statement 3) Statement of Cash Flow 에 대해 알았다. 거기다 그 작성 싯점은 컴 용어로 한다면 스냇샷임으로 그 평가 시점을 지나면 다시 평가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 고정과 유동을 나누는 기준이 1년! 등등

내용을 통해 관을 세울 수 있었다. 또한 코딩으로 하면 디버깅 한단 느낌을 받았음을 밝혀둠. 세부 항목을 어떻게 바라볼 수 있는지 알았으며 이렇게 바라보니 상장할 때 어떻게 맛사지가 될지 생각해본 것 만으로 나는 한걸음 나간 것 같아 좋았다.

연결1) 예전 팀장 재무학때는 주어진 자금으로 어떻게 이끌고 갈 것인가를 생각했다면 이번은 요소요소를 돈 관점에서 제대로 알게 됐다는 점.

연결2) 공부의 철학을 통해 공부는 입문서->기본서->교과서->연구서 순으로 해야 된다는 것을 이번을 통해 다시금 동의. 이 책을 읽고나니 나에게 맞는 기본서를 통해 전체적인 나만의 관점을 세우고, 세부 항목(용어)를 이해하고 계산해보면서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면서 공부해야할지 알수 있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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